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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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늦었습니당 ;_; 저.. 부목자.. #46124;어요.. 하트
새로운 목장 첫 나눔, 모두들 반가웠어요! ^.^
아직 얼굴 못본 언니들도 하루 빨리 나눔할 수있는 날이 오길 바라요~ ㅎㅎ
9월 2일 말씀은 요한계시록 21장 5절부터 8절, <새롭게 하시는 나라> 였습니다.
1. 신실하게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신다.
-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에 반드시 새롭게 하신다고 한다.
우리는 남편의 사랑으로 새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서 새롭게 되는 것.
2.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시기 때문에 '이루었도다'의 나라.
-이 '사건'은 하나님이 시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끝내야 한다.
'대체 어디서 부터 시작된거지?'의 근원이 하나님인것을 개달으면 해결된다.
우리는 말씀에 목이 말리야 한다. 자기죄에 목이 말라서 말씀을 사모해야 한다.
3.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을 하는 것.
-"그는 내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된다."
-나눔하는 것이 죄성을 드러내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4. 참여하지 못하는 자가 있다.
-하나님보다 세상을 두려워 하는 자.
믿지 아니하는 자들, 기쁜소식 복음을 거부하니 슬픈소식만 듣게 된다. 이렇게 되면 사람이 흉악해진다.
죄를 밝혀서 일류이다. 숨긴다고 일류가 아니다.
저희 목장 첫 나눔은 각자의 간단한 소개와 '살면서 가장 따뜻했던 순간과 추웠던 순간'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눙물폭팔 현장...헷
기도제목 나눌게요~ㅎㅎㅎ
신정언니(85): 일 열심히, 말씀 사모할 수 있길, 봉사할 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부영(89): 일 성실히 할 수 있도록, QT, 기도, 가족구원.
주희언니(87): 부모님 사이가 좋아지고 아빠 술 적당히 마시고, 부지런해질수 있길. 욕심내지 않길.
한나(90): 아이들 그 자체를 인정할 수 있도록. QT, 아빠 무시 안하고 애통할 수 있길.
정연언니(87): 이력서 면접이라도 볼 수 있게. QT, 남자친구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