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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 요한계시록 (21:9 ~ 21)
[말씀요약]
인간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천국은 가치관의 변화입니다. 이런 가치관이 확실히 믿어지기 때문에 순교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
똑같은 천사가 하나는 재앙을 하나는 회복을 전합니다. 재앙이 와서 임해야지 어린양의 신부 공동체가 되고 아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화려해 보여도 새 예루살렘에 살고자 하는 것은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이 좋은데 어떻게 나가겠습니까? 공의의 심판이 임해야지 나갈 수 있습니다. 에스겔 43장 3절과 에스겔 1장 1절. 그발 하숫가에서 똑같이 들었는데 1장에서는 그냥 불림 받고 하늘이 열렸습니다. 그러나 사명을 알지 못했습니다. 43장에 또 나타났습니다. 1장은 경고 43장은 회복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경고의 말씀 재앙의 말씀을 잘 들으면 회복의 말씀도 잘 듣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훈련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에 나타나서 하시는 말씀은 무조건 축복입니다. 이스마엘이 남자답고 너무 좋으니까 하나님 말씀이 너무 지겨운 것입니다. 이스마엘을 낳던 99년동안 침묵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안 들리니까 너무 무서운 것입니다. 아무리 들으려 해도 세상이 꽉 차있어 안 들립니다. 축복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도 와서 듣기만 하면 최고입니다.
[목장나눔]
내가 아직 세상에서 버리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김진우 - 대학교 때 나만 빼고 담배를 피는 대학동기들을 보다 피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13년동안 피게 되었다. 이제는 몸에서 냄새도 많이 나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도 많이 주는 것 같아 피게 되었던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기도를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이성을 만나고 싶지만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든다. 하지만 아직도 자매를 보면 설레는 부분이 있어서 교회 올 때도 믿음보다 자매 때문에 더 설레일 때가 있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언어폭력이 있다.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부분이 있는데 나는 원래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김대연 - 운동을 해야 할 것 같다. 아프니까 합리화 시키기 보다 그런 것을 이기기 위한 운동을 하면서 활력을 되찾는 게 좋을 것 같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
음녀 바벨론의 멸망을 이야기 할 때는 광야로 데려갔지만 거룩한 성을 이야기 하실 때에는 크고 높은 산으로 데려갔습니다. 어린양의 아내로 사는 것이 세상에서는 초라할지라도 마지막 심판이 올 때는 거룩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 만큼 세상의 것을 내려놓을 수가 있습니다. 백옥이나 수정같이 그 자체가 발광체가 아니고 하나님을 통해서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자기 본질을 알면 하나님을 반사해서 빛나는 보석이 되는 것입니다. 크고 높은 성도는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내가 자발적으로 못 올라갑니다. 오직 성령으로만 가능합니다. 이 세상에서 크고 높은 산으로 간다는 것은 거룩하게 산다는 것입니다. 거룩하게 살아야 전도가 됩니다. 착한 떡집이야기를 통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여러 사람에게 감동을 끼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가 없다면 음란 동영상을 보면서 무슨 죄의식을 갖겠습니까? 자기도 모르게 똑같은 일을 행하고 죄를 받는 것입니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죄가 끊기는 것입니다.
각자의 크고 높은산은 무엇인가?
김대연 - 아침에 음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아침에 기도를 하거나 큐티보다는 음란한 생각을 먼저 하는데 우선순위가 바꾸었으면 좋겠다. 바꾸려고 노력도 많이 했는데 아직 잘 바뀌지 않는 것 같다.
김지호 - 학벌이 낮고 집안이 어려운 환경에 놓이다 보니 성공에 대한 갈망이 있다. 그래서 세상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기술을 습득하고 삶의 우선순위가 직장에 있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하면서 부딪히는 면이 있다. 몸이 아플 때까지 일하는 것이 맞는지 가끔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다.
3. 비천한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
성경의 말씀대로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오늘 들려져야 합니다. 12지파가 굉장히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훌륭하지 않은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이렇게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의 이름은 창세기부터 다 씌워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녀는 아무리 약해도 들어가게 해주시만 음녀 바벨론은 아무리 강해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지금이라도 연약한 거 인정하고 회개하면 어디라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회개만 하면 즉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비천한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김대연 - 우리들 교회 오기전에는 믿음있고 착한 사람인줄 알았다. 도둑질도 안하고 강도질도 안 하기 때문에 난 70%정도만 나쁜 사람인줄 알았다. 우리교회 오면서 보니까 죄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전의 삶은 교회를 20년 다녀었도 썬데이 크리스챤으로 살았고 트러블메이커였다. 회사에서는 혈기부리고 음란한 삶을 살았었다. 집에서는 동생이나 누나한테는 까칠하고 못되게 굴었다. 누나한테 편하게 대하지 못하고 자매들에게는 대시를 해도 금방 접어버리고 다른 자매를 또 찾게 되었다. 진실성이 없는 그런 사람이었던 것 같다. 하나님 자녀로써 본이 안 되는 삶을 많이 살아 부끄럽다는 생각도 들어 회개도 많이 하게 되었다.
김진우 - 나는 이런 말들이 좋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전혀 그런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에 깨어지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다.
김지호 #8211; 교회 다니기 전에는 내가 아픈 사람인지 몰랐었는데 사건을 통해 말씀이 조금씩 들리다 보니 내가 얼마나 아픈 사람이고 나 자신에 대해서 더 잘 보이기 시작했다. 내 죄를 보면서 감사함도 느끼고 왜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 깨닫는 것 같다.
4. 척량하는 성
불변하지 않는 금갈대로 척량을 합니다. 길이와 넓이와 폭이 똑같다. 완전 무결한 수가 세제곱입니다. 서울 부산 6개정도되는 길이도 내 죄를 회개하면 못 들어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를 빼앗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본질이 중요한 것입니다. 천국에 가봐야 진정한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국은 신비에 쌓인 곳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구원이 중요합니다. 내적인 거룩없이 외적인 것만 자랑한다면 무너질 것입니다. 남들이 우리를 척량하기 전에 내 자신이 나를 척량하는 것이 머리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큐티입니다. 거룩입니다. 우리의 모습 속에 비친것이 하나님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삶이 따라주는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주면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척량받아야 할 것 이 무엇인가?
김대연 - 용서가 부족하고 남을 인정하는 것이 부족하다. 영혼 구원을 위해서라면 이런 부분이 고쳐져야 할 것 같다. 어제 당직하면서 아침에 등산갔던 어머니가 전화를 받지 않아 식구들에게 모두 전화했는데 다 안 왔다고 했다. 걱정이 되어 집근처에 사는 작은누나에게 연락을 했는데 누나에게 부드럽게 대하지 못했다. 나도 나를 무시하는 사람을 무시하다 보니 작은 누나에게 부드럽게 대하지 못하고 잘 해주지 못했다. 작은 누나에게 부드럽게 대하고 조카들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는 적용해야 겠다. 세번째는 간혹 욕이 나온다. 형제들을 향해서 욕하지 않기를 적용해야 할 것 같다.
김지호 - 30여년을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서 살다보니 아직은 무엇을 척량을 해야하는지 혼동이 될 때가 너무 많다. 그런 부분에서 잘 측량되어지는 삶을 살려면 열심히 큐티하고 생활예배를 잘 해야 할 것 같다.
김진우 - 부족함 없이 잘 키워주었는데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크게 훈육을 하지는 않으셨다. 그래서 성인이 되어 입신양명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지금도 안 되는 일이 있으면 부모님 탓을 하고 잘 되면 내 탓으로 돌리는 부분이 많다. 사회생활은 잘 하지만 부모님에게 잘 못하는 면이 많이 있다. 스스로 알고 고치고 측량하면서 가야할 것 같다.
[기도제목]
김대연
- 작은누나에게 부드럽게 편하게 대하기, 돌아오는 토요일 조카들에게 맛있는 거 사주기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음란을 생각하지 않고 먼저 감사기도 하기
- 신교제, 신결혼
김진우
- 금연을 위해서 기도하기
- 운동하기
- 사회에서는 잘 하지만 집에서는 예의가 없다. 집에서도 부모님에게 잘 할 수 있도록
김지호
- 생활예배 열심히 하기
- 휴가를 잘 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