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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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모임우리가 회개해야할 것이 무엇인가?
김경덕 : 이번 한주는 생활예배를 준수하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오늘 말씀이 안들리고 어제 제주도 아웃리치갔다. 거기서 기도 같이 하면서 하나님 말씀 전하러 가는데 교회와서 제일 먼저 애통해 했던 것이 가족 구원인데 그게 뒷전에 간 내가 발견이 되었다. 가족구원 말씀하실때 제일 뜨끔했다. 그리고 요즘 아버지가 자식들을 잘 믿는 편이 아니고 못 미더워하시는 스타일이다. 전세등을 맡겨주시면 좋겠는데 그것이 안되고 몰 해도 불만을 가지신다. 난 여친에게 아버지가 잔소리 한다라고만 하고 있다. 모든것이 잘못된것 같다. 제주도 가는 것은 가는 것인데 가서 열심히 섬기고 오고 거기서 하나님이 약속 하신 것을 가슴에 품고 와서 가족구원의 애뜻함이 있어야 될 것 같다. > 가족에 대한 애통함이 없고 짜증내기 바쁘고 자식들이 다 그런것 같다. 구원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아마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너가 삶으로 보여줘야 할 것이고 구원때문에 적용해야할 것이 많고 구원때문에 하기 싫은 것을 많이 해야할 것이다. 내가족 구원만이 사명이야? 이것은 아니다. 한 영혼이라도 주께 돌아오시는 것을 좋아하신다. 너가 다른 사람#46468;문에 애통하고 가고 있으면 가족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 내 가족이니까 구원이 나한테 달려있고 그런 것이 아니다. 너가 다른 사람을 위해 이타적으로 살면서 구원을 위해 원하고 있는데 안도와주시겠냐?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어진 것 같아서 아쉽다. 상견례 후에는 오시기로 했다. 하지만 안오셨다. 결혼 준비하면서 신경도 못쓰고 그랬다.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내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감사한가에 대해서 달라지는 것 같다. 내가 받은 구원이 밑밑하면 다른 사람에게도 밑밑하다.목사님이 복음 전해야한다는 말씀을 들으면 느껴지는데 예전에는 잘 안느껴 졌었다. >똑같은 죄를 가지고 10번 울기가 힘들다. 하지만 목사님은 예수님 만나기 전에 만나기 전에 지은 죄들때문에 우신다. 목사님이 오늘 하신 이야기는 “내가 받은 구원이 너무 대단해서 날마다 울어도 비길게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받은 구원이 전도로 이어진다. 내가 받은 구원이 약간 놀라워하면 다른 사람에대한 구원도 약간만 이정도 밖에 안된다. 우리가 어떻게 받은 구원인지 잘 생각해 봐야한다.수요예배도 다시 잘 가야할 것 같다. 일대일 끝나고 나태해 진 것같다. > 시즌이다. 탄력받을때 수요예배 빠지지 마라. 이것을 적용으로 하기 바란다. - 목사님 말씀 들을때는 정말 은혜스럽다. #8232;> 주일말씀 한가지로 일주일 살기 힘들다.
이재웅 : 2가지 큰 사건이 있다. 첫째로는 아버지가 교회를 나가신지 얼마 안되는데 천안에서 마지막 주일날 9시까지 일이 있으셔야되서 가야되는 상황인데 3~4주차 정도에 못가실 일이 생겼는데 7시예배를 드리러 가겼다. 혼자 준비를 해서 가셨다. 일이 있으면 못가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그렇게 하나님이 부르셔서 가셨는데 난 오늘 인천가야하니까 라면서 집에서 침대에서 누워있는 내가 부끄러웠다.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교회를 가시는 마음이 충격적이고 부끄러웠다. 같이 갔어야 하는데 예배도 못드리고 그랬다. 이런 내 자신이 불편하고 감사했다. 오늘 또 말씀을 통해서 감사했다. 집이 경매로 넘어간다고 날라왔다. 그걸로 인해서 아버지가 절실할 수도 있었다. 놓고 맘에 편안함을 가지고 있어라 그랬다. 그 사건을 통해서 구원이 먼저인데 가족들을 천국에 데리고 가 주심이 너무 감사했다. 그러면서 지난주에는 접대받는 자리가 있었다. 관려업체에서 저녁 대접하고 다음으로 술집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가지 말아야 했었는데 한 마음구석에는 가길 원했었다. 결국은 사단의 유혹을 못 이기고 마음가는데로 갔다. 그러면서도 항상 똑같은 음란의 죄에 또 넘어졌다. 나는 이겨냈고 끊었다고 이야기를 해왔었는데 아직도 그 미혹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내 모습에 한없이 자괴감과 이 모든것을 알고 계시며 슬퍼하실 예수님을 생각하지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었다. > 하나님이 엄청 크게 다루시는 죄가 음란이다. 남자들이 짓기 쉬운 죄가 음란이다.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은 것 같은 마음이 있으신가요?그렇치 알면서 짓는 죄가 얼마나 나쁘고. 모르고 하면 모르지만. 그래도 이겨내지 못하고 또 넘어진다. > 형은 심플한 것 같다. 회개를 몰 해야할 줄 모르고 추상적이면 너무 피곤하다. 내가 이것을 회개해야된다는 것을 형이 아니까 다행이다. 베드로가 하나님에게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예수님이 너는 부인 할 것아라고 하셨다. 베드로는 자기 조그만 위협에 부인을 했다. 베드로는 패잔병의 마음으로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시 그물을 던지고 있었다. 베드로는 미안하고 그런 마음이 가득하셨을 것이다. 그때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찾아오셨다. 예수님은 베드로야 모 하고 있냐? 라고 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만나는 것을 생각하면 베드로가 얼마나 미안했을까 생각했다. 우리는 죄를 늘 짓고 사니까 예수님에게 그 죄가 미안하지가 않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다. 약간만 미안함 이런 것이 너무 심각할 수 있다. 우리가 모두 그렇다. 나도 주중에 엄청 울었다. 괴롭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였다. 죄 지으면 그때그때 하나님께 가서 죄송하다고 우는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찬양 인도를 하는데 회개하는데 좋은 시간은 가졌다. 우리 목장도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는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께서 죄와 싸울 힘을 주신다.
임유혁 : 다른 것 특별한 것은 없고 직장이 있다. 생각하는 것과 많이 다르고 평일에는 쉬는데 주일에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 있었다. 형과 통화하면서 생각을 해봐야겠다라고 나왔다. 그러면서 반포쪽으로 왔는데 다시 고민이 된다. 환경이 안맞아서. 나오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앞으로 어떤 뜻을 가지고 가야하는지 명확한 것이 없다. 지금상황이 좀 그런 것 같다. 직업에 관한 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물질만 보고 가면안된다고 하는데 어떠허게 풀어나가야 할지 모르겠다. 최근의 히스토리를 생각해보면 우리들 교회오면서 생각이 바뀐 것은 맞는데 내가 아직 그런 것이 있다. 하나님이 목장에 붙들어 맬려고 하는것 같다. > 반포는 왜 안된다고 생각하나?- 위의 해드가 있는데 나랑 안맞다. 프로분 중에서 모임이 있는데 나는 분당쪽과 잘 어울린다. 이 사람이 분당에 있었던 사람이였다.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봤더니 그 파와 안좋아졌다고 한다. 그 사람은 다른 곳에 붙은 상황이고 는 그 파와 같이 붙은 상황이라서 같은 직장에 있기가 힘든 것이다. 그래서 다시 율동공원에 올까 생각하고 있다. > 하나님이 너가 말씀듣는 구조에 있기를 바라는 것 같다. 정말 하나님과의 관계가 돈독해질#46468; 까지 붙잡고 있는것 같다. 내 힘으로는 이길 수 없는 사람이 많다. 하나님이 내가 도와줘야지 하면 짱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고 싶은 아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