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셋팅아래 공통점이 많은 미녀 6명이 스타벅스에서 첫만남을 가졌습니당 >.<
어색할뻔한 첫만남은 나눔시작부터 어느새 솔직한 오픈과 따뜻한 체휼, 뜨거운 눈물로...우리 목장 너무 기대됩니다.
잠깐 말씀 나눔 ^o^
계 21:5-8 <새롭게 하시는 나라>
1.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신다.
2.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시기 때문에, 이루었도다의 나라
3.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
4. 하지만, 새롭게 하시는 나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가 있다.
솔직하게 진실하게 사소한 것부터 오픈하고, 정직한 적용이 하나님이 새롭게 하시는 나라라고 하십니다.
솔직한 오픈과 정직한 적용을 위해 목장으로 고고!!
그럼 첫만남이니만큼, 저희 목장소개부터 흠흠..
박혜선 목자언니(79) - 오전에는 분당에서 청소년부를 섬기고, 청년예배, 목장사수를 위해 휘문을 넘나드는 섬김의 종결자, 새가족을 섬기다 이번 청년부 목장을 위해 뜨겁게 기도로 준비하셨다는 언니는 갖가지 고난과 약재료, 첫날부터 눈물 뚝뚝 폭풍 체휼해주신, 진상 목원까지도 다 품어줄 거 같은 미소를 가지신 목자님
미영언니(80) - 온양에서 휘문까지 먼 길을 마다하고, 매 주일 예배를 사수하더니 이번에 부목자로 세움받으신, 첨 텀이라 떨리신다는 순수한 영혼의 부목자언니, 대학원에서 치료음악을 전공하고, 센터 아이들의 아픈곳을 음악으로 매만져 줄 귀한 사명을 가진 언니
주실언니(80) - 역기능가정에서 자랐지만, 상처가 변하여 별이 되는 인생을 살고 있는, 고난과 약재료를 목장에서 뜨거운 눈물로 나눠주신 피부미인 주실언니, 목자언니와 저번 제주도 아웃리치의 인연으로 만났다 이번 목장에서 다시금 만나게 된 우연인 것 같지만, 우연이 아닌 인연의 언니
윤향언니(80) - #65279;양육교사 인터뷰를 마치고 오신, 바순이라는 멋진 악기를 전공하셨다는 윤향언니. 남자친구분과의 평범치 않은 첫만남과 부러운 러브스토리를 갖고 계신, 지금은 언니의 믿음을 위해 너무 수고중인 남자친구와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중인 귀한 언니
희정언니(81) - 구하라(?)를 닮으신 뛰어난 외모로 목장 식구들에게 만나자마자 한 턱 쏘게 되신 희정언니, 심판의 사건이 아닌 회복하고 다시 싸메주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목장에서 찐한 나눔해주신 희정언니
그리고 저는 - 지난 텀까지 왕언니로 지내다 갑자기 막내가 되어 행복한 82또래 김정은 입니다. 제 열심으로 교만하게 믿음 좀 있는 척 하며 살다 사건앞에 와르르 무너지며 믿음없는 제 실체가 여실히 드러나자 주님과 안녕하며 도망간 저를, 주님께서 친히 찾아내 앉히셔서 다시 싸메시고 고쳐주신, 은혜라는 단어를 빼면 할말없는 인생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도제목 :>
혜선언니 :
1. 가족같은 목장, 내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가는 목장되도록
2. 내 모습 잘 오픈하고, 자유할 수 있도록
미영언니 :
1. 생활예배 회복하도록
2. 음악치료하는 센터 아이들 사랑으로 품을 수 있도록
주실언니 :
1. 생활예배 회복되도록
2. 말씀을 통해 감정을 잘 다스리고, 시간을 잘 사용하도록
3. 초등부 아이들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잘 섬기도록
윤향언니 :
1. 남자친구 관계, 건강회복 되도록
2. 건강에 대한 두려움 극복하도록
3. 예배, 목장 잘 사수할 수 있도록
희정언니 :
1. 하나님만 온전히 바라보도록
2. 회사에서 워크샵가는 잘 다녀올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서
나 :
1. 주일학교 아이들 사랑하고, 역할에 잘 순종하도록
2. 엄마의 구원, 계속적으로 전하도록
3. 생활예배가 회복하도록
4.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첫날부터 각자의 고난, 약재료, 솔직한 나눔과 정직한 오픈, 그리고 적용으로 눈물이 끝이 없었던 목장나눔
아...벌써부터 모두들 보고싶네요 ^o^ 다음주에도 미녀들의 솔직한 나눔은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