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일시 2012 . 8 . 26
장소 네스 까페
참석 윤경희 지수선 김선영 김희정
인도 윤경희목자
시작기도 윤경희목자
말씀 새 하늘과 새 땅 ( 계 21 : 1 - 4 )
기도 돌아가면서 모두 마무리 목자언니
처음 하늘, 땅과는 질적으로 완전히 다르나 소멸이 아닌 갱신하신 새 하늘과 땅을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나를 훈련시키기위해 존재하다가 내가 완전해지면 없어지고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예수님이 우리에게 임하면 하늘과 땅이 개벽하는것입니다
보좌에서 나는 말씀을 같이 듣고 보고 지켜야 합니다
말씀에 붙잡힌바 되니 진리의 성령님이 이 모든 것을 하게 하십니다
내가 공동체를 위해 예비 되는 것은 온유하고 안정한 마음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는 값진 단장해서 다른 사람을 살리고 가다보면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단장이 됩니다
내가 주님과 함께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쉬워지고 죄 고백으로 기쁨을 누립니다
이 땅에서 믿음 지키고 사명 감당하면서 눈물 흘리고 갈 때 새 예루살렘, 새 하늘, 새 땅에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친히 씻겨주실것입니다
선영 : 수요예배 때 목사님 말씀 중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 "내가 널 사랑한다"를 고백하신 것처럼 저도
고난으로 감당 할만큼주신다 여기지만 힘들고 즐거움 없어 하나님 주신 사명은 만질수도 볼수도
없어 온전히 나를 쓰시고자 함을 알지만 내가 아니라면서 안 쓰고 있습니다. 내가 하려는 힘을
빼고 싶습니다
수선 : 새 하늘과 새 땅이 우리들 교회와서 느낍니다. 살면서 두번 큰 기쁨을 느꼈는데 대학 때 선교
단체에서 뜨겁게 하나님을 만났을 때와 공동체에 묶여 목장이 기다려지는 지금 입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목장 가서 나눠야지 생각이 되고 나누며 케어 받고 만나니 좋습니다. 소년부에서
잘 섬기며 씻겨줄 눈물이 있게되어야 겠습니다
희정 : 할 말이 없는 인생이였는데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셨고 이렇게 많은 지체를 알게하시고
목장에서 나눌 것이 있어서 기쁩니다.
경희 : 풀어지지 않은 과거의 끈이 풀렸고 또 이복 형제와의 관계는 화해 할 길로 언젠가는 인도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하늘나라 사람의 특징이 배려라고 하셨는데 잘해주고 싶어하는 사람의
마음도 모르고 그 마음에 배려도 없음을 느꼈습니다. 공동체를 위해서 나를 준비하고 다른 사람
섬기는 예비를 위해 온유하고 안정한 마음으로 #50026;지아니 할 것으로 단장해야겠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네쓰에서~ 레몬 에이드로 올킬해서 나눔을 준비했어요
선영이가 맛나고 예쁜 샌드위치, 롤케익 쏘고요~ 경희 언니가 크고 예쁘고 맛난 케#51084; 사들고 오고요 ㅋ
그렇게 푸짐하게 시작했어요~~
경희 언니가 직장 목장으로 올라가게 되었어요. 언니 청년부에서 목자로 은혜받고 마니 나눠주고
가는데 신결혼으로 가는것이 아니여서 섭하지만 어르신들과 나누며 따뜻한 케어 받길 바래요~
선영이 신결혼 잘 준비되어 건강하게 축복 속에 눈물나는 결혼하길바라구요^^
수선이 우리들 교회 청년들 너무 싸랑하니 꼭! 꼭 교회안에서 신교제 하도록! 대쉬 마니 해주세요!
영재 다음 목장에는 마니 참여하도록 환경이 도와주길 바래요~
미라와 한번도 못본 승은자매 기쁨으로 공동체에 붙어있길 바래요~
기도제목
지수선 : 건강지켜주시길
항상 마음의 기쁨을 잃지 않도록
믿음의 배우자 주시길
김희정 : 여전한 방식으로 잘 붙어 있도록
아빠 목장 사모함으로 나가시고 세례받을 수 있도록
첫째언니 가정과 남동생에게 복음이 들어가도록
김선영 : 건강 잘 챙기도록
열심히 생활하고 적용하고 질서에 순종하도록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답게 생활 잘하도록
기도, 큐티 빼먹지 않고 잘하도록
윤경희 : 결혼을 구체적으로 놓고 기도하고 정리하도록
남의 마음 헤아리고 배려하도록
공동체를 위해 예비된 자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