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여름의 정점을 찍은 최고의 온도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땀이 멈추지 않는 찜질방 같은 이곳을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예배를 들으며 앉아있는 많은 사람들은 거룩을 목적으로 살거나 엄청난 고난을 가지고 있는게 분명합니다. 저절로 은혜가 되는 휘문입니다.
백보좌 심판
1. 구원의 때에 이루어집니다
사단이 갖은 수를 다 써도 넘어가는 것은 우리에요. 사단이 난리를 치면 구원의 때이다.
2. 악인에게는 영벌의 심판이 된다
무능력함을 화기애애함으로 무마하면 안된다.
3. 선악간에 반드시 심판이 있는 거에요
첫째 사망은 육신의 사망이고 둘째 사망은 불못의 사망으로 영원한 사망입니다. 예수 안에서 죽는 자가 복이 있다 하는데 그 이유는 세상 사는 것은 섬김의 수고가 있기 때문이다. 승리는 수고와 눈물과 땀이 있어야 합니다. 눈물없인 못가는 천국이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합니다.
유택이가 인사를 하고 먼저 가버렸고 어마어마어마어마하게 더운 관계로 목자형, 지성이와 코엑스 KFC를 갔습니다. 목자형이 사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나눔을 했습니다. 창욱이가 교회에 왔는데 그걸 모르고 KFC에 와서야 연락하게 되었고, 결국 창욱이는 더위때문에 KFC오는것을 포기하고 다음주에 보기로 했습니다. 여름에는 수익이 떨어질것 같은 KFC. 음료 리필을 6번은 한거 같아요. 음료로 본전을 채우는 느낌이었습니다. 함께하지못한 다른 목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자: 아 진짜 완전 덥다. 계절학기가 끝났다. 내일 학교 안가고 쉰다 오예.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첫째가 문제를 잃으키면 둘째가 눈치를 보고 조용하니 모범생인경우가 대부분인거 같다. 그래서 교만도 있는것 같다. 나도 둘째고 그렇다. 대부분 문제 자녀가 있어 부모가 변하는데 말이다. 나는 애정이 없어서 목원들에게 처방도 잘 안하는 편인것 같다. 화기애애함이 좋은게 아닌데 무신경 한것 같다. 연애도 잘 모르겟다. 연애를 크게 생각하지도 않고 잘 하지도 않고 내 일이 우선시 된다.
부목자: 아 진짜 너무 덥다. 제주도 아웃리치 다녀와서 중고등부 수련회 갔다왔다. 아직도 너무 피곤하다. 다음주에 캄보디아 간다. 내가 문제있는 첫째인 경우였는데 동생이 모범생 맞다. 동생이 문제있는 형 보면서 부모님 눈치보고 잘해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던것 같다. 요즘들어 유독 배우자 기도를 많이 하게 되었다. 제주아웃리치, 중고등부 수련회, 캄보디아 기도제목이 다 배우자다. 배우자는 매우 중요하다.
지성: 아 진짜 덥다. 내가 문제있었던 첫째인데 내 동생도 까불이다. 중등부 아이들 섬기는데 화기애애하게 안하고 나쁜소리하면 애들이 부모님한테 이르고 나는 짤리니까 어쩔수 없이 화기애애해야 하는것 같다(목자: 그건 너가 잘 하고 있는것 같다).이번주에 피시방에서 디아를 하게 되었다. 노말을 다 깼는데 별로였고 실망했고 허무했다(목자: 오 나도 이번주에 했는데 난 조금씩 가끔 하는데 재밌던데ㅋㅋ. 부목자: 나도 해보고싶다ㅋㅋ). 수능이 95일 남았다.
기도제목
목자: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부목자: 캄보디아 잘 다녀올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
지성: 공부 열심히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