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요일 2012년 9월 둘째날
장소 가베두림?? 인가?? 첨 가본 조용한 카페에서
인원: 정덕화 목자언니, 권내리 부목자님, 이은화 자매, 양윤원 부목자
첫모임은 우리의 목자 덕화언니의 맛있는 차 대접으로 화기애애 하게 시작 하였습니다.
덕화언니의 솔선수범 우리들 교회에 오게된 계기와 오픈으로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진 우리는 서로 어떻게 우리들 교회 오게 되었는지 현재의 가장 힘든 고난이 무엇인지 서로 나누어가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나눔은 다음주 부터 적기로 하고 이번주는 기도제목 바로 올립니다.
( 기도제목 )
덕화언니: * 동생 셋째출산 건강히 잘 할수 있도록
* 첫째,둘째 조카들 정서적으로 안정될수 있도록
* 보육교사 수업 잘 인도함으로 받을수 있도록
* 두려움없이 눈치안보고 말씀듣고 입다물고 묵묵히 내일 하도록
내리언니: * 마감 잘 끝낼수 있도록
* 후배 목장 적응 잘 하도록
양 윤 원: * 내안에 가지고 있는 우상 객관적으로 잘 볼수 있도록
* 가족구원과 건강
이 은 화: * 9월 22일에 있을 9급 사회복지사 시험 잘 치를수 있도록
* 숙면 취하고 집중력있게 공부 잘 할수 있도록
* 한주간의 삶 잘 누릴수 있도록
그리고 이번주에 사정으로 같이 하지못한 양희승자매 류지인 자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같이 기도해 주시고 다음주에는 목장에서 볼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첫 목장 보고서를 넘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엄청난 스피드로 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