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9월 2일 둑흔둑흔 설레는 마음으로 첫 목장모임을 가진 우리들.
강당 2층에서 도란도란 함께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1. 하진희 목자(83)
초동안 목자님, 진지함 뒤에 캐발랄함이 숨어있는 목자님. 저는 개인적으로 같은 지역라인이라 전부터 알고 있었기에
편히 나눔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은 인정받음에 목이 마르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착한 컴플렉스와 결부되어 회사
에서 비교하고 정죄하는 마음이 들때가 있다고 합니다. (저역시도...ㅠㅠ )
2. 김자경 (84)
학교에서 일하는 젊은이. 목장보고서 처음만 달리다가 끝에 힘빠져서 안쓰는 경우가 많음. 저역시도 착한 컴플렉스도 있
는데다가 인정받고 싶어서 일을 해서 칭찬 한마디에 목이 마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남하경(89)
우리목장의 귀요미 담당 막내. 하경이는 수련회때 같은조였던 적이 있어서, 목장에서 다시 만나니 반가었습니다. 시간약
속을 잘 지키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속상할 때가 많은데,
시간약속을 잘지키는 모습으로 변화되고 싶습니다.
장애없는 비장애인들과 함께 어울리고 싶은데 요즘 자신이 없어요ㅠㅠ
이쯤되면, 나타나는 두둥 기도제목!!
하진희 목자님
정죄하고 비교하는 마음 없어지고 하나님사랑에 대한 확신이 생길 수 있게
김자경
수요예배 갔다가 집에오면 12시 가까이 되는데 그 길 지켜주시고, 수요예배 잘 나갈 수 있게
남하경
다른사람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킬 수 있게
처음에 원래 열심히하다가 잘 안쓰는 저인지라, 끝까지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
바람좋~고, 뭐 이래저래 좋은 하루입니다. 남은 한주도 퐈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