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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8.5.주일 요한계시록 20:7~15 백보좌 심판
-말씀 나눔: 백보좌 심판은 오심이 없다. 깨끗하고 공평한 정의, 완전한 심판을 하신다. 구원의 때에 이루어 진다. 천 년이 차서 사단이 옥에서 놓일 때 가장 큰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적용까지 나아가야지 귀신 쫓는 것만 하면 안 된다. 이 땅에서 하나님 잘 믿어서 공중재림 하길 원한다. 일상 생활을 잘 해야 한다. 모두 하나님의 주권이다. 내가 감당 할만한 때에 사단을 풀어 놓으신다.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 살아나고 사단이 난리를 치면 구원의 때다. 그러나 악인에게는 영벌의 심판이다. 나를 둘러싼 사방이 시험으로 찾아온다. 사랑이 없는 화기애애는 옳고 그름을 인정해주지 않는다. 항상 조직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행위로 가는 것이 아니다. 사명때문에 살아야 한다. 선악간에 반드시 심판이 있다. 예수 안에서 있는 자는 이 땅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수고하는 것이다. 공종하지 못해 늘 실패가 있다. 나는 되었다 함이 하나도 없다. 신앙의 승리는 수고와 눈물, 땀이 나타내는 것이다.
-목장 풍경: 이번 주는 아쉽게도 거의 마지막 목장 나눔이 되었다. 12일에 캄보디아 아웃리치를 가게 되었고, 19일에서 26일은 목자언니의 사정으로 인해 만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참석한 목원들은 혜경, 혜영, 주현이 뿐...
다른 아이들을 볼 수 없어 아쉬웠다. 마지막이라 온더 보드에서 저녁 식사와 나눔을 갖기로 했다. 맛난 음식들 앞에 나눔은 많이 못했지만 목장이 해체된다는 아쉬움에 마지막까지 서로를 바라보며 인사를 나누기 바빴다.
참 다행인 것은 모두가 처음보다 회복 되어 졌다는 것이다. 특히 난 연약하고 의기소침한 모습을 인정하며 마음이 매우 안정 되어 졌다는 고백을 할 수 있었고, 하나님이 주신 자유함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모든 것은 목장에서의 나눔과 기도, 그리고 회개 덕분임을 진정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변하지 않고 무너지기만 하는 나를 끝까지 체율해주고 기도해주신 목자 희진 언니께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진심으로 아파해주고 위로해줬던 목원들이 너무 고마웠다. 모두가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기도 제목>
*희진 언니: 육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어머니도 건강 조심할 수 있도록, 생활 예배 회복하면서 주님과 가까이 교제할 수 있도록
*혜경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여름 잘 날 수 있도록, 자격증 준비 잘 해서 잘 볼 수 있도록
*주현이: 오빠 자대배치 잘 받고 착한 선임 만날 수 있기를, 수업시간에 집중하기, 아버지의 교회 출석을 위해,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혜영이: 영어 공부 짬짬이 하기, 아빠 회사가 서울로 올라올 수 있도록, 동생이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가 오래갈 수 있도록, 생활 예배 회복을 위해
*수연: 캄보디아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내 판단과 정죄를 회개하고 내려 놓은 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을 수 있도록,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