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요약] 새롭게 하시는 나라
1)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심.
- 하나님은 반드시 '새롭게' 하신다고 약속하셨다.
- 그것은 "only 묵상"에 의해서만 가능.(신실한 말씀이므로.)
- 내가 "구원"의 편에 서 있으면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님은 나를 새롭게 해 주심.
2)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시기 때문에 '이루었도다'의 나라.
- 하나님 주권과 말씀을 인정하고 누리면, 모든 상황 속에서 '이루었도다'가 됨.
- "자기 죄에 목말라서" 말씀을 사모해야 한다.(안그럼 중독이나 같음)
3)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을 하는 것.
-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야.
- so, 날마다 나의 죄성을 가지치기 해야 한다.
- 나의 죄성을 이기는 것은 나눔과 open! 공동체와 함께 가는 것♡
- 육신/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은 내 힘으로 이길 수 없음!
4) 새롭게 하시는 나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 하나님보다 세상을 두려워하는 사람 : 두려움=죄
-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 : 기쁜 소식을 거부하면 슬픈 소식밖에...;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 자기생각으로 흉악해짐;
- 살인자, 행음자, 술객(무당), 우상숭배자들(학벌, 돈...), 거짓말하는 자.
*죄를 밝히는 것이 일류!!
4부의 부러움ㅋ 오유나 "혼성목장"입니다.ㅋㅋ^ㅁ^/
멋진 형제 넷, 입흔 자매 넷의 환상 조화!+_+b
첫 만남부터 솔직한 자기고백과 빵빵 터지는 웃음까지
시간가는 줄 몰랐던 어메이징한 나눔!!
(아...카피 고만써야지;;;;쿨럭;;ㅋㅋ)
헤헤,
혼성목장의 신비주의를 고수하고 싶지만 ㅋ
첨이니까...특별히...ㅋ우리 언니옵하들을 살짝 소개해 볼게염^.^
[나눔기도제목]
#오유나 목자(74)
완전동안에 미녀, 다정다감하면서도 쏘쿨한 매력이 찰찰~ (형제님들, 어여 번호표 뽑으삼+_+/)
겉으로는 모범생에 크리스천이었으나 삶이 공허했고, 대학교 때부터 '맘껏 놀기'시작하심.ㅋ
선생님이 되었지만 빚으로 한동안 힘들었고, 가족에게 오픈하기도 힘들었지만 오픈하고 빚갚는 적용 중.
숨기고 거짓말하는 인생이었지만, 하나님이 모든 죄를 끊어주시는 할렐루야 인생 걸어가시는 중.^^
*기도제목 : 새 목장 겸손하게 잘 섬길 수 있도록 /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 잘 하도록 /
하나님을 친아버지로 여기고 구할 수 있도록 / 운동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한병규 부목자(75)
우리들교회 등록한지 7개월 반만에 부목자로 임명되신 4부의 떠오르는 다크호스~ㅋ
언론사 취업 등 육적으로 잘 풀리기 시작하면서 10년 동안 교회를 떠났고 술, 담배, 혈기에 묶여 살다
폭력사태로 구치소 수감;;중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성경이 진리로 깨달아지는 은혜로 "컴백홈"^^
*기도제목 : 목장에서 죄고백 할 수 있는 용기와, 늘 물어갈 수 있는 지혜와, 체휼할 수 있는 은혜 부어주시길 /
인터넷, TV 시청 시간 줄여 하나님의 시간에 충실할 수 있도록 / 일 몰릴 때 정신 흐트러지지 않고 깨어있을 수 있도록.
#양세진(80)
우리들교회 초창기 때부터 어머니 손에 이끌려 출석했고, 오랫동안 목자도 하셨던 유명인사이심.^^
가족고난으로 비행;이 시작됐으나, 우리들교회 나오면서 술중독 치료도 받으며 죄와 꾸준히 싸워옴.
병원에서 장애인들을 만나면서 장애인 복지재단 설립의 비전을 갖게 되었고, 장애인 보험상품개발도 하고있는 중^^
*기도제목 : 이번 프로젝트 이중적인 마음 갖지않고 장애인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
영과 육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식스팩 프로젝트 진행중. 퐈이아~!) / 내 죄 때문에 아파하며 생명수 샘물을 마실 수 있기를.
#정미화(76)
서글서글한 눈매에 오똑한 콧날, 천상여자인 미녀 간호사.^^ 아직도 목원인 게 부끄릅다는 영적고백까지+_+;
칭찬을 잘 하지 않으시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인정과 권력이 우상이 되는 인생을 살았음.
가장 두려운 것이 사람에게 자존심이 깎이는 것이라 목장 적응도 오래 걸렸지만, 이미 변하고 계십니다요^^
*기도제목 : 바쁜 직장생활 가운데 생활예배가 우선순위가 되도록 / 말씀 속에서 내 죄를 보고 갈 수 있도록
#이주영(75)
시종일관 차분한 얼굴로 차분하게 초스펙타클한 인생을 얘기해주신 오라버니.ㅠㅠ
고액연봉에도 만족이 없는 삶을 살다 사업실패와 도박으로 큰 빚을 지고 6년간 거의 떠도는 삶을 삼.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중독분야에서 치료사로 일하고 있지만
영적치료와 자기회복없이는 상담이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고 착실히 우리들교회에 나오고 계심^^
*기도제목 : 부모님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이승희(78)
챰한 외모와 해맑은 웃음이 아기같은 여기도 미녀 간호사.+_+
의료선교의 꿈을 안고 간호사가 되었으나, 3교대로 돌아가는 일 환경이 너무 힘들다능.
외모를 보면 납득이 안가는+_+ 결혼고난과 예배중수가 힘든 직장환경에 힘들지만, 우리 매주 보는걸로~^.^
*기도제목 : 새롭게 하시겠다는 말씀을 약속으로 받고, 묵상에 게으르지 않고 내 죄보며 값없이 주신 생명수 맛볼 수 있도록 /
일찍 일어나 밥해먹고 씻고 일찍 자는 일상적인 삶을 잘 살아가도록 / 일주일에 2번 이상 운동할 수 있도록(새 운동화 신고 달려보아요~ㄱㄱ♬)
#강지영 부목자(80)
어렸을 때 외가를 오가며 자랐고, 술주정이 심한 아버지 때문에 불안한 어린시절을 보냄.
큰어머니의 믿음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쭉 교회는 다녔지만,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살았고
남자를 쫓아 공허한 마음을 달래고자 했으나 상처 뿐ㅠ 우울과 죄가 반복되던 중 우리들교회로 인도받음.
여러 목자 괴롭히며 공동체 적응도 힘들었지만;; 이젠 그저 죄송하고 감사합니다..흐흑 ㅠㅠ
* 기도제목 : 공동체에서 역할에 순종하며 기쁘게 누릴 수 있도록 / 예배와 말씀으로 하나님과 다시 친해지기
승태현(77) 형제님이 이러저러요러한; 사정으로 나오시지 못했는데,
담주에는 꼭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와 연락 부탁드릴게요.^^
우리 목장 이번 한 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우린 혼성목장이니까효~ㅋㅋㅋㅋ♡
청년들이여, 많이 부러워해 주세용 ㅋㅋ
우린 담주에 여전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