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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새롭게 하시는 나라 -
계 21 : 5 ~ 8
오늘은 새롭게 하시는 나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려고 한다.
새롭게 하다를 사전에서 찾아보니깐 지금까지 있은 적이 없다라는 뜻이 있고 또 하나는 매우 절실하게 필요하거나 아쉽다라는 뜻이 있다.
오늘 제목과 연관시키면 이 땅에서 지금까지 있은 적이 없지마는 매우 절실하고 필요하고 아쉬운 것이며 그것을 이제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신다는 것이다.
천국은 죽은 뒤에 가는 천국이 있고 이 땅에서 주님의 통치를 받는 천국이 있으며 종말론적인 천국은 모두 부활해서 영화롭게 되는 몸으로 누리게 되는 완전한 천국이 있다.
새롭게 하시는 나라 첫번째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좌에 앉으신 이는 곧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보라 만물을 새롭게 하신다고 하신다. 만물을 반드시 새롭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고 신실하기 때문에 반드시 새롭게 되는 걸 성취한다는 것이다. 만물이 새롭게 되는 것이 곧 내가 새롭게 되는 것이고 그것은 곧 묵상이며 묵상을 날마다 기록으로 남기면 이것이 곧 신실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결과인 것이다. 하나님 곧 보좌에 앉으신 분이 날 새롭게 하겠다고 하시기에 우린 약속의 말씀을 아는 것만큼 날마다 새로워질 줄로 믿는다. 우리가 새로워 지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창조사역인데 하나님께서 이제 우리를 더욱더 새창조 하심으로써 새로운 나라를 경험하게 되고 이것은 오직 구원받은 자들만 경험하는 그 나라인 것이다. 새롭게 하시는 그 나라는 시간도 없고 공간도 없으며 오직 카이로스의 시간으로써 시공간을 모두 초월한다. 쉽게 설명하면 내가 심판받는 쪽이 아닌 구원받는 쪽에 서게 되면 부도가 나고 암에 걸리고 결혼생활이 힘들다해도 하나님은 그 모든 상황과 모든 만물들을 새롭게 하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두번째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시기에 다 이루었도다의 나라이다. 어떤 사건도 왜 다 이루었도다인가 하면 알파와 오메가 되시며 처음과 나중이신 하나님께서 다 이루었도다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깐 하나님이 끝내시지 않으면 끝낼 자가 없다.이 사건은 하나님이 시작하셨고 이 모든 것 곧 나의 고난은 하나님이 시작하신 것이다. 알파 앞에 글자가 없고 오메가 뒤에 글자가 없다. 나의 성공도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면 하나님이 막지 않으신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어겼기 때문에 실패할 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시작하셨다는 것과 오직 하나님만이 끝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이 다 이루었도다의 인생임을 믿는다. 천국은 바로 말씀의 성취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시작하셨다. 하나님이 끝내야한다. 하나님이 다 이루었도다 하는 사람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신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라는 말씀으로 인해 날마다 내 속의 죄를 깨닫기에 말씀이 재미있어지고 꿀송이처럼 달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경험하는 사람이 바로 날마다 새롭게 되어지는 것이다. 무엇보다 자기 죄에 목 말라서 말씀을 사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술 중독과 전혀 다를 게 없다. 오늘도 내 죄에 목이 말라서 오는 사람은 말씀으로 내 죄를 처리해 주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새롭게 하시는 그 나라는 늘 자기 죄에 아파하다가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샘물을 받는 사람이다. 성경 어디를 봐도 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기 위해서 다윗의 눈물과 고통과 사망과 곡을 우린 경험을 했다. 우리는 내일 일을 모른다. 사람들은 총리가 된 것만을 모두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항상 눈물과 애통과 곡을 봐야만 한다. 우리는 이루었도다의 일이 이루기 위해서는 힘든 인생을 살아내야만 한다. 정말 당한 것이 많아야 한다.
세번째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내 하나님이 되고 우린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우린 바로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고 우린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 내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교회 다닌다고 저절로 다 이기고 저절로 다 새롭게 되는 것이 아니다.목마른 자같이 날마다 말씀을 사모하면서 죄성을 이겨야 한다. 우린 죄성을 보는 것과 목이 마른 훈련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필요하다.혼자서 죄성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에 다 안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린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자가 단 한명도 없다. 그래서 예루살렘 공동체가 하늘에서부터 내려와 함께 하는 축복으로 목장에서 나누고 오픈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 진짜 새롭게 하시는 새하늘과 새땅을 맛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그래서 날마다 유혹을 잠깐 사는 동안 이기면 새하늘과 새땅을 유업으로 주시는데 이기는 자가 얼마 안 된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가 많아도 상 얻는 자는 단 하나다. 날마다 나의 안일함과 시기 질투에서 이기고 이겨야만 모든 것을 유업으로 주신다. 우린 이 세상에서 자꾸 이길려고 하면 질 일이 많고 실패할 일도 많다. 하나님은 이러한 모든 전쟁과 아픔과 실패와 곤고함을 통해서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를 것을 끊임없이 원하시는 것이다. 눈물과 사망과 애통과 곡의 나라에서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를 자원하는 사람들이 생기기를 하나님은 너무도 바라시며 하나님 자신과 아버지의 관계가 되는 것을 스스로 바라기를 너무도 원하시는 것이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는 것 때문에 너무도 내 인생의 수많은 죄들을 가지치기 해야한다. 날마다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의 죄를 누구라고 정복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아픔과 질병을 통해서 가지치기를 하며 사명을 찾아가는 것이 바로 새롭게 되는 것이다.
네번째 새롭게 하시는 나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우린 마지막까지 천국이라는 종착역을 향하여 가는데 이 세상 권세가 너무 커서 못 들어올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근데 이 사람들이 천국을 누리는 게 아니고 8가지 죄악 가운데서도 불타는 지옥을 이 땅에서도 현재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첫째로는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못 간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보다도 세상을 더 두려워한다. 아직 세상에서 못 떠난 사람들이다. 성경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 365회나 나온다. 인생은 다 두렵다. 두려움은 이기심의 반론인 것이다. 둘째로는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다. 복음을 곧 거부하는 자들이다. 기쁜 소식 복음을 거부하니깐 슬픈 소식 밖에는 올 것이 없다. 그래서 고통 밖에는 당할 것이 없다. 세번째로는 그런 자들은 이제 점점 흉학한 자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 생각이란 것이 나오고 그 자기 생각이란 것이 얼마나 흉악해지는지 모른다. 네번째는 살인자가 되어진다. 형제를 미워하는 자를 바로 살인자라고 하신다. 행음자들 곧 침상을 더럽히는 자들과 술객들 자꾸 두려우니깐 맨날 귀신에게 점치고 예수무당에게 찾아가며 우상숭배자들 하나님 대신에 곧 돈과 권력과 성적 쾌락과 학벌과 운동과 지식을 다 갖다놓는 사람들이다.
새롭게 하시는 나라는 컨닝같은 이런 사소한 것부터 안해야 한다.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이제 새롭게 하신다고 하신다. 이루었도다의 나라는 하나님과 처음과 나중이시기에 다 이루었도다의 나라이고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참여하지 못하는 죄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 모두가 자기 죄에 목마르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고 모두 새롭게 하시는 나라의 구성원들이 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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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나눔 -
- 80 또래 서아름 -
해외에서 교통사고가 났다. 그 때에 정신적인 충격이 컸다. 그 때부터 알 수 없는 두려움이 생겨 먼저 믿었던 동생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어머니는 믿음이 있으셔서 따로 교회를 다니시고 아버지는 해외에서 사업을 하신다. 남동생이 아직 교회를 안 다기에 남동생도 주님을 받아들이고 내가 달라졌듯 남동생도 달라졌으면 한다. 하는 일은 주얼리 디자이너다.
- 79 또래 박진아 -
모태신앙이고 직장 발령으로 인해서 혼자 올라오게 됐다. 처음엔 먼저 올라온 동생이랑 같이 살다가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 순천에서 서울로 올라왔는데 원래는 동생이랑 같이 등록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동생이 원치 않아서 어느새 시간이 많이 지나게 되었다. 처음에 교회에서 간증하는 모습들이나 새가족에서의 나눔이 충격적이었다. 하지만 이상하거나 기분 나쁜 충격이 아니라 참 신선하고 새로운 충격이었다. 동생이 지금은 다른 교회에 등록을 해서 그 동안은 혼자 예배만 드리고 있었는데 지금부터는 목장에 잘 참석하기로 했다. 하는 일은 은행직이다.
- 78 또래 임현정 -
여기는 처음 1월달 중순쯤에 왔고 2월로 바뀌면서 경찰 공무원 시험이 잘 안 되니 목사님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 신앙생활은 초등학교 때까지만 하다가 그 후부터는 했다 안 했다가를 반복했다. 가족들은 다 각자의 교회를 다닌다. 집에서는 내가 막내다. 하는 일은 간호직이다.
- 80 또래 이은혜 -
난 모태신앙이다. 이모부가 목사님이신 교회에서 가족과 같이 신앙생활 하다가 영국에 잠깐 있었다. 그러면서 그 쪽에서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었다. 신앙생활에 대한 갈급함은 계속 있었는데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서 연약함이 계속 찾아왔다. 어렸을 때부터 부정적인 것이 있었다. 은혜가 충만할 때는 괜찮은데 안 그럴 때는 기복이 심하다. 이모부 딸이 이 교회를 추천해줬다. 연약함을 나눔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서 잘 들어주며 함께 부끄러움을 오픈할 수 있어 참 감사하다.
- 78 또래 허미순 목자님 -
중학교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사건으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김해에서 쭉 신앙생활을 했는데 내 안에 아버지 죽음에 대한 사건이 도무지 해석이 되지 않아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힘들었다. 아버지가 너무 자상하고 친절하여 좋은 분이셨기에 내 마음의 우상이었는데 예전에 설교에서 칼을 물고 쫓아온다는 말씀을 통해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사건이 바로 나에게 칼을 물고 쫓아 오신 사건임을 알게 되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니 갑자기 아버지라는 빈자리로 인해 많이 외로웠고 장녀에 대한 책임감도 너무 컸다. 내가 원하는 나와 현실에 나 자신과는 너무 다르기에 내가 날 하찮케 생각했다. 나 스스로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세상이 싫었는데 지금은 그게 인정이 되니깐 너무 편하다.
- 78 또래 채혜성 부목자님 -
모태신앙이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손에 이끌려 교회에 다녔다. 중학교 때부터의 일상은 반주를 하고 예배를 드리는 거였다. 공급이 없이 점점 메말라 가던 어느 날 반주를 하는데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느껴 많은 위로와 눈물을 흘릴 수 있었다. 26살이 되던 여름해에 결국은 그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의식적으로는 옳고 그름이 강하고 완벽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대학원 때 지금의 직장인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에 오게 되었는데 , 나의 상식과 생각으로는 아이들과 지내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내 힘과 열심으로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6년쯤 지나면서는 견디기가 더 어려워져서 그 때 상담을 받으며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나의 현재 고난은 직장과 결혼이 안 되는 것이다. 결혼이 내 맘대로 안 되니 그게 너무 속상하다. 현재 하는 일은 북한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 82 또래 부목자 강은혜 -
모태신앙인데 어렸을 때부터 부모에 대한 상처가 있었다. 중 고등학교 때는 자살충동에 시달리다가 대인기피증과 우울증 , 사람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 반응이 너무 심해 늘 불안해하며 오로지 다 피하고 모든지 숨어있으려고만 했다. 그러다 CTS를 통해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고 교회를 나오던 중 야곱의 빈들이라는 목사님 주일 설교 말씀에 왈칵 뒤집어져 속사람이 변화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처음 부목자라는 직분이 왔을 때는 너무 두렵고 겁이 엄청 올라와서 6시간을 혼자 울고 불며 죽어도 안 하겠다고 아주 생난리를 치며 기도를 했는데 그렇게 완전히 발악에 발악을 쓰며 기도를 하는 도중에 어쨌든 허락된 이 일을 안 하는 건 분명 내 뜻이라는 것이 거절할 수 없을만큼 크고 강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하게 되었고 하는 중간에도 안 하려는 고비가 몇 번이나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때마다 하나님께서 ' 내가 시작했다. 내가 끝낸다. 왜 네가 하려고 하느냐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니라. 내가 다 할 것인데 왜 그리도 걱정을 하고 있느냐....... ' 라는 말씀으로 계속 붙들어 주셔서 지금까지 붙어있을 수 있었다. 여전히 내 최고의 전공과목은 포기와 도망임에도 불구하고 목장 안에서 늘 더 많은 나눔들이 이루어지고 목사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계속해서 더욱더 많은 열매들이 맺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꾸준히 기도해야겠다.
< 기도제목 >
1. 가족들끼리 여행 잘 다녀올 수 있도록
2. 내 브랜드를 만드는 작업 잘 할 수 있도록
3. 아버지 하시는 사업 다 잘 될 수 있도록
4. 남동생이 교회에 나오고 남동생의 고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 79또래 박진아 -
1. 직장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잘 할 수 있도록
2. 믿음의 배우자
1. 좀 더 의욕적이고 계획적으로 하루하루의 시간 사용을 잘 할 수 있도록
2. 가정의 화목과 나의 비젼에 대해서 잘 깨달을 수 있도록
3. 예배 시간과 출근 시간을 잘 지킬 수 있도록
4. 믿음의 배우자
- 80또래 이은혜 -
1. 한 주간을 기도와 말씀으로 잘 서 있을 수 있도록
2. 건강함 잘 유지 될 수 있도록
3. 말씀이 잘 안 들리는데 말씀이 잘 들려질 수 있도록
1. 회사일 착실히 잘 할 수 있도록
2. 영어공부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
1. 일주일을 아이들과 잘 버틸 수 있도록
2. 고등부 나눔 잘 할 수 있도록
4. 돕는 배필로써의 준비들을 미리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1.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연습을 매순간순간마다 잘 할 수 있도록
2. 현재 기도하고 있는 비젼들 하나님 앞에서 잘 세워질 수 있도록
3. 교회에서의 맡은 역활 끝까지 잘 해낼 수 있도록
4. 학원 일을 하나님의 가치관과 죽어있는 적용으로 변함없이 잘 할 수 있도록
5. 물질 관리의 능력을 제대로 잘 키울 수 있도록
- 하나님 제겐 -
하나님 제겐 참 두려운 게 많습니다...
잘 모르는 것도 너무 많습니다.....
부끄러운 일은 헤아릴 수도 없고...
지치고 힘든 때에도...
그 때에도...
의연한 척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 부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오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 부를 수 있어서 난 참 다행입니다...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 부를 수 있어서 난 참 좋습니다....
*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 집의 남은 모든 자여 나를 들을찌어다 배에서 나옴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내게 품기운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너희를 품을 것이요 내가 지었은즉 안을 것이라 품을 것이요 구하여 내리라 너희가 나를 누구에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며 서로 같다 하겠느냐 ( 사 : 3 ~ 5 )
*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 사 49 : 14 ~ 16 )
*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내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도다. ( 사 49 : 5절 중간 )
* 하나님 ,
절 아무도 모른다고해도.....
모든 사람이 날 다 싫어한다해도...
당신만은 제게 있어 저에겐 참 다행이고 전 정말로 당신이 참 좋습니다. 헤에 *^^*.......
* 80 또래이신 정선경이신 목원 언니 , 다음주엔 꼭 뵐 수 있기를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