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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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새롭게 하시는 나라 ( 계 21 : 5 - 8 )
이 땅에서 매우 절실히 필요하고 아쉬운 것을 이제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상황에도 만물을 새롭게 하시니
약속의 말씀을 아는만큼 내가 새로워질것을 믿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새로워지니 상상할수도 없는 새살이 돋아나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작과 끝을 아는 것이 이루었도다의 삶입니다
세상에 누구도 나에게 안주던건데 값없이 주시는 말씀은 날 살리는 생명수인 것입니다
자기 죄에 목말라 말씀을 사모해야합니다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목장에서 오픈하고 나누는 길 밖에 나의 죄성을 볼수 없습니다
우리는 툭치면 나오는게 죄 밖에 나올것이 없으나 하나님은 정직을 원하십니다
나눔 : 신실한 말씀으로 새롭게된 나의 간증!
거짓말 했던 것은?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신데 나를 이루어가신게 있나?
이미현 (77) : 천지개벽이 아직은 안되고 모범생처럼 살며 도덕적 선함으로 살았던 내 교만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들 짝 만나 평범히 살아가는데 나만 그렇지 않아서 힘든점이
있고 환경을 탓하는 내 모습이 있어서 좋은 환경을 꿈꾸는 것이 있었습니다
대학가면서 신앙 생활을 시작했고 상담사 일을 하며 먼저온 아는 동생을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민지영 (79) : 새롭게 된 것이 많아요~ 아빠는 신학을 하셨고 부모님은 싸움이 잤았습니다
언니를 더 예뻐하신 부모님은 저는 미워했던걸로 느꼈고 고등학교 때까지 어둡고
자살충동도 있었습니다. 모태신앙으로 하나님의 존재는 믿으나 교회는 안다니던
시절을 지나 우리들 교회에 멋진 형제가 많다는 말에 곱게화장하고 교회로 나왔는데
첫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눈물에 콧물로 화장은 다지워지고, 하나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여기 오게 하셨슴을 깨달았습니다.
김현정 (72) : 외가가 크리스찬이었으나 엄마만 안다니셨고 동생이 먼저 우리들교회를 다니며
한번 나와보라는 말에 설교만 듣고 가려했는데 새가족 나눔도하고 목장에 들어갔고
처음에는 내가 왜 식당에 앉아 듣고 있나 했지만 다음 텀 친해지고 익숙해진 목장으로
양육도 다 받고 5년이 되었습니다.
김희정 (75) : 외롭고 괴로운 인생 가운데도 함께하셨고 끝까지 지켜주시겠다는 하나님을 완악하고
자기 생각으로 갇혀있던 제게 엄마가 교통사고로 하루만에 돌아가심으로 저의 구원이
이루어졌습니다. 할말도 없고 물어볼것도 없었는데 말씀을 듣고 목장 나눔을 통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지현 목자 언니는 다음 만남에서 나누기로 했고 박현선 자매는 못나왔어요
기도제목
미현 : 새학기가 시작되었는데 학생 상담과 프로그램 잘 진행 할수 있도록 지혜주시길
마음의 허전함을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충만히채워지길
동료에게 튜티인으로 전도 할수있도록
현정 : 2박 3일 가족여행 무사히 다녀오도록
희정 : 아빠 목장 잘 정착하시고 세례 받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