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기도제목 >
- 안미정 목자님 -
1. 아빠와 이제 함께 사는데 우리 가족 모두가 자신의 죄를 보며 가정에서부터 천년왕국을 잘 누릴 수 있도록
2. 현재 고난 중에 있는 지금 이 시간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과 치유가 일어나는 귀한 시간들이 되어지도록
3. 청소년 캠프에서 아이들과 함께 같이 은혜 받을 수 있도록
- 강은혜 A -
1. 십자가의 사건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내 안에 악이라는 사단의 세력이 완전히 결박될 수 있도록
2.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하나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그 모든 시간들을 도망치지 않고 잘 견뎌내도록
3. 내 안에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진정으로 왕노릇 하시게 되기를
4. 학원 일을 하나님의 가치관과 죽어있는 적용으로 변함없이 잘 할 수 있도록
5. 하루하루의 시간을 계획한대로 좀 무산되지 않고 계획한 그대로 꼭 좀 보낼 수 있도록... 아흑;;; ㅠㅠㅠ;;;
- 주를 위한 이 곳에 -
주를 위한 이 곳에...
예배하는 자들 중에...
주가 찾는 이 없어...
주님께서 슬퍼하시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그 예배자...
내가 그 사람 되길...
간절히 주께 기도하네...
주 은혜로 이 곳에 서 있네...
주 임재에 엎드려 절하네...
그 어느 것도 난 필요없네...
주님만 경배해...
그 어느것도 난 필요없네...
주님만 경배해....
* 하나님 , 제가 여기 서 있는 건 그 어떤 것도 아닌 오직 100% 당신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연약하고 제일 초라해서 가장 어리석지만 제 마음의 모든 것보다 가장 우선순위로 더욱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의 진정한 아버지는 제 마음 속에 있는 당신 한분 뿐이기에 지금 이 순간도 여전히 사랑합니다.
* 사랑하는 나의 목자 미정언니~~~~~
목보를 쓰다보니 문득 쪼끔만 있으면 목장 개편으로 인해 곧 헤어질 거란 생각이 ㅠㅠㅠ;;;......
6개월동안 언니가 있어서 정말 맘 편히 울 수 있었고 힘든 것도 속 시원히 꺼리김없이 편하게 쏟아낼 수 있어서 묶여있는 내내 정말 여러모로 늘 감사했어요. 남들이 뭐라 하던 언니를 만난 건 오직 하나님이 하신 거 같아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른 목장으로 가셔도 항상 잘 하실 수 있길 마음으로 계속 응원하고 있을께욤. ^^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진심으로 사랑하고염.
돌아오는 주일날도 밝은 얼굴로 뵈옹. 헤~ 쿠쿠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