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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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백보좌 심판" 요한계시록 20:7~15
#65279;첫째, 구원의 때에 이루어짐
둘째, 악인에게는 영벌의 심판
셋째, 선악간 반드시 심판이 있다.
주원언니
엄마와 싸우는 일이 있었는데 그 원인이 엄마의 문제라고 생각했고 난 항상 위로해야하는 입장이라는 생각에
생색이 많이 났었다. 그런데 엄마가 아닌 엄마에게 옳고 그름으로 따지고 순종하지 못한 내 잘못인것 같다.
기도제목
엄마에게 순종하기, 큐티와 기도하기, 필요한 재정채워질수 있도록
재옥언니
외무고시준비를 위해 학원도 알아보고 운동도 하고 제주도 아웃리치 함께 했던 친구들도 만나면서 시간을 보냈
고, 퇴사후 쉬면서 집에서 엄마와 시간을 보내면서 다툼이 많아졌고 생색이 많이 났다.
학원수업잘들을수 있도록, 엄마에게 생색안내고 순종하기, 토욜 엠티 잘다녀올수 있도록
정현언니
친구와의 여행은 잘다녀왔고 내 고난이 다른 또래들도 고민하고 생각하는거지만 나에게는 너무 큰 일이기에
이것이 길어지니 자포자기가 된다. 또 여전히 회사는 다니고 있지만 직업에 대한 고민은 계속 하고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 생색내지 않기, 진로
지혜
중고등부 수련회를 가서 찬양팀을 섬기게 되었는데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감사한 시간들이었고
또 나는 생색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생색이 많은 사람이라는걸 알게되는 시간들이었다.
성희
요즘 같이 일하는 동생을 옆에서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동생이 병원을 그만뒀었는데 왜 다시
와서 같이 일하게 하셨을까?란 생각을 하면서 이 동생의 모습을 보면서 내모습을 보게되고 생각하게 되었다.
병원동생 관심갖고 챙겨주기, 큐티와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