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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8 . 12 네스까페 나를 따르라 ( 요 10 : 27 )
이번 주일 목장은 윤경희 목자 언니, 훌륭한 목원 지수선, 저 부목자 이렇게 모였습니다
오겠다던 울 부목자 한 분 기다리다,,, 나눔이 순서없이 시작 되었지요~
우리 오랜 타작기 목자언니 거센 폭풍이 지나가고 ( 형제간의 죽음을 부르는 사단의 싸움이였지요)
아직 남은 싸움에서 언니가 나서서 해야 할 일들이 아직 해결 되지 않은 두려움의 문제로 어떤 방법이
하나님의 뜻인지 고민 중이고 나의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하고 왜 버티는지 깊은 생각에 예전
같지 않은 예배 때 모습으로 믿음 없다고 그렇게 망가져 고백하는 목자언니
수선양~ 어떤 사건이든 그 끝에 돈이 있다고 하지만 울 수선이는 달라요,,, 남친 없음이 고난이죠
(그런 고백을 들으며 왜 나도 없는데 난 왜 그런 필요한 고민이 없는 것인지...)
사촌 동생들이 처한 상황이 너무나 힘들고 애통한 상황이 길어지니 연락도, 예배에 데려오기도,
느슨한 마음이 되가는 요즘 소년부를 나가게 되면서 아이들을 대할때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생각하게 되고 부모님 매 주 만남의 자리를 찾아내셔서 딸 시집가기 바라시고 수선이도 신결혼을
원하지만 정말 어려워요~ 여기 기다리니 어여 만나주길~
저는 매일이 고생입니다 나를 위해서 살아서 그렇다는 것을 예배를 드리면서 알았어요 ㅡ, ㅡ
주를 위해 살고 죽어야 하는데 전혀 삶은 완전 따로 살면서 투덜됐어요 살기 힘드니 나 쫌 빨리
어떻게 해달라고... 정말 불쌍하죠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시어 이런 나를 살리셨는데...
비 계속 바라보며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 귀찮아 죽을 것같은 그것으로 믿음을 달라하면 될 것도 같지만
어렵고 힘든데 아직은 밑바닥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획가닥 뒤집혀지질 않구요,,,,
기도 제목
윤경희 : 직장 인도 잘 받도록
하나님 앞에 인생을 맡길 수 있도록
엄마의 문제를 잘 해결하고 책임감을 받아들이도록
김희정 : 아빠가 목장에 잘 정착하실수 있도록
주를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고 깨어있도록
지수선 : 내가 할 수 없음을 알고 자신을 잘 직면하고 존재 절망감으로
십자가 바라볼수 있도록
가족들 사촌들 진짜 믿음이 잘 들어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