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일시 2012 . 8 . 19
장소 네스 까페
참석 윤경희 길영재 지수선 김선영 김희정
인도 윤경희목자
시작기도 김선영부목자
말씀 소명의 사람 ( 사 6 : 1 - 13 )
요약 지수선(3,4번) 김희정(1,2번)
기도 돌아가면서 모두 마무리 목자언니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소명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바라볼때 나도 변하고 남도 거룩하게 변하게합니다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 모를때 하나님의 보좌로 나아가 거룩한 그분을 보고 만나야 합니다
이사야는 뼈 속까지 죄인임을 알고 하나님 앞 망할 존재이니 탄식하는 것입니다
사명 주시기전 나의 죄보고 깨닫고 회개하길 바라십니다
하나님 쓰시고자 필요조건은 우리 능력전 정결함보시고 그것을 촉구하십니다
사명은 내가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비롯되었고
나를 통해 이루시기를 원하시니 하나님은 죄사해주시고 은혜주시고 은사와 힘을 주십니다
제자리에서 내 뜻과 달라도 감사함으로 감당하길 원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부를때 와서 죽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역사 할 수 없으니 밀알되어 떨어지고 썩어진 나를 통해 구원을 이루어 가실것입니다
희정 : 밥해 먹이기 싫어서 이대로 살다가는 편이 낫지 않을까 생각이 굳어집니다
아빠가 교회 다시 나오시고 좋으나 일상의 반복, 날마다 해야할 집안일들이 여기까지만..
선영 : 작년 9월부터 우울증 비슷하게 지내고 아직 다 빠져 나오지 못한 듯 매일이 같고 즐겁지
않습니다. 결혼 후 잘 살고 계획적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회사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패턴에
맞춰서 해야겠습니다
영재 : 일이 너무 많아 힘든 하루를 보내며 하나님 사명있어 주신것이 아닌가 하면서도 이렇게까지
해야하나했지만 주님이 기억하시고 내가 기억하는 것을 알고 조금씩 마음이 바뀐 요즘에
일도 분담해서 하니 생각이 바꿔갑니다. 조금씩 견뎌가고 있습니다
수선 : 아웃리지 MT와 소년부 샘 애정촌에 갔다온 후유증이 주일 소년부에 섬기러 가니 나타났습니다
내 몸이 아프니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만 들고 그러다 버티니 괜찮아져서 소년부 목장까지 하고
왔습니다. 영적으로 중풍든자로 살았으나 끝까지 포기않으시고 수련회, 아웃리치, 소년부까지
이끌어주십니다.
경희 : 예배 오기전 하나님이 나한테는 심판하실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앙이 잘 가고 있는건지
말씀은 보고있으나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이 예전과 같지아 돌아오라고하니 안간것이 있어 심판
하실것으로 하나님 앞 살수 없음을 보고 doing 아닌 being로 내 존재자체 악함을 깨달아 마음의
우상버려야겠습니다.
기도제목
김선영 : 양육교사 훈련 잘 받을수 있도록
기도로 결혼준비하니 하나님이 이끌어가주시길
일상을 습관처럼 부지런히 열심히 살도록
길영재 : 회사업무 잘 감당하도록
이사문제 잘 마무리되도록
지수선 : 부모님 남동생 외할머니 사촌동생들 죄인임을 깨닫고 믿음 갖을수 있도록
건강지켜주시길
믿음의 배우자 주시길
김희정 : 아빠 목장과 주일예배에 잘 정착하시어 세례받으시길
첫째 언니 가정과 남동생에게 복음이 들어가도록
윤경희 : 하나님의 존재로 사랑하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믿음의 결혼위해 혈기부리지 않도록
엄마 일 잘 마무리되도록
직장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