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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05일 김재동 목장 -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요한계시록 20:7~15”
제목 : "백보좌 심판"
[말씀요약]
오늘 말씀이 백보좌 심판이다 우리는 어떤 심판을 받을까요?
첫째 구원의 때에 이루어지신다.
(7절)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천년왕국에 구원의 백성들이 다 찼다. 사단을 결박했다가 잠시 풀어놓으므로 구원을 많이 받게 되었다.
(8절)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들 적그리스도들을 미혹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것이다. 사단이 천년동안 결박되어 있어도 달라진 것이 없다. 고난이 있다고 믿음이 아니다. 사단이 유혹하면 우리는 다 넘어간다. 우리가 귀신을 쫓아 내는 것이 다가 아니라 내가 예수그리스도처럼 죽어지고 죽어져 회개해야 한다. 그러나 귀신만 내어 쫓으면 일곱귀신이 다시 들어온다. 이세상에서 깨끗하게 죽겠다는게 오대양 사건이다. 주께서 구원 사역이 마무리 될 때 사단을 풀어 놓으신다. 사단을 풀어놓은 전쟁은 제안적인 전쟁이다. 나에게 천년이 찼더니 우리집에 사망의 권세가 찾아왔다. 이때가 남편의 구원의 때였다. 한마디로 사단이 날리치면 그때가 구원의 때가 찬 것이다.
둘째 악인에게 영벌의 심판이다.
(9절)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10절)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사단이 나를 둘러쌓았다. 사단이 나를 감싸워도 하나님은 불로서 사단을 물리치셨다. 내 원수 거짓선지자와 악의 우두머리가 나와서 하나님 백성을 해치우는 것도 사단은 실패했다. 사단이 다 모아서 발악을 하였다. 사단의 발악은 남편을 불모에 던졌을 때 남편이 구원을 받음으로 사단이 불모에 던져졌다. 내속에 두려움 사단까지 물리치고 다른 이들에게 유익을 미치게 되었다. 사단은 백보좌 심판을 받게된다. 내가 쓰임 받아도 악한일로 쓰임받지는 말자 악인과 선의 구별은 어떻게 하는가? (고린도전서 13장)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사랑이 없으면 꽝이라고 하신다. “화기애애”는 좋은 것이 아니다.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다. 좋은 사람들이 회사를 궁지로 몰아간다. 실력 없는 사람이 위에서 자리잡게 되고 다들 화기애애하기 위해서 다들 감추게 된다. 내가 해야할 좋은 역할과 악한 역할은 무엇인가? 생각해 보기 바란다. 화기애애가 꼭 좋은 것은 아니다. 결혼식과 장례식때가 구원의 기회다. 중요하고 급한일을 분별해야 한다.
세번째 선,악 간의 반드시 심판이 있다.
(11절)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하늘도 땅도 피할 수 없는 심판이 있는 것이다.
(12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13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두가지 책이 있는데 선한 행위와 악한 행위가 아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죄사함을 받은 자는 죄의 내역이 남아 있지 않는다. 이땅에서 에수그리스도를 적대하면 죄에 대한 그 내역이 기록 되어 있다. 생명책과 악인이 기록된 책 이것밖에 없다.
(14절)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첫째 사망은 육의 사망이요 둘째 사망은 영원한 사망이다.
(15절)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사망과 음부가 가장 무섭다. 둘째 사망은 믿지 않는 자들의 사망이다. 예수안에서 죽는자가 복이 있다. 믿는자는 고난과 수고가 있게 된다. 내가 이땅에서 눈물 흘리고 가는 것이 내가 보여줄께 다다. 신앙은 수고와 눈물과 땀이 나는 승리다. 구원 얻은자의 증상은 회개하고 의에 취하는 것이다. 그 눈물이 우리를 겸손케하시고 백보좌 앞에서는 믿음의 모습이다. 지금 이세상은 전쟁의 때고 아주 탁하다 주께서 나서주시지 않으면 막을 수 없다. 이땅을 불사르니 이땅에서 가지는 것을 좋아 하지 말라고 하신다.
[목장나눔]
황희정 -
금주에 스리랑카 선교하러 가는데 선교비가 부족했다. 방법이 없어서 결국 친오빠한테 얘기했다. 정말 말하기 싫었지만 준비해서 말했더니 돈이 없다고 했다. 실망은 했어도 그래도 예전같이 행동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아는 동생한테 빌리고 아빠한테 어렵게 얘기해서 좀 도와 달라고 했다. 또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다행이 꽁돈이 좀 있으셔서 도와주셨다. 아빠한테 혼나긴 했지만 내가 정말 필요할때는 채워주심에 참 감사했다.
목자 #8211;
이런것도 선교가 아니면 느낄 수 없다. 정말 감사할 일이다. 가서 스리랑카 영혼들을 보길 바란다. 예수그리스도가 없으면 어떤지 애통하길 바란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많이 알아보길 바란다. 선교의 가장 중요한 점은 걱정, 돈, 진로, 일, 직장 등 이모든 것을 떠나 오직 하나님 말씀전하는 것만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정말 좋은거 같다. 그리고 팀으로 가기에 팀의견에 동참해서 같이 하고 협력하길 바란다. 선교지가면 기도 잘된다. 자기 개인기도 많이 하고 큐티 묵상하면서 주께서 주시는 말씀과 은혜를 받기 바란다. 하나님이 나를 스리랑카로 보내는 이유가 먼지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이것을 통해 내가 깨달아야 할께 무엇인지! 내가 스리랑카 땅에 가서 봐야 할것과 생각하고 깨달아야 할께 무엇인지 열심히 생각하고 오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 없이 사는 그들의 애통함을 보고 오길 바란다. 여기서 듣는 거랑 나가서 보는 것은 천지차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많이 느끼고 오길 바란다. 우리가 살고 있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알기 바란다. 주변 사람들을 보지 말고 거기 영혼 구원과 하나님만 생각해라. 사단은 복음 전파를 싫어해서 여러가지로 사단이 방해하고 공격하는게 많을 것이다. 정말 깨어 있어야 한다.
이번 청소년 수련회때 무슨 일이 있었는 줄 알아요? 성령집회가 진행중인데 얘들이 좀 안보여서 새벽 2시에 숙소를 덮쳤다. 여자방에 들어가니까 여자에 넷이 누워있었다. 다 일으켜 세우는데 그중에 한명이 끝까지 않일어나서 화를 내어 겨우 일어나보니 남자였다. 여자숙소에 남자 고등학생이 들어와 있었다. 입에서 소주 냄새가 진동했다. 소주를 언제 마시고 누구랑 얼마나 마셨냐고 물어봤는데 아무 말이 없어서 숙소를 뒤졌더니 소주컵 4잔을 찾았다. 어떻게 가지고 왔냐고 하니까 물병에 담아서 들어왔다고 하는데 이틀 동안 잠도 못자서 신경이 날까로운 상태에서는 정말 한대 칠거 같았다. 다른 선생님께 맡기고 그자리를 피해 나왔다. 강당으로 얘들 불러내 혼내고 담임선생님이랑 목사님께 애들 관리소홀에 한소리를 했다. 산중에 아무것도 없는데 시내까지는 10km 가 넘는데 애들이 콜택시를 불러서 PC방 간 것을 알았다. 애들 풀어서 잠복시켰더니 간 애들은 모기 뜯기며 산속에 숨어있고 스텝들 고생하고 날리도 아니었다. 이번에 총 인원 820명 청소년 캠프에 참석했다. 그러다 보니 별별 애들이 다 있었다. 애들한테 간식하는것도 문제고 배식, 방배정, 이불자리, 버스 배정 등 정말 전쟁이었다. 소년부 캠프는 정말 편하다. 청소년 캠프는 새벽 4시까지 집회다 그다음 치킨을 먹고 재워야 하는데 애들이 자나? 다 돌아다니며 재워야지! 9시에는 또 일정진행에 잠도 못 잔다. 애들은 말도 않듣는다. 고등하교 여자애 중에 굉장히 반항적인 애가 있다. 그 애하고 여자스텝 한 명하고 시비가 붙어서 여자스텝 애가 급기야 울게 되었다. 내가 가서 스텝 달래고 그 여자애는 불러서 사과하라고 했지만 오히려 따지고 반말하길래 앉혀서 혼내줬다. 사과를 하기로 했던애가 나중에 방에 있던 애들 중 한 명이다. 그 애한테 내 간증을 하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 에어밤스 놀이 기구 담당했던게 규진이었다. 땡볕에서 정말 고생 많았다. 저녁 집회 때 애들이 은혜 받는거 보면 피로가 싹 가시다가 개념애들 보면 또 화가 많이 나기도 한다. 우리 교회에 아픈 애들이 많다. 정말 절정이다. 그런 애들은 어떻게 해? 교회에서 받아줘야 한다. 이런 애들 때문이라도 수련회를 해야 한다. 나만 고생한게 아니라 다들 고생 많았다. 사람이 많으니까 뭘 해도 정말 커진다. 두달 쉬고 겨울준비 또 해야 한다. 사건사고만 애기해서 그렇지 나름 재미있는것도 많았다.
강원희 #8211;
교회안에서 판교성전이 세워지면 어느 한곳에 모을 수 있는 곳이 생기기에 애들을 위해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길 것이다. 나도 꾸준히 할 수 있는게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 프로포즈 이후에는 별일이 없었다. 전주 수요일부터 여친이 휴간데 서로 같이 오래 있다보니 짜증나고 시비가 많아졌다. 내 잔소리가 많아서 그런거 같다. 날도 더운데 내가 계속 잔소리를 하니 짜증이 많이 나는거 같다. 난 꼼꼼한 스타일이고 여자친구는 꼼꼼하지 않은 스타일인데 내가 계속 지적하고 잔소리하니까 짜증이 많이 나는거 같다. 항상 일했던 내가 낮에 혼자 돌아 다니는게 이상하게 느껴졌다. 내가 원하는 직업과 직장을 구하기 어렵다. 심리적으로 불안함이 있는거 같다. 꿈에서 자꾸 도망다닌다. 내 맘속 깊은 곳에서는 불안함이 있는거 같다. 옆에서 돈벌어 오라고 쪼기에 빨리 직장을 구할려고 한다. 디아블로는 슬슬 재미없어지고 있다. 난 여자친구 없을때는 매주 놀러다녔는데 여자친구랑 같이 있다보니 어디 가지 못한다. 여자친구는 교회 때문에 못놀러 가겠다고 한다. 친구들이 불러도 못가니 좀 짜증이 난다. 여자친구가 저보고 만나는 친구들이 많다고 한다. 내가 놀기를 좋아해서 여러부류의 그룹들이 많다. 하지만 요새는 거의 만나지 않고 있다.
목자 -
원희가 결혼준비하는 가운데 있어 여자 친구랑 같이하는 것들 중에 의미있는것을 하기 바란다. 그래서 난 같이 상담을 받아 보길 바란다. 같이 상담을 받아보면서 둘의 의사소통 방식이나 싸움 방식들이 개선될 수 있다. 여자친구는 급하고 직선적이지만 원희는 꼼꼼히 따져가면서 차분히 하나씩 하나씩 말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렇다. 상담 같이 받아보길 바란다. 꾸준히 받아 보길 바란다. 상담 받다 보면 서로 많이 좋아 질것이다.
강원희 -
여친 목장 목자께서도 같이 상담 받아 보라고 얘기가 나왔다. 난 싸울때도 야!너! 막말하지 않지만 여자친구는 다 나온다. 난 그럴때마다 하지 말라고 해놓고 요새는 나도 똑같이 발끈하고 있다. 여자친구말이 내가 사람을 살살 열받게 약을 올린다고 한다. 내가 말씀듣다보면 졸기도 할 수 있는데 그걸 못참아서 서로 싸우게 된다. 옆꾸리를 꾹꾹찌르는데 정말 화가 많이 난다. 나를 자꾸 감시하는거 같다. 자기가 원하는 기준대로 끌어 올리고 싶어 한다.
여자친구가 네가 졸면 왜 옆꾸리를 찔러 되는지 알아야 한다. 네가 빨리 깨달으라고 하는건데 왜 나를 꾹 찔러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 예배 때 말씀을 잘 들으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여자친구는 조급하고 빨리 할려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하고 싶은데 서로 공유하지 못하면 정말 힘들다. 좋은 것을 서로 나누지 못하면 고통이 된다. 여자친구 맘은 좋은 것을 같이 누리지 못해 고통스러워하는 것과 급한맘이 있다. 자기 권한 아래 있지 않으면 불안해 한다. 하지만 원희는 천천히 하나씩 알아가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서로 같이 상담을 받아 보길 바란다. 상담도 받고 일대일도 받기 바란다.
일대일은 대충하면 된다. 여자친구 하는거 봤는데 나도 할 수 있겠다.
윤주희 -
제주도 갔을때 거기 목사님이 분리수거를 정말 철저히 하셔서 쓰레기가 하나도 남아있지를 않았다. 나머지는 아궁이에 다 태워버렸다. 이런걸 보고 집에 와서는 시간과 돈도 아껴보자고 해서 큐티도 아침과 저녁에 하고 운동도 하려고 자전거타러 공기 주입하고 간만에 신나게 탔다. 땀범벅된게 정말 상쾌해서 좋았다. 그 다음날 제주도 아웃리치 피로가 몰려서 토요일 하루 종일 잤다. 내가 시간을 아껴보자고 해놓고는 하루 종일 잔 나를 보고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생각해봤다. 내가 생각하기에 좀 심하게 잔거 갔다. 이번주부터는 시간을 좀 아껴야 할꺼 같다. 이번 제주도팀 참 좋았다. 그러면서 내년에 다른 팀으로 갔을때 비교되지 않을까? 마침 수요예배때 목사님께서 사람을 보고 신앙생활하지 말라고 그것도 우상숭배라고 하시는데 내가 제주도팀 사람들에게 많이 의지 했던건 아닌지! 팀원들간에 서로 사이가 않좋아졌다면 내년에 또 갈맘이 있었을지! 다시 한번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보고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직장인은 토요일에 많이 자야한다.
윤주희 #8211;
찬양팀에 정미라는 얘가 있는데 제주도팀에서 1주일을 다 섬기고 소년부 Q.T 캠프 갔다오고 청소년 캠프 갔다오는걸 보고 비교가 되었다.
넌 정말 기준이 높다 그리고 그 기준에 자꾸 자기를 비교한다.
홍태진 #8211;
아휴! 정말 피곤해!
비교 않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지 말기 바란다. 넌 관계중심형이니까!
오늘 말씀에 “화기애애”를 말씀하셨는데 내 말씀인거 같아 많이 찔렸다. 인정받기 좋아하고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는 소리를 듣지만 싫은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내안소리를 내지 않고 언제나 중재하려는 나를 보면 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목자 하면서 진짜 괴로운 것은 좋은 말만 할 수 없다는 거다. 근데 주희야 너무 기준을 높게 잡지마
또 제주도팀원들이 언니는 섬기는거 없냐고 물어보길래 나도 해야 될꺼 같아서 유아부를 섬기려고 하지만 미리 염려가 생긴다.
미리 염려, 걱정이 많은 것은 내가 뭔가를 해야할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청소년 캠프때 큰 사고 없이 끝난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800명이 넘는 말썽쟁이들이 큰 문제없이 끝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이다. 나도 갈 때 걱정을 했지만 하나님께 맡기고 도와주실꺼라는 믿음으로 간것이다. 걱정은 할 수 있어도 그 짐을 내가 지려하기 때문에 염러와 걱정이 앞서는거 같다. 봉사를 하면서 힘들 수 있지만 하나님께 맡기면 주께서 감당 할 수 있게 하신다. 염려와 걱정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자기가 지려는 불순종이다. “수고하고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다 쉬게 하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만일 하게 되면 네가 감당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실 것이다. 네가 노력해야할 것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봉사와 헌금 많이 한다고 중요한게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물론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면 그 은혜를 나눠주고자 봉사를 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다. 그리고 주희의 기준이 높은데 그 기준에 누군가 정점을 찍으면 다음에 다른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전 사람과 비교를 하게 된다. 사람마다 색깔이 있다. 이 사람은 말씀을 잘하는자 섬김을 잘하는자 말씀 요약은 잘해도 케어는 못하고 처방은 잘 못하지만 주중에 연락을 정말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난 개인적으로 케어가 없다. 내가 개인적으로 전화하는게 없어서 주중에 잘 챙기고 만나고 하는 목자를 보면 난 부럽다. 목자가 말씀이 중요하지만 이걸 못하면 다른 은사가 있다. 주께서 주신 은사가 있기에 좀 참고 기다려 주길 바란다.
김삼희 #8211;
어제는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집에 에어컨이 없었는데 엄마가 에어컨을 사주셨다. 엄마의 사랑은 물질적으로 주는 것이다. 그래도 요즘에는 엄마도 큐티하면서 많이 변하셨다. 아빠는 어릴적 새엄마 손에 키워져 말을 할때는 항상 화를 많이 내신다. 엄마는 아빠가 술드시고 늦께 들어오는 것을 나한테 어렸을때부터 얘기했기에 나도 아빠가 미웠지만 상담을 공부하면서 아빠의 맘을 알게 되었다. 이번에도 KTX 타고 내려가면서 아빠가 전화해서 바로 않받으면 화를 내시고 나또한 같이 화를 냈는데 지금은 아빠가 화를 내도 이해하고 잘 받아주게 되었다. 가족들과 같이 지내면서 아직도 내가 내려놓지 못한것들이 많음을 보게 되었다. 회사는 똑같다. 다니기 싫다. 다니기 싫은 진짜 이유는 대상이 나랑 맞지 않는다. 회사가 장애인 복지관이라서 내가 자신있고 흥이 나는 것은 일반적인 정서문제, 학습문제, 부모님 문제 들인데 자폐아라도 오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다. 언어랑 상호교감이 안되기에 정말 어렵다. 그의 부모들이 피해의식에 절어 살길에 오히려 아이보다 부모상담을 해야하는데 부모는 싫어한다. 내가 회사를 싫어하는게 일자체가 재미가 없다. 난 교육같은 것을 하고 싶은데 나랑 맞지가 않아서 정말 업무자체가 스트레스가 많다. 내가 아는 언니가 학교 상담교사가 있어서 나도 그쪽으로 갈수는 없는지 알아봤지만 다 막혀있어서 진로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내가 그 직장에 들어가면서 더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난 안정과 공부와 일까지 원하지만 찾기가 어렵다.
나도 대화가 않통하는 사람들하고는 정말 어렵다. 내가 청년부 목자 모임때 목사님 대신으로 제가 말씀을 전할때는 다들 알아들어서 좋았다. 청년부에서는 내 말빨이 먹히는데 중등부에서는 먹히지 않는다. 단어 하나를 말하더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얘네들 감각과 헐!쩐짜!대박! 이런말 쓰지 않으면 다들 못알아 듣고 다들 잔다. 내가 가기 싫은 중등부를 갔다 이것도 다 하나님의 이유가 있고 내가 내힘으로 안되는 것을 알고 가는게 나중에 도움이 될꺼 같다. 중등부 목사님께서 나보고 8월에 설교하라고 하신다. 다들 알겠지만 중등부 예배는 식당에서 하는데 서로 마주보고 있기에 다들 듣지 않는다. 중등부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 애들의 관심사를 다 파악해서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정말 힘들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것을 원하시는지! 성육신이란게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낮아지셔서 우리들에게 오신것이다. 우리를 위해 예수그리스도께서 낮아지셔서 우리를 찾아오신 것이다. 애들이 말을 못알아 듣기 때문에 정말 생각하고 말해줘야 한다. 눈높이에 맞춰 낮아지는게 정말 어렵다.
김규진 #8211;
청소년 Q.T 캠프 잘 다녀왔다. 그전에 소속사 미팅은 잘했지만 배우들 자리가 다 잡혀있어서 내자리는 없었다. 나에게 약간 상한 맘을 가지고 청소념 Q.T 캠프에 갔는데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아플 시간이 없었다. 에어밤스를 하면서 물놀이를 하니까 애들도 좋았고 수련회를 통해서 내 특징을 알게 되었다. 내가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알았다. 한 형제나 자매에게 관심을 갖을 때 반응이 없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원만해지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인간 관계에서도 사람의 사랑을 받고자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민감함을 알게 되었다. 오늘 목장에 늦께 온 것은 예전교회에서 나를 따르던 얘를 우리들 교회에 데리고 왔는데 그 친구는 자기가 인간답게 사는게 목적이라고 해서 내 예전모습이 떠올라 그 친구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쎄개 얘기하면서 내가 너를 사랑해서 말하는 거라고 했지만 내안에 바리새인 같은 모습을 보게 되었다. 내일부터 3일동안 연극치료 봉사활동 하러 간다. 대학원과 연극치료 시험을 봐야 한다. 이번에 떨어지면 내년 1년은 아무것도 못하고 살아야 한다. 이런 맘이지만 아이들에 대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제가 리더를 잘했으면 한다. 배우로서 치료자로서 오히려 배우고 느끼는 시간을 갖었으면 한다.
내가 수련회때 옆에서 도와주시고 싶은데 짬이 나지 않았다. 하나님한테 우리가 구할 것은 늘 일용할 양식이다. 우리는 미래가 빨리 계획대로 됐으면 하는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광야로 보내신다. 광야는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는 곳이다. 우리에게 가나안 땅으로 가기전에 광야를 거쳐서 가나안으로 가게 하신다. 네가 원하는대로 소속사 대학원 치료사가 되면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를 광야에 보내서 우리 힘으로 할 수 없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맛나로 살게 하신다. 맛나는 하루가 지나면 썩어진다. 이는 오늘의 은혜가 내일을 장담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게 하신다. 하나님은 정말 신실하시다 내 힘으로는 안되지만 하나님께서 움직이시면 바뀌게 된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인도하심을 믿기 바란다.
이련의 사건으로 취업과 재정고난을 겪는 고난을 느끼게 되었다. 동생한테 맛있는것도 사주지 못해 미안했다. 이게 나의 고난이라고 느끼니까 감사하게 되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을 광야로 보내 오직 하나님께 의지하고 순종해야만 살 수 있음을 몸소 뼈져리게 체험한 후에 가나안으로 들어갔다 이게 우리가 가야할 성도의 길이다. 하지만 그후에 또 타락하게 되었다. 지금 이 시간은 다 뜻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다 뜻이 있는 것이다.
스텝들이 내가 탤런트라고 하니까 어디 출연했냐고 하길래 요즘은 쉬고 있다고 했다. 쉬고 있다고 하는 내가 좀 부끄러웠다.
우리는 언제나 잘 보이려고 하기에 예수님이 전파되지 않는다. 예수님은 언제나 내 수치로 오시고 내가 가리려는 곳으로 찾아 오신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