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07월22일 김재동 목장 -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요한계시록 19:17~21”
제목 : "하나님의 큰잔치"
[말씀요약]
세계적인 축제 런던 올림픽이 하게된다. 다들 열심히 했지만 마지막에 나눠지게 된다. 오늘 말씀인 하나님의 잔치는 문자적으로 참혹한 잔치이다. 구원과 심판이 공존한다. 19장은 구원이고 오늘 말씀은 심판이다. 하나님의 큰 사랑을 깨닫기 바란다.
첫째 회개를 거절한 자들
(17절)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절)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지난 주일에는 어린양의 혼인 잔치때 우리를 대신해서 싸우시는 백마탄 예수님이 오시는데 오늘은 회개를 거부한 시체들을 보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죽은 시체들이 많으니 먹으라고 새들을 풀었다고 하신다. 이땅에 회개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새들이 먹으라 하신다. 사단의 배후 두짐승, 바벨론에 사단의 역사에 빠져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아도 사단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렵다. 우리는 사면장을 다 받았는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 우리는 사면장을 받으면 다 구원 받는데 걸정하고 회개를 거절하는 우리 가족과 주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다. 공부보다 먼저 회개를 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새들의 먹이가 된다. 회개는 천국의 초대장이다. 그런데 회개를 딱 질색 한다. 예수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고 할 때 모범생인 바리새인들이 싫어 했다. 갖을꺼 다 갖고 있고 모범적인데 하나님을 믿지 않기에 화가 많이 나셨다. 목장에 않나가는 것은 바리새인이다. 목장에 나가는 가장 큰 걸림돌은 오픈이다. 서로 고발하자고 나가는 목장이 아니라 내죄를 보라는 목장이다. 세상은 서로 고발하는데 목장은 고발하면 자기 믿음대로 자기 죄를 보자는 것이다. 회개하는 교회, 회개하는 목장, 회개하는 목원이 있으면 다른 이들이 회개하는 것이다. 한명이 회개하여 망가지면 다들 회개하게 된다.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죄악들을 보고 은혜 받아서 회개하는 것이다.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땅의 시체가 되어 새들의 밥이 된다고 하신다.
둘째 하나님을 우선 순위 두면 책임져 주신다.
(19절)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절)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오늘 말씀에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난다. 오늘 마지막 전에서 마지막까지 돌아오길 바라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바란다. 귀신은 군대를 모을 때 이적을 보여줘서 모은다. 이적으로 사람들을 생포했지만 말씀으로 졌다.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면 매우 무서워야 하는데 한줄로 다 끝났다. 이는 예수님과 사단과는 비교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기신 전쟁이라는 것이다. 아마겟돈이라 해서 기대했는데 한줄로 끝난다. 두려워하지 말라 예수그리스도의 병기는 십자가이다. 이세상은 사단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땅을 불로 태우시고 믿는자들에게 새하늘과 새땅을 주신다는 것이다. 이땅에서 최고의 감정음 회개이다. 내가 목장에서 아직도 사랑하지 못하는 자를 보고 회개하라는 것이다.
세번째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미혹한다.
적그리스도는 어느시대나 있었다. 나한테 돈과 외모가 우상이면 거기에 다 따라 갈것이다. 이게 구세주라고 생각한다. 이게 적그리스도요 거짓선지자이다. 우리주님이 악을 심판하러 재림하신다. 마지막 까지 활동하는게 악의 후손들이다. 성경 전체는 사단과 하나님과 싸움의 기록이다.
네번째 말씀을 가지고 이기면 천구잔치에 가게된다.
(21절)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사단이 망하는 최고의 무기는 말씀이다. 우리는 말씀으로 준비해야 한다. 약속의 말씀을 겸손히 섬기는게 이기는 것이다. 오늘 내가 말씀으로 참았다면 하나님의 군사로 쓰시고 계시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말씀으로 변화시킨다. 우리들 교회에 말씀이 있으니 말씀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대적 재앙을 다 이기면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이다. 아마겟돈에서 우리가 적용할 것은 매일 매일 내죄를 보고 가는 것이다.
[목장나눔]
목자 #8211; “하나님의 구원과 하나님의 군대”
오늘 말씀이 ‘하나님의 큰잔치’이다. 이전까지는 어린양과 함께하는 구원의 모습이였다. 고개돌려 다른곳을 보니 하나님의 큰자치가 있었는데 이는 참혹한 잔치였다고 한다. 회개를 거절한 자들은 멸망의 모습을 보였다. 요한계시록은 항상 구원과 심판의 이중주이다. 그래서 구원과 심판이 언제나 공존하는 것이다. 앞으로 이것은 계속 될것이다. 오늘 말씀은 회개를 거절하고 지옥가는 사람들의 그 특징을 말해주신다.
첫번째 회개를 거절한 자들의 시체를 새들이 먹는다고 하셨다. 회개는 하나님이 주시는 사면장인데 우리가 거절한 것이다. 결국 우리의 죄때문이 아니라 거절했기에 죽는 것이다. 사면장인 예수님를 거절하고 회개를 거절한 우리는 죽는 것이다. 죄때문만이 죽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지었어도 살길을 주셨지만 우리가 다 거절하기에 죽는 것이다. 정말 모범생들이 회개하라는 말을 제일 듣기 싫어하는게 자기가 죄인이라고 여기지 않고 가장 깨끗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회개는 자기가 죄인이라고 인정할 때 하는 것이다.
두번째 지옥을 가는 한 부류가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참혹한 잔치를 베푸시는 것은 마지막까지 돌아오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다. 마지막 전쟁이 인류 최후의 전쟁이다. 이 전쟁때까지도 안돌아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고난의 끝인거 같은데도 안돌아 오는 사람들은 지옥에 가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이세상을 경배하는 자들이다. 구체적으로 자기가 추구하는 우상들 사업과 외모와 돈들 이런 눈에 보이는 것을 주면 하나님과 대등하게 만들기에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이것을 이기는 것은 말씀밖에 없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의 공통적인 것은 전쟁에 이기는 것이다. 성경 전체를 보면 많이 나온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군대인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는 학벌, 지위, 지식이 아니라 말씀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내 미모와 지식을 갖고자 한다. 이런 것들은 아니라고 하신다. 사단은 이적으로 사람을 모으고 예수님은 십자가로 사람들을 모은다. 우리들의 무기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사랑과 인내와 화평과 절제 이런 것들이다. 이런 것은 우리의 타고난 성품이 아니라 말씀으로 우리 안에 열매가 맺어질 때 이것이 우리의 무기가 되어 사단을 이기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군대라고 하셨다.
홍태진 #8211; “은혜와 감사”
아침에 큐티하면서 내 유익을 쫓은 행동을 회개했다. 일기예보에 오늘 날씨가 너무 덥다고 해서 1부예배 드리려 했다. 그런데 같이 예배드리는 친구와 점심약속을 잡아 놓고는 나만 1부 예배 드리려는 내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 친구는 아직 교회 다닌지 얼마 안되는데 내가 본을 보지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침에 전화해서 사과하고 같이 3부예배 드렸다. 물론 ^^ 더웠다. 그래도 깨우쳐 주시고 실천하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린다.
요즘 불경기라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지만 우리회사도 많이 어렵다. 뉴스에 간혹 나오는데 잘나갈때 확장했던게 요즘 같은 불경기에 많이 어려워 하고 있다. 조직개편을 반기만에 잘 하지는 않지만 이번주에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있었다. 임원들부터 순차적으로 정리하는거 같다. 위사람들도 당황하는 기색이다. 이제것 자금 때문에 어려웠던적이 없다는데 다들 힘들어 하는거 같다.
김삼희 #8211; “하나님이 뜻”
수,목,금은 상태가 아주 않좋았다가 지금은 좀 가라앉은 상태이다. 지금 상태가 메롱이고 정리가 안되고 있다. 내가 오늘 집에 가고 싶은데 목사님께서 목장얘기를 많이하셔서 오게 되었다. 전에는 나도 바리새인처럼 내 죄를 잘 못보고 회개를 못했는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는 내 죄를 보고 회개하게 되었다. 이번 주에 만만하게 보고 이직원서를 냈다가 떨어졌다. 내정자랑 면접을 같이 보는데 서로 자격을 비교하면서 내가 저 사람보다 훨씬 괜찮은데 떨어지면 참 굴욕이겠다고 생각했다. 전회사의 추천서까지 받아서 자신만만했는데 내정자보다 밀려서 떨어졌다는게 훨씬 더 힘들었다. 내가 필요한 자격증은 가지고 있지만 한 단계 올라가려면 더 공부를 해야 해서 현 상태에서 더 노력해야할꺼 같다. 그리고 지금 이 회사에서 남아 있는게 더 힘들었다. 정말 싫었다. 내가 목표를 정하면 잘 버티고 잘지내는데 목표 1년을 넘어가니까 여기 있을 이유가 없어지면서 계획대로 안되면 힘들어 한다. 마음이 좀 바뀐게 금요일날 동료랑 얘기하면서 나뿐만이 아니라 그분도 여기를 싫어하고 힘들어 했다. 하지만 내가 말씀을 매일 보지만 하나님께서 여기 있게 하신 이유를 알기보다 떠나려는 마음이 앞서 있었다. 한편으로 내가 있는 곳이 밧모섬이고 내가 여기 있어야 할 이유가 있기에 내가 나가기 전까지는 내가 해야될일이 무엇인지 알고 했어야 하는데 오로지 떠나는 마음만 있어서 내가 힘들어 했구나! 우리들 교회 와서 제일 힘든거 같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꺼내 주실때까지 있어야 되지 않나 내가 상담을 받던 교수님과 만나서 얘기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교수님 말씀은 1년이 지났으면 나올 수 있는 권한과 자유가 있지만 거기서 좀더 해볼 수 있을 만큼 더 해보거라 하셨다. 선생님께서 여러가지 코치를 해주셨다. 하지만 이 회사에서는 하고 싶지는 않지만 선생님 말씀이 거기서 있으면서 다른 모습을 보여보라고 하셨다. 당연히 붙을꺼라 생각했는데 정말 부끄러웠다. 나의 교만함을 보게 되고 어떤것도 내힘으로는 되는게 아님을 알게 되었다.
목자 #8211; “하나님께서 주신 숙제”
제 개인적으로는 누나는 하나님한테 섭섭할 수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하나님께서 누나를 특별히 사랑하셔서 허락하신 사건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오늘 말씀중에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가장큰 심판은 내버려두는 것이다. 내 인생에 하나님의 개입없이 방치당하는 것이다. 당연히 될꺼 같 은데 안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이다. 받아 들이기 힘들지만 내 인생이 내 계획과 내 원대로 가지 않는 것이 정말 축복임을 알게 된다. 내 원대로 계획대로 하면 하나님을 찾지 않게 되고 점점 멀어져 불신결혼 해서 후에 크게 데어서 힘들어 하고 있을 것이다. 멀리 보면 우리 인생에서 지금 당장 아프지만 내 계획대로 안되는게 하나님의 계획대로 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제가 98년도 수능 볼 때 다들 20점 이상 높았는데 저만 더 떨어졌다. 나만 날벼락이었다. 그리고내가 학교들어가서 내 조금 더 공부하면 너희들 정도는 쉽게 제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다.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다. 그 결과 난 공부를 않해서 학사경고 두번 맞고 재입학하고 전공 하다도 모르고 졸업 인증을 받으려면 스페인어 시험을 봐야 하는데 난 정말 그때 너무 힘들었다. 내가 그때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학교라는 생각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했더라면 학점도 3.0도 넘고 대기업에도 원서 쓰기도 했을 것이다. 나에게 주신 환경에서 뭔가를 계속 했다면 지금 보다 훨씬 빨리 신대원도 가고 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그 복귀전을 다 치르고 오니라고 우리들 교회 간사중에 나이가 평균 6~7살 많고 목사님하고도 차이가 없다. 밑바닥에서 지금 고생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알게 되었기에 적은 월급이지만 우리들 교회 간사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환경에서 내가 순종하는지 않하는지 보고 계신 것이다. 신명기에도 나왔듯이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는지 보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면 지경은 하나님께서 넓혀 주신다. 그러나 직장 이직은 구원과 연결된 것은 아니기에 노력은 하길 바란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하나님이 개입해서 내가 뭔가 되지 않은 장소에서 원망과 불평을 하면 절대 길을 열어주시지 않는다. 저는 뼈절하게 느끼고 있다. 하나님께서 한번 숙제 내어 주시면 해결할때가지 그 숙제 끝까지 주신다. 우리는 하나님을 이길 수 없다. 우리가 원망과 불평과 중독과 날리를 처도 하나님께서 주신 숙제는 없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이주신 환경을 거부하면 안된다. 전 학교때 외국으로 돌아 다녔다. 날시 좋으면 학교 안가 우울하다고 안가 레포트는 죄다 안내 그러니 그 누가 교수들이 좋아하겠어요! 아직까지도 복귀전을 치르고 있다. 난 정말 하나님이 교만한자는 쓰지 않는다는 말씀은 나를 두고 하시는 것이다. 잘때 마다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에서 최소한 순종을 했다면 하는 생각이다. 내가 학교가 싫어서 애들하고도 동아리에도 속하지 않았다. 그 결과로 10년을 개고생했다. 하나님이 나보다 더 잘아시고 사랑하시기에 주시는 환경에 순종하면 길을 인도하신다. 저는 수련회 스텝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생각하고 고려해야 한다. 내가 왜 그때 불순종했는지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에 최소한 순종해야 한다. 내가 이런걸 모르고 딴 교회에 가서 전임 전도사로 떵떵거리고 목곧은 대로 있었다면 이런걸 절대 몰랐을 것이다. 이게 말씀 드리는 인생이라고 본다. 목사님께서 교만한자를 쓰지 않는다고 하시면 정말 내 얘기다. 그래서 나를 여기로 보내신거다. 목사님도 피아노로 교회 반주를 했지만 공동체에 섞이지 않아서 결혼 후 13년동안 걸래질을 하신 것이다. 내가 어딘가 섞이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것이다. 나의 치명적 실수다.
김삼희 #8211;
복지관에 그전부터 건의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난 곧 나갈 거니까 조용히 있었지만 이번 사건을 계로 건의를 하려고 한다. 그리고 좀 달라진 점은 복지관에서 계속 있으면서 전에 상담소에서 했던 것들을 여기서 도입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자 #8211;
그것을 하시고 내가 이 사람들과 마음을 확 접었던 것을 열기 바란다. 그러면 어디 가서는 잘 할 것이다.
내가 곧 떠날 거니까 관계를 담아 버리며 살았다.
목자 #8211; “종말론”
종말론이란 언제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깨어 있어서 생활하는 것이다. 내일 그만두지만 오늘 빡세게 일하는 것이다. 사실은 환경이 바뀌는게 아니라 내 마음이 바뀌는게 천국을 누리는 것이다. 만일 누나가 거기서 전직장과 같이 벽을 없애고 잘 하시면 하나님께서 어디서든 잘 쓰실것이다. 성경에 보면 훌륭한 선지자들은 다들 악한 왕들 밑에 있었다. 지금이 하나님한테 잘 보여야 할때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어떻게 말씀을 보고 큐티하고 직장생활하는지 하나님께서는 보고 계신다. 이런말을 하면서도 내마음이 무겁다. 금/토 교사 수련회 갔다왔는데 자동차로 교회집기를 가지고 가서 설치하고 행사진행하고 간식 챙기고 청소하고 회비 걷고 바베큐 파티후에 씻고 교회로 다시 집기를 가져와서 다시 설치하고 집에 들어가서 간증문 수정하고 오늘 아침 예배인도해야 하는데 음향 준비도 안되어 있고 찬양준비도 해야 되고 스텝들 우왕좌왕하고 여기저기 빵구난거 메우고, 하지만 저는 많이 웃는다. 어느날 김은휴 전도사님이 저보고 항상 웃으라고 하신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웃으라고 하신다. 제가 뭔가 생각에 잠겨 있으면 않좋아 보이는거 같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항상 웃으라고 해서 순종하여 노력했더니 지금은 언제어디서든 웃는다. 같이 일하는 집사님들은 야근하고 오시고 생업에서 힘들게 일하다가 오시는 모습들을 보고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내가 그분들에게 가서 힘드실텐데 어떻게 오셨냐고 하시면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께서 이렇게 힘들게 돈 않버는 사람들이 어디있냐고 괜찮다고 하신다. 그럴때마다 내가 부끄러워진다.
윤주희 #8211; “순종??”
진짜 별일 없었다. 약간 미안했던게 있다. 이번주 초복이 있어서 영업팀 부장님이 수박 사가지고 오셔서 나에게 직원들이랑 나눠먹으라고 했다. 순간 내표정이 별로 않좋았나 보다. 나는 수박을 자르고 나르고 뒷정리도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않좋았다. 수박을 잘라서 다른 사람들한테 나눠주었다. 그분께서 메신저로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셨다. 복날이라서 직원들 생각에 사온건데 생각해보니까 번거롭게 한거 같다고 하셨다. 잘 먹겠다고 하면 될것을 표정 관리가 안되서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다른 회사 얘기 들어보면 말도 안되는거 시키는데 저는 수박 하나 때문에 그런거 같고 내가 순종하지 못 한거 같았다.
김재동 #8211; “지는게 이기는 것이다. ”
선생님들이 자기가 조금만 하면 될 일을 나한테 다 물어본다. 돈관리, 영수증 분리, 예산 집행을 할때마다 그리고 스텝애들한테 내가 솔선 수범을 보여야 한다며 무거운 것을 내가 든다. 시간이 흐르면서 생각이 드는 것은 정말로 지는게 이기는 거라는 것이다. 애들이 내가 힘든거 알고 선생님들이 요구하는거 어려운것인지 알고 있다. 그때 내가 표정 바꿔서 할 얘기 다하면 그 사람이 나한테 미안할 여지가 없어진다. 항상 믿음의 분량과 수준만큼 해야 한다. 거절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지금것 보면 지는게 이기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믿음이 있으면 하시면 된다. 정말 지는게 이기는 것이다.
윤주희 #8211; “지는게 이기는것?”
이번주에 더워서 밤에 동생이 에어컨을 켜라고 해서 청소를 않했다고 했더니 그동안 청소 않하고 뭐했냐고 그러길래 나 없어도 해야지 나 없으면 어떻게 할꺼냐구! 난 시간도 없고 덥지 않다고 그랬다. 결국에는 그 먼지나는 것을 켰다. 목도 칼칼해서 좀 있다가 에어컨 껐다. 그러면서 동생이 나보고 내일 청소해 놓으라고 했다. 나 내일 교회 제주도 모임 있다고 했더니 모임 가기전에 해놓으라는 했다. 결국에는 방과 거실에 있는 에어컨 청소하고 제주도 아웃리치 모임에 갔다. 전에는 아빠가 하셨는데 이제는 내가 하고 있다. 전에는 전구도 갈아끼고 고장난거 있으면 내가 고치고 했는데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오빠한테 이런것도 못하냐고 핀잔을 줬더니 엄마가 네가 다 한다는 그말에 그후부터는 전구를 오빠한테 맞기고 있다. 나는 기계만지는 것을 어려워 하지는 않는다. 동생도 그외 것은 잘한다. 동생과 나는 서로의 역할이 있다고 본다. 난 생각을 많이 하지만 동생은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게 있다.
김규진 #8211; “나 김규진”
잘지냈다. 힘들었지만 목장 식구들 때문에 힘이 났다. 저 번주 큐티 말씀에 결혼에 대한 것이었다. 사도 바울 샘이 정욕을 참지 못하거든 결혼하라고 하셨는데 내가 외모 지상주의까지는 아니지만 내가 그런 강박에 사진을 찍는 것과 내가 부족해서 이런 고생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진을 2주에 걸쳐서 찍게 되었다. 좀 아쉬운 것도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잘했다고 생각이 된다. 사진을 찍은 후에는 할 일이 없어 푹쉬고 있다. 1박2일로 연극 치료 워크샵을 갔다 왔는데 치료 선생님이 너는 지독히도 변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래서 내가 뭐가 않변하는지 모르겠다고 물었더니 내가 깨달은 것은 내 안에 자아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내 목소리가 없다는 것이다. 김규진이 뭘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내 안에 소리를 귀기울지 않고 단순하게 살았는데 재동형이 일기 쓰라고 한 것이 좀 이해가 되었다. 내안에 말씀이 있고 내 머리에는 있는데 나 김규진이라는 것이 없었다. 일기로 나 김규진을 적으라는 것이다. 내 맘대로 내 안에 있는데 적으라는 것을 알꺼 같았다. 나랑 연애했을 때 상대방이 나를 보고 허울은 좋은데 텅빈사람하고 만나는게 힘들었을꺼 같다. 또 기도생활하면서 내 정체성을 쌓아야 하는데 놓치다 보니까 내 자아가 없이 살았음을 알게 되어 내 자아를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모임 마지막때 말했다. 하루하루를 하나님께 맡기고 나 김규진으로 살려하려 한다. 이성교제를 통해 외로움을 채우려 했던것들을 버리고 지금은 하나님과 더 친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재동 #8211; “초월하자”
김은휴 전도사님이 재동아 네가 아무리 결혼해도 외롭다고 했다. 예전에 한 남자분을 너무 좋아하시는 여자분이 계셨는데 그 남자는 다른 여자를 1년동안 만나고 헤어져 이분하고 결국 결혼했기에 물어봤더니 결혼하고도 외롭다고 하셨다. 정말 상상을 깨는 말을 하셨다. 정말 깜짝 놀랐다.
규진이 얘기를 들어보니까 난 사람은 잘 안변한다고 생각한다. 안정되면 가라앉는다는 것을 성경적으로 말씀드리면 내가 안정이 되어 하나님을 찾지 않는게 문제가 된다. 결국 우리의 영이 게으르고 나태해 져서 결굴 하나님에게 형벌을 받는 것이다. 안정된 상황에 하나님을 열려히 찾고 하는 분이 없기에 때마다 하나님께서 사건을 주신다. 불확실한 상태가 축복이 되는 것이다. 그 불확실성이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님만이 내가 피할 도피성이고 피할곳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사이기에 군인은 무조건 위에서 시키면 하라는대로 해야 한다. 언제든지 부르면 와야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사이기에 이렇게 살아야 한다. 그럼 자아는 무엇이냐?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나를 더 잘 알고 인격적이 분이시다. 우리는 자아를 무시하고 억눌러서는 안되고 초월해야 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만 초월은 이게 더 좋은 것이다 내 감정보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게 더 좋은 것이다. 그러나 단계가 있다. 내 모습도 내 은사도 내 감정도 하나님의 은혜다. 이런 것을 다 찾아가야 그 상위의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아는 무시하거나 억누르는게 아니라 그것을 초월해서 찾아가야 한다. 내가 믿음으로 이게 더 좋아지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게 더 좋아지는 이런 경우에는 그 위의 것을 찾는 것이다. 내가 내 자신을 찾지 못하고 위로 갈 수 없다. 이것을 해봤더니 이것보다 이게 더 좋다는 것이다. 누구나 말씀을 듣고 도전을 받으면 한번에 가고 싶어하지만 시행착오와 고통과 시련을 겪는 것이다. 한번에 되는 것은 없다. 언제나 말씀이 기준이다. 현실을 철저히 파악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현실을 초월할 수 있다. 현실에 기반하지 않는 초월을 단순한 공상이다.
김호진 #8211;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큐티는 하고 있는데 말씀이 고린도전서라서 말씀이 와닿지 않아 힘들었다. 아는분께서 요한복음을 권해서 밤마다 요한복음 묵상하고 있다. 여름에 어떤 수련회도 참석을 못해서 알아보니 영성 수련회가 있다고 해서 최일도 목사님이 하시는 수련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수련회가서 묵상하는 훈련을 하고왔다. 내진로에 대해 하나님께 묻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와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8월에는 코스타 수련회가 있어서 참석하려 한다.
김재동 #8211; “우리의 안식”
정말 김양재 목사님은 할일 많으시다. 그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육체적인 힘도 필요하지만 진정한 쉼은 공동체에 와서 하나님 앞에 나오는게 진정한 쉼이다. 우리가 바쁘고 힘들어도 안식은 하나님 안에서 쉬는 것이다. 우리가 다 쉼이 필요한데 이것도 너에게 일이 아니라 쉼이 되었으면 한다. 내가 여기서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이게 쉼이다. 너 요즘 고민이 많겠지만 힘을 내기 바란다.
황희정 #8211; “동생 미션 수행!”
저번주 미션이 동생의 역할인데 이번주에 미션을 수행했다. 오빠가 저번에 간 낙지집을 좋아해서낙지집 가서 밥먹고 마트가서 장보고 한가족처럼 보냈다. 엄마한테 목장에서 나눈 것을 애기했다. 내가 오빠한테 짜증내고 무시하는게 있다고 했더니 엄마는 다 알고 있었다고 하셨다. 내가 나름 동생의 역할이 할께 뭘까 해서 오빠한테 의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노트북에 무선 인터넷 공유기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내가 할께 아니라 오빠한테 부탁하기로 했다. 오빠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도 쓰지는 않아서 잘 모르지만 친구한테 물어봐서 해준다고 했다. 저는 내가 하고자 맘먹으로 그 다음날 바로 해야 하는데 오빠는 몇 일이 지나도 말이 없어서 물어보면 깜박했다고 자기가 알아보겠다고 했다. 내가 할까 하다가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좀더 기다려 보라고 해서 토요일에 다시 물어봤더니 자기가 알아보니까 쉽더라 월요일에 설치해준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되게 뿌듯했다. 나와 오빠가 왜 이렇게 어색할까? 했더니 대학 이후에는 같이 있었던 시간이 별로 없었다. 내가 지방에 대학교를 다니고 또 오빠가 군대를 가고 내가 아프리카 가있고 내가 직장생활하고 오빠가 지방에 내려가고 10년동안을 이렇게 보냈다. 오빠하고 같이 있었던 시간이 없었는데 단지 내가 생활이 불편했던것만 알았지 이런것들을 몰랐다는 것을 엄마한테 얘기하면 엄마는 정말 짜증이 나는게 나는 나의 잘못을 보고 얘기하면 엄마는 네가 그랬구나 그래야 되는데 엄마는 자꾸 네가 그래! 넌 항상 그러더라! 이런식으로 자꾸 찔러됐다. 속으로 화가 났지만 엄마는 교회를 안다니까 그러면서 엄마한테 수요예배 나오라고 교회에선 이런 얘기 다한다고 엄마두 오빠가 집에 있는게 되게 스트레스라서 밖에서 말도 못하고 속이 터지니까 교회에 와서 다 말하라고 나는 교회에서 동생의 역할을 하라고 해서 이렇게 하는 거라고 엄마도 교회와서 얘기하라고 그랬더니 자기는 그런 얘기를 하지 못하겠다고 했다. 이번 주에 강아지 미용을 맡기는 데 너무 무거워서 땀을 뻘뻘 흘렸다. 예전에는 오빠한테 강아지 미용실가서 찾아오라고 하고 자기는 바쁘다고 하면 자기 차가 있으면 좀 갔다오면 안돼냐고 했는데 이번에 순종적으로 해야 하니까 내가 미용실에 강아지를 맡겼는데 무겁고 힘들더라 오빠가 오늘 별일 없으면 찾아왔으면 했더니 오빠가 있다가 한다고 했다. 미용실에 찾아가라고 전화와서 오빠한테 말했으면 바로 일어나서 가야 하는데 오빠는 알았다고 하면서 30분동안 밍기적 거리다 갔다왔다. 내가 아쉬운 것은 난데 내가 명령적으로 얘기하니까 싫어 했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주에 분당을 가야 했는데 오빠한테 오늘 시간이 되면 분당으로 데려다 달라고 했다. 자기도 어디를 가는데 분당이 멀어서 안되겠다고 했다. 예전 같으면 버럭했겠지만 이번에는 분당이 좀 멀다면서 조용이 넘어갔다. 잠시 후에 오빠가 버스는 알아보지 않았냐고 버스타고 가라고 하길래 버스는 멀리 돌아가기에 지하철 타고 가는게 더 빠르다고 했다. 오빠가 신경이 많이 쓰였는지 분당이 멀다면서 미안하다고 했다.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해야된다는 압박이 있으니까 속에서 올라와도 하게되었다. 예전에 같이 일하셨던분이 군산에 자리가 있다면 그쪽으로 오라고 해서 엄마랑 나는 지방에 가도 상관이 없기에 어디라도 갔으면 했다. 우리는 일단 가보라고 했는데 오빠는 연봉도 안맞고 지방까지 갈 수 없다고 했다. 엄마가 하는 말이 엄마랑 오빠가 같이 있을 때 희정이 등록금 어떻게 됐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엄마가 일단 등록금은 자기돈으로 했고 오빠인 네가 놀 때 얼마나 잘 챙겨줬냐면서 너도 잘하고 오빠역할좀 하라고 했더니 자기도 희정이 잘 챙겨주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엄마가 오빠가 너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많이 두둔했다. 이렇게 일주일 보냈다. 나한테 가족들과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게 쉬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이번에 목보 쓰면서 내꺼 녹음한거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면서 내가 정말 아픈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친구한테 이얘기를 했더니 너 이제야 알았냐고! 네가 예전에는 다른 사람의 큰 아픔만 보고 너의 아픔은 보지 못했는데 이제는 보는거 같다고 했다. 그리고 상담도 받으려고 하고 있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