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오랜만에 올리는 목장 보고서입니다. 앞으로 꾸준히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첫 목장 나눔은 간단한 자기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참여인원: 이 준재 형님 82또래
김 민호 형님 85또래
최 서훈 형님 84또래
박 성원 형님 84또래
손 광식 형님 83또래
이 형걸 86또래
이 준재 형님: 역삼동에 살고 계시고 직장을 다니고 있는 목자 형입니다. 첫 목자가 되셨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나온지는
3년 정도 되었습니다.
형님 목자가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김 민호 형님: 우리들 교회는 약 6개월전에 처음 왔다고 했습니다. 사랑의 교회를 다니시다가 우리들 교회에 왔다고 합니
다. 건축학을 전공하셨고,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형입니다. 20대 인생의 8할을 교회에서 봉사와 사역을
하는데 쓰셨다고 합니다.
자신이 직장을 들어간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는 멋진 형입니다.
최 성용 형님: 최 성용 형님 또한 사랑의 교회를 다니다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고
법을 전공하셨다고 합니다. 국내 선교팀도 몇번 하셨고 봉태규를 닮았다고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중간에 약속이 있다고 가셨습니다.
박 성원 형님: 삼일 교회를 다니다가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된 박 성광 형입니다.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것이 없다고 합니다. 재즈 밴드 출신으로 탑밴드 프로그램에 나온 적이 있다고 하는 실력파
형님이십니다.
박 성광 형님 또한 취업을 한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는 멋진 형님입니다.
손 광식 형님: 외동 아들로 자란 손광식 형님입니다. 한 때 구원파라는 이단으로 인해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가 일반적인 교회와는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최근 직장과 자신이 몸을 담고 있는 사업분야에 대한 방향성으로 인해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형걸: 저는 우리들 교회에 나온지 3년이 거의 다 되가고 있는 부 목자 이형걸입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 학기가 남았고 내일 부터 학교를 갑니다.......
현재 남 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가정 고난이 있었고 그 고난으로 인해서 내 죄를 보았으나
요즘에는 살기가 편안해서 그런지 말씀과 멀어지고 있음을 느낌니다.
우리 목장 이번에 참 분위기가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 공통된 부분도 많고 유쾌한 형님들이라서
참 즐거운 목장이 될것 같습니다.
말씀을 바탕으로 서로 위하는 그러한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