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새 하늘과 새 땅
*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진 나라
하나님 나라를 의미. 시간적으로 새로운 뜻이 아닌, 질적으로 다르다는 뜻을 가진 헬라어로 기록. 오염된 인간의 땅을 불로 태우시고 세상과 완전히 다른 새 하늘 새 땅을 지으심. 소멸보다 갱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했는데, 악이 다 소멸되고 나면 그 악에서 건짐 받은 부분은 회복 시키시는 것이 당연. 마지막 날에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늘과 인간이 사는 땅이 연합.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할 수 없나니."
이 세상엔 새로운 것이 없음. 인간 내면의 죄악은 언제나 반복 되고, 우리 자신의 거짓된 모습을 늘 회개 할 수 밖에 없음. 진정으로 우리가 기대하는 새로움은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닌 새 하늘 새 땅에 있음. 그동안 내가 부러워하면서도 두려워 한 하늘과 땅은, 나를 훈련시키다가 내가 완전해 지면 사라질 것들.
영적으로 생각할 때 내게 새 하늘과 새땅이 임하게 되면 사라질 것이 무엇일가 적용 해 보길 생각.
시기, 질투, 미움, 절망, 편견. 심판을 받아 마땅한 우리지만, 하나님이 우릴 불쌍히 여기시고 택한 백성이..
* 공동체의 축복의 나라
하나님의 장막이 함께 있는 나라
1) 공동체는 같은 말씀을 보고 듣는 나라
- 같은 보좌에서 나는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 공동체
- 앤드류 머레이 曰 "풍성한 말씀과 기도는 건강하고 강력한 삶을 맛보게 해 준다."
우리들 교회에서 보고 듣는 말씀 묵상 때문에 가정 중수가 일어나고, 기도함. 아무리 바빠도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는 훈련 동안 우리들 교회 교인들이 다 방면에 탁월함.
말씀에 붙잡힌 바 되니, 이 모든 것을 하게 하심. 생활 예배 잘드리고 가정에서 순종하고, 사람 살리는 기도를 하니 목원들이 따라함. 사소한 일상에서도 해석받고 적용하고 기도함.
2) 하나님께로 부터 근거가 있는 공동체
- 구원은 혼자가 아님. 개인 구원이지만 공동체로 같이 누리기 까지 이 세상의 하늘과 바다가 없어지지 않음.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전혀 가치관이 다른 새로운 공동체인 것. 결혼을 해도 이 공동체가 안되어 싸우는 것.
- 행복 하고 잘 살라고 환경을 주는것이 아님. 거룩하고 구별된 가치관을 사는 공동체를 누리지 못하면 교회에서도 지위와 열 뿔이 부러움. 말씀이 왕노릇 하는 공동체에서 누리다 보면 부러운 것도 두려운 것도 없어짐. 그래서 환경이 안 변해도 기쁘게 누리는 것.
- 공동체라는 것은 남을 배려. 못 살겠다 외쳐도 자기 밖에 모르니 가해자는 가해자대로, 피해자는 피해자대로 상대방 마음을 생각 안함. 가해자가 왜 가해자가 될 수 밖에 없었는지 생각 안함. 똑같은 죄인인데 옳고 그름으로 따지지 말라. 하나님 나라는 말 할 것 없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특징. 내 힘으로는 배려를 못함.
사도요한이 개척한 에베소 교회마저도 첫 사랑을 잃어버림. 힘든 두 교회만 초심을 잃지 않고 나머지 교회들은 차지도 덥지도 않고 성적 범죄가 만연. 거룩을 향하기 위해선 고난 당한 사람과 같이 가야 하는 것을 절실히 느낌.
- 은혜를 깨닫는 것이, 신랑 되신 하나님을 위한 백성의 최고의 단장. 내가 공동체를 위해 썩지 아니하는 믿음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며 가다보면 그게 가장 아름다운 단장. 공동체를 귀하게 여기며 이타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단장.
- 최고의 새 하늘 새 땅은 예수 공동체 우리의 이야기를 오픈. 예수를 믿고 천지가 개벽을 했기에 내 허물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내 명예, 체면이 없어진 것.
3) 함께 하는 축복의 나라
- 한 절에 3번이나 나온 '함께' 임마누엘의 약속.
- 신부의 아름다움은 오직 하나님이 함께 있기 때문에 아름 다운 것. 새하늘 새 땅 하나님 나라는 그럼으로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의 문제. 신랑되신 내 주님을 내가 같이 옆에 모시고 살면 이것이 천국.
- 장소의 개념이 아닌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과 함께 장막에 거하는 것이 새하늘 새땅. 내가 주님과 함께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하고도 함게 하는게 쉬어짐.
내 땅을 높게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것이 안됨. 혼자하는 사람은 저주받은 사람. 재미는 있는데, 기쁨이 없음. 기쁨은 서로 죄를 고백하면서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는 장막에 함께 거할 때에 옴. 역사가 일어남. 인간은 죄인인데 어떻게 서로 아름다운 얘기만 해줄 수 있나, 서로 죄를 얘기하는 것이 가장 편한 분위기로 이끌어 가는 것.
함께의 축복은 너무나 큰 것.
* 씻겨 주실 눈물이 있는 나라..
여기서의 눈물은 후회하고 실패한 눈물이 아닌. 사명 감당하다 흘리는 눈물. 예레미야, 에스겔도 '눈물'의 선지자.
이 땅에서 사명을 감당하며 눈물을 흘리고 갈 때에 하나님이 친히 이 눈물을 씻겨주실 줄 믿습니다.
분하고 원통해서 우는 눈물은 안 씻겨 주십니다.. 우리는 씻겨주실 눈물을 흘리는 인생을 삽니까?
<목장나눔 요약>
A: 우리 목장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나눔을 들어주고 처방을 할 때에.. 그 마음에 있는 따뜻한 진정성이 느껴져
목자형 미안. 감사.
B: 마지막 조언을 해보자. A는 유약해. 잘하고 있는것 같으면서도 무너짐이 많아.
A: 분노를 마음에 차곡차곡 수렴해 두는데 수면 아래에 발버둥을 치는 힘듦이 있어. 지금 말 처럼 좋은 말이 아닌 말도 들었을 때에도 그 속에서 내가 적용할 거리를 찾아 아멘하고 적용하면 되는데, 그게 누리는거지?
난 늘 이런 매커니즘이야..실은 편하게 보내는게 아닌데 목장에서 오픈 안하다가..너 참 편한데 불평이 많다 ..하면 버럭해. 이런거야.
뒷소문도 듣다보니 의기소침해 졌어. 말로 완곡히 표현하는데 참 못난 인생을 사는게 난거 같아. 못났을 땐 못난대로, 잘났을 땐 잘난대로 찌질이야..-.-; 공동체를 누려야지...
C: 사업장을 운염함에, 사람을 만남에 말씀이 우선이 되길 소망해.. 각박한 환경이지만 판로를 뚫고, 사람을 만나 거래를 함에도 뜨겁게 기도할 거야. 근데 미래의 배우자가 넘 홀리한데..어떡하지.
B: 너희들과 계속 함께 하면 좋겠지만, 나는 다른 사람들, 아픈 사람들을 만나 또 나누고 이야기 해야해 그게 사명이야. 부족한 나를 더 알아갈 수 있을 거야..
A,B,C: 안녕히.
<기도제목>
이계철
- 섬김 부족에 회개하며, 목장 가족들 기도할 수 있도록.
- 공동체에 주신 사명 감사함으로 기도하고, 진행하는 일들 노력할 수 있도록.
한성실
- 나의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게. 나의 진정한 반려자 더 사랑할 수 있게
- 가족의 건강과 하나님 더 사랑할 수 있게.
- 사업의 지경을 넓혀 은혜로 감사의 인생 살수 있게.
김헌태
- 지금 이 시간 부터라도 타인을 배려 할 수 있길.
- 죄와 멀어지길. 직장에서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하지 않으며, 업무 부담에 부당하다 원망하지 않고 주신 질서에 순종.
- 어려운 환경이지만 낙망치 않고 공동체에 함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