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 상반기 목장이 벌써 마지막이에요 ㅜㅜ
마지막 날에도 못 본 얼굴들이 너무 많아 아쉽습니당 유유
유학떠난 시은이, 늦잠 자고 집 앞 교회 간 소정이, 이번 주일 못 온 유나, 자주 못 본 누리와 난영이까지!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새목장에서도 잘하리라 믿어요 :)
김지연D86
- 세상을 부러워하는 처음 땅과 하늘이 무너지길
- 다른 사람의 구원에 관심을 갖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길
- 헛된 꿈을 버리고, 주제 파악 잘 하길
- 예수님 옆에서 단장 잘 해서,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게
박혜라87
- 가족구원
- 싫은 소리, 온유하게 받아들이게
- 일대일양육 받을 수 있도록
최혜선89
- 불신가정과 언니의 새로운 불신가정에 관심 가질 수 있게
- 진로, 비젼 인도함 받을 수 있게, 사명 깨닫도록
- 내 죄만 보고 가도록
- 새로운 목장 잘 적응하고, 가르치려고 하지 않도록
이빛샘91
- 인턴쉽, 분별하며 자유함으로 일할 수 있길
-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지혜롭도록
- 가족 모두가 하늘 나라 백성이 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