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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
동유럽 선교지. 중세 당시의 건물들을 보존하고 있는 교회들을 보았다.
새 하늘과 새 땅을 상징하는 유럽의 고딕탑들.. 유럽이 지상천국처럼 화려하지만 어디를 가도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을 보기가 어려웠다.
관광지 이상도 이하도 아닌, 재복음화율이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유럽.
21장부터 드디어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여주신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어떤 세계인가?
1.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진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나라를 의미. 전혀 새로운 나라.
처음 하늘과 땅이 범죄한 인간들로 인해 오염되었기에 불로 태우시고, 완전히 다른 새 하늘과 새 땅을 지으신다.
처음 하늘.땅을 소멸하시는 것이 아니라 갱신하시는 것. 악에서 건짐받은 것들은 회복시키는 것이 당연.
마지막 날에는 하나님의 하늘과 우리의 땅이 하나가 된다.
바다는 원래 적그리스도로 상징되는 짐승의 거처. '바다도 다시 있지 아니하더라' -내 안의 악이 완전히 소멸.
전도서 1:8 "만물이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구원이 확실해지면 세상이 소용이 없다. 그동안 내가 부러워하던 세상이 없어진다. 세상의 모든 것은 나를 훈련시키기 위해 존재하다가 내가 완전해지면 사라질 것들. 세상의 모든 명예.권력보다도 하늘과 땅이 훨씬 큰 존재. 그런데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하면 그 처음 하늘과 땅이 다 없어진다. ->나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하면 사라질 것들이 무엇일까? (시기.질투.미움.힘듬.부러움... 내가 생각하기에 하늘처럼 높고 바다처럼 넓은 것.)
죄에 오염된 이 세상에는 누구도 살 수 없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죽어서 가는 나라가 아니라, 죄가 없는 곳.
주님의 재림. 천지개벽. (나에게 예수님이 임하시면 나의 천지가 개벽한다. 그런데 내가 예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걸 잘 몰라서, 부러워하고 두려운 것들이 아직도 많은 것이다.)
어느 때에야 나에게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게 될 것인가?
2. 공동체의 축복의 나라.
1)공동체는 같은 말씀을 보고 듣는 나라. '또 내가 보매, 내가 들으니..'
보좌의 음성을 듣고 보아야 새 하늘과 새 땅이 보인다.
2)그 말씀은, 하나님께로부터 근거가 있는 말씀.
거룩한 성 예루살렘. 구원은 나 혼자가 아니다. 잘 먹고 잘 살라고 직장.가정을 주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큰 성 바벨론이 아니라 거룩한 성 예루살렘. 두려움도 부러운 것도 없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물로 주시는 나라. 우리의 노력으로는 얻을 수 없으니, 우리는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 머리를 꾸미고 옷을 입는 외모의 단장이 아니라 온유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고 가는 것.
오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천지가 개벽했기에 할 수 있는 것. 내 명예.권세가 없어졌기에.. 오픔을 못하는 건 아직 처음 하늘이 안 무너진 것. 세상이 아직 좋다는 것이다.
3)함께하는 축복의 나라.
하나님과 함께 하는 나라.
신부의 아름다움은 단장때문이 아니라 신랑이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것.
새 하늘과 새 땅의 나라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문제.(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의 문제.)
신랑되신 하나님을 내가 모시고 살면 그것이 천국. 주님과 함께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도 함께하는 것이 쉬워진다.
혼자하는 것에 재미는 있을 수 있으나 기쁨은 없다. 기쁨은 서로 죄를 고백하면서 하나님이 계시는 장막에 같이 거하는 것.
인간은 죄인인데 어떻게 아름다운 얘기만 서로 해주는가. 솔직하게 내 죄를 고백하는 것이 가장 기쁜 것.
3.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나라.
후회와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 사명감당하다가 흘리는 눈물.
새 하늘과 새 땅을 위해 흘리는 눈물을 씻겨주시나, 분하고 원통해서, 음녀 바벨론이 무너져서 우는 눈물은 안 씻겨주신다.
아예 눈물이 없는 인생도 있다. 우리는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사는가?
기도제목
원은숙:
신교제. 매 여름마다 함께 선교지에서 사역할 수 있는 가정 가질 수 있기를.
이은화:
어떤 환경에서든 열심히 수고해서,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는 자리에 있기를.
공동체를 위해 예비되는 사람 되기를.
아빠 네팔 출장. 일 잘 마무리되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기를.
동생이 불신교제 중인데,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양유진:
나의 현 상황에 맞는 목장, 인도해 주시기를.
건강관리 꾸준히, 열심히 하도록.
일거리 주시기를.
시간낭비하지 않고 성실히 살 수 있도록.
황혜진:
아빠가 부부목장 잘, 계속 나오실 수 있도록.
신교제. 부부목장을 함께 섬길 수 있는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중등부 초원지기 선기는 것 잘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새 하늘과 새 땅 누릴 수 있도록.
정다정:
사랑부 잘 섬길 수 있도록.
새 하늘과 새 땅의 가치관으로 아빠와 동생을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