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분당] 박지민 목장 보고서 첫 장을 엽니다 ♥
2012. 09. 02.
요한계시록 21:5~8 < 새롭게 하시는 나라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서"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겠고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두려워하는 자, 믿지 않는 자와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과 거짓말을 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하십니다.
* 새롭게 하시는 나라 * → 어떤 나라일까?1)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시는 나라 (5절)2) 하나님이 처음과 마지막이시기 때문에 '이루었도다'의 나라 (6절)3)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이 필요하다, (7절) 죄를 보는 것에 목이 마른 훈련을 해야 하고 나의 죄성을 이기는 방법은 '나누는 것, 오픈'인데 끊임없이 나누고 오픈함을 통해 → 그의 아들이 되는 나라 지난 주 말씀이었던 '새 하늘 새 땅'을 유업으로 주신다4) 하지만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진다 (8절)
†.진리가 아닌 것은 모두 거짓이기 때문에,'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이 되지 않으려면 진리가 아닌 것에 목숨을 걸고 떠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죄를 감추고 숨긴다고 일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밝히는 것이 일류다,내 죄성의 은밀함을 모두 오픈해라.
죄에 목마르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아멘...
박지민(88) 언니를 주축으로박하나(89),강유림(91),김재민(93),김도희(93, 빠른 94)
본당 뒤에 알콩달콩(?) 어색 돋는 표정으로 모여서 첫 인사들 나누고 나눔을 시작했어요-!
각자 인생의 사건과 고난, 나의 문제는 어떤 것인지, 또 우리들교회는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요즘 어떤 상황 가운데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지...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3^
재민이는 아쉽게 먼저 일찍 갔고요, 나머지 넷이서 긴 나눔 후에 지민언니의 기도로첫 목장 모임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텀에 처음 부목자로 불렸는데... ^ㅅ^//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공동체에 잘 거하고 목장 빠지지 않고 목보 성실하게 올리는 적용으로 임하려고 합니다.이것 이상으로는 부담갖지 않는 걸로~~~ ㅋ.ㅋ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따라 우리가 같이 모인 줄로 믿고,앞으로 서로 사랑하고 안아가기를 원합니다-
샬롬 ♥
< 기도제목 >93 김재민 *
9월 모의고사 잘 보고 큐티 꾸준히 잘 하도록
93 김도희 *지금 시작한 일을(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침구, 혼수 제작 판매하는 가게. 쇼핑몰 오픈 준비)결과에 목숨 걸지 않고 즐거운 배움이 되도록
91 강유림 *알바를 끝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올텐데 과외 구할 수 있도록개강하고 학교생활과 더불어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지낼 수 있도록
88 박지민 *동생의 목장 정착을 위해서취직 원서 준비해야 하는데 욕심대로 결정하지 않도록마지막 학기 잘 마무리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생활 예배
89 박하나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와 큐티하룻밤새 스무번이 넘게 자다 깨다를 반복하는데 숙면할 수 있도록아버지의 엉적 구원(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을 위해어머니의 건강 회복(팔 연골, 근육에 통증)남동생이 군대에 있는데 불신교제 끊어지고 하나님 영접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