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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 이유진 목장 두번째모임-♥
희강언니 생일이었는데 깜빡잊고 챙겨주지도 못하고... 미안해여 ... 그래도 목자언니가 케익사오셔서 파티해주시고 역시 목자님~~!! >_<)//
말씀요약...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요한계시록 21:9-21)
천국은 가치관의 변화를 의미한다. 믿음과 정절을 지킨 성도들이 믿어지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어떤 성인가?오늘의 주제는 거룩 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거룩한 성은 어떤 성인가?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천사의 수식을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천사중 하나가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겠다고 한다.똑 같은 천사가 하나는 재앙을 이야기했고 하나는 회복을 이야기했다. (심판/어린양의 신부) 마지막 재앙이 임해야 음녀 바벨론이 죽어야 어린양의 신부 새 예루살렘이 도래한다.세상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공의의 심판이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의 힘으로는 불가능)재앙과 구원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똑같다.그 발 강가에서 똑같이 말씀을 들었는데 겔 1:1은 재앙의 말, 겔 43:3 은 회복의 말씀이다.경고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회복의 말씀도 잘 듣는다.경고든 회복이든 하나님의 말씀은 무조건 축복인 것이다. 경고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회복의 말씀도 반드시 주신다. 같은 말씀도 회복의 말씀으로 듣고 경고의 말씀으로 듣기도 한다.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거룩한 성이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이다. 인생길이 광야이지만 그 광야에서 망하지말고 크고 높은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을 본다는 것이다.어린양의 아내 = 거룩한성, 이세상에서 어린양의 아내로 사는 것이 처음에는 초라해 보이지만 마지막 재앙이 끝나면 거룩한 성이 되어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는 것이다.행복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거룩에는 아름다움이 있다. 거룩의 아름을 보는만큼 세상을 내려 놓을 수 있고 천국을 보게 되는 것이다. 육이 무너진 것만큼만 영이 세워진다.벽옥이나 수정같이 아름다운 것은 그 자체가 발광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서 빛을 바라는 것이다.
자기 본질을 알면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비추는 수정같이 맑은 벽옥같이 되는 것이다.크고 높은 산에는 내가 자발적으로 못올라 간다. 오직 성령의 힘으로 가능하다.크고 높은 산에 사는 것은 이세상과 구별되게 사는 것이다. 거룩하게 사는 것이다. 거룩하게 사는것은 어려운 일이다. 거룩하게 살아야 전도가 된다. - 착한 떡집 찾는 다큐멘터리 : 천연의 재료로만 만든 떡집을 찾는 프로그램. 첨가물을 넣고 인공 색소를 넣은 떡집들 뿐인데, 드디어 한집을 발견했다. 수수하고, 성분을 솔찍하게 개제한 집. 예수 믿는 사람이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감동이었다. 십자가의 길은 좁은 길이다. 구별되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는 프로정신이 있다는 생각이었다.우리가 여러 사람에게 감동을 끼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의 형상이 정말 아름답다. 나를 보고 하나님의 형상을 봐야 한다.결혼의 목적이 거룩 이다. 힘들면 헤어지는 것이 드라마의 영향이 크다. 행음 하는 것을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세대에 살고 있다.결혼을 했으면 가정을 지키고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당연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잘못된 성적인 연합은 영적 연합이기도 해서 음란의 영에 사로잡혀 빠져 나오기 힘들다. 성적인 이야기는 부부만의 특권이다. 음란 동영상은 한번을 보면 그대로 중독이 된다. 성폭행범이 동영상에 중독이 되어 성폭행을 하게 된다.성령이 날 데리고 가는 것이다. 이번 주에도 또다시 올라가는 것이 힘들지만 성령께서 이끄신다.각자의 크고 높은산은 무엇인가?없어지지 않을 천국성전에 이끄실 하나님을 100%신뢰 하는가? 이것이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것이 천국인 것이다.
3. 거룩한 성에는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곳이다. 성경이 나를 읽고가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야 한다. 세개씩 문이 있다. 12사도, 12지파가 우리가 보기에 굉장히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그들이 훌륭하지 않은 자들인지 잘 알고있다. 그런 이들을 찬란히 이름이 기록되어있다.지금도 연약한 것을 인정만 하면 동서남북 문으로 즉시 들어간다. 회개하면 즉시 들어간다.4. 척량하는 성 (측량하는 성) 정확한 금갈대로 척량을 한다 그누구도 들어갈자 못들어갈자를 정확히 측량한다.의로운자는 들어가지 못한다. 내가 죄인이다 고백해야 들어간다.본질과 구원이 중요하다. 내적인 거룩없이 외적인 자랑만하면 헛것이다. 내적 거룩은 구원을 향한 애통함이다.우리들의 이 땅에서의 삶은 척량되다가 가는 것이다. 우리는 무형의 성전이다. 성전은 늘 이렇게 척량을 당해야 한다.남들이 나를 척량하기전에 내가 먼저 나를 척량해야 한다. 내스스로를 척량하는 것이 머리 좋은 것이다. 이것이 큐티이고 거룩이다.전도를 하려면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 구별되게 살며 착한 행실을 통해서 빛을 비추어야 한다.믿는 성도끼리는 사랑하고 연합하라. 이것이 천국의 모습이다.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의 형상이 아름다워야 한다. 우리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의 모습이 천국이다. 전도는 삶으로 보여야 하는 것이다. 나눔은 상대를 깍아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비천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나눔
이가연언니 :
교회는 다니시지만 믿음이 없으신 아버지가 교회에 트집을 종종 잡으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1월에 추도 예배를 하게 되었는데 아버지가 많이 불편해 하세요.
이유진목자 :
요즘 오픈하는 것이 조금 어렵게 느껴져요. 듣는 사람의 믿음의 분량이 아직 덜되었다며 미루는 것이 있어요.
김희강 언니 :
자괴감에 빠져서 평안치 못해요. 큐티와 수요예배를 통해 말씀은 늘 회복의 말씀을 주시는데도 평안하지가 못해요.. 곧 추석도 오는데 친척들과 비교되서 너무 싫어요.
유지현 :
양육교사를 시작하면서 부담과 걱정이 앞서요. 1만2천 스타디온의 성 본질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나는 144규빗의 성곽을 쌓는데만 열중하는 사람이라 양육교사도 그렇게 시작하고자 마음먹었고, 그래서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기도제목
#65279;
* 이유진목자
-좋지 않은 꿈을 많이 꾸는데 이유없는 불안이 해소되고 평안할 수 있도록.
-불안한 마음 말씀으로 잘 해석하도록.
-큐티 잘하고, 본을 보일 수 있도록.
-허리가 아픈데 건강할 수 있도록.
* 김희강 언니
- 매일의 축복 누리도록 -> 생활예배 정착하도록
- 시간관리 잘 하도록
- 일대일 양육 잘 맞는 양육자 붙혀주시도록
* 유지현
- 성곽이 아니라 본질에 집중하여 일대일 양육교사훈련 시작할 수 있도록. 훈련 속에서 풍성한 은혜 맛보도록.
- 바쁜 일정속에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이가연 언니
-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최연화 언니
- 공부 열심히 하고 나태하지 않도록
목장에 참석하지 못한 최연화언니와 안은빛나래가 목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_<)/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