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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의 혼인잔치
요한 계시록 19:9~16
안젤리나 졸리가 브레드 피트 어머니와 불화를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8년 동안 동거하다 이번에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동성애자들의 결혼이 허용될 때 까지 기다렸다 하는 것. 그 동안에 6명의 자녀를 입양,3명은 낳고 이랬는데 드디어 오바마가 동성애와 낙태를 허락했기 때문에 결혼을 한다는 것. 그런데 브레드 피트 엄마는 진실한 기독교 인이라서 신문사에 공개 서안을 보내고 오바마의 기독교인의 낙태와 동성결혼을 옹호 하는 오바마 를 찍지 말아야 한다고, 안젤리나 졸리와 입장이 다르다. 당신어머니를 교육을 시켜라 해서 고부간의 갈등이 하늘에 치달았는데 브래드 피트는 마마보이기 때문에 절대 엄마를 꺽을 수 없다. 이일이 어떻게 될지 귀추를 주목해 봐야 겠다. 8년이나 동거를 했어도 그것은 사실혼이지 법적인 부부가 아니다. 모르는 것. 세상 사람들은 고부간의 갈등으로 보지만,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제목인데 이것을 알려면 유대인의 결혼풍속을 알아야 한다. 유대인들도 결혼을 하려면 약혼부터 한다. 약혼을 하고 나면 정식 법적 부부가 된다. 그리고 1년동안 시간을 가지고 그다음에 정식 결혼을 하고 신랑이 일주일동안 잔치를 하고 데려 가는것. 우리와 비슷한 것이 우리도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과 약혼한 것. 정식 결혼은 우리의 성화를 위해 재림때 진짜 하게 되는 것. 우리는 주님과 결혼한 신부이지만, 신부는 법적으로 우리는 주님의 아내. 그렇지만 결혼식은 재림 때 하신다.
1.청함을 입은자들은 복이 있다.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마태복음 5:12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8복 뒤에 그 의를 위해 핏박 받는 자가 가장 상이 크다
계시록에서도 7가지 복중에서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 받은 자는 4번째 복에 해당된다.
★계시록의 7가지 복
①말씀을 지키는 자
②주안에서 죽는 자
③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은 자
④혼인잔치에 청합 입은 자
⑤첫 번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
⑥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
⑦두루마기를 빠는 자
7가지 복이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적인 복이 아니다. 도리어 하나님을 섬기면서 겪는 슬픔에 대한 올바른 반응.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것 자체가 보상이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 할 수 있는 것이 진정 복이다 라는 얘기를 성경은 하는 것.
어떤 분은 예수를 믿으면 절대로 우리가 죽지도 않고, 가난하지도 않고, 절대로 잘하고 한다 생각.
일부는 맞는 얘기지만, 성경은 가난한자, 곤고한 자의 복을 얘기하는데, 이세상의 모든 것을 가졌어도 무한대의 구원의 세계로 나가면 이세상의 모든 것을 가졌다 해도 상상 할 수 없는 세계로 가기 때문에 그 복을 가질려면 이땅에서 애통의 복을 가져야 한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복을 우리는 가졌다. 목장을 하면서 밥해주고, 직장이 좋으면 하는일이 여기와서 조는것이 할 일, 직장이 안좋길 위해 기도하던지, 없기를 위해 기도하던지... 그래야 말씀이 들리지 않을까?
목장을 하는데 어떤분이 교회 안티에 대해 말을 하면 그것이 전염이 되어서 딴 사람까지 안티가 되고.. 절대로 안나가니까 전화하지 마세요 라는 말을 들으면 우리가 낙심이 된다.
이걸 주님께서 아신다.
인내와 끈기가 복이라는것.
누가복음 14장 가난한자 힘든자 아픈자들을 초청해라.
그런사람들은 다 온다.
★정말 성경은 약함의 중요성이 강조, 우리가 자격이 있어서 초청받는것이 아니라 선물인데, 마음이 곤고한 사람들은 저절로 초청하면 온다.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사도요한이 반모섬에 갇혀 있는데 마지막 때가 되어서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아서 가는데 그것은 자격이 아니라고
다들 로마의 종이 되어 있는데 너는 신부로써 청한다고 하니 얼마나 감격했을까? 그러니 사도요한이 그 말을 전해준 천사에게 무릎을 꿇었다. 경배를 하는것.
천사가 하는말이 "나에게 경배하지 말라. 너와 나는 똑같이 예수의 명을 받은자에 불과 하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것이지, 나를 증거 하는것이 아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것은 대언의 영이라는 것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오직 나를 위해 죽어주시고 살아나셨다 이외에는 전할것이 없다 라는것.우리 모두는 주님의 대한 사랑 때문에 종된 자들. 이런일들이 성경에 감동이나 역사로 나타나지는데 우리는 그렇게 청함을 받은자로써 날마다 사소하고 은밀한 일에 깨닫지 못하고 이겨도 이기지 않는것
같은 지루한 인내의 싸움을 평생살고 있다.
★성도인데 로마의 지하 감옥에 300년 이상 갇혀 있는 사람들 생각하면 바로 이게 믿음.
이게 신앙. 매일 눈뜨고 일어나면 똑같은 삶을 사는 것. 되어지는게 없이 사는것. 그래도 너는 거기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증거해야 된다는것. 대언의 영이라는것. 그것은 너와 하나님 앞에 섰다는것. 그러니까 내가 힘든데 우리교회는 한마음이 안돼 이런말 하지마라. 나는 대언의 영, 예언의 영, 예수그리스도에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서서 내가 정말 말씀으로 묻고 자기를 고치고 회개가 있는 교회와 성도라면 어린양 결혼에 청함을 입은 복있는 자들이라는것.
★교회는 이 힘들고 지루한 싸움을 싸울때 자기를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죽도록 돌아보는 역할을 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
누구에게 핑계되면 안된다. 마지막 심판을 통해 신부되는 복을 받기 위해 지난 번 7절에도 나왔듯 약혼기간에도 아내가 예비를 하라.
★예비를 하지만 결과적으로 새마포를 입히는 분은 주님이니까 백마탄 왕자가 나타나서 건져주시고 승리하시기 때문에 완전한 혼인 잔치로 들어갈수 있는것.
혼인잔치에 초청받은자가 복이 있는데 왜 복이 있는가 하면,
2. 백마탄 왕자는 내 신랑 예수그리스도로 합당한 이름을 가지시고 승리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복이 있는것.
19장에 나오는 본문은 다음주일 본문까지 합치면 바로 이것이 16장에 예고 되었던 아마겟돈 전쟁. 최후의 전쟁인것.
요한계시록은 시간 순서가 아니다. 똑같은 일을 각 곳에서 다방면에서 보는것. 아마겟돈 전쟁에서 잠깐씩 모습을 들어냈던 성도들의 대장되시고 신랑 되시는 예수님이 온천하에 마침내 모습을 들어 낸것. 들어냈기 때문에 아마겟돈 전쟁에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예수님의 4가지 이름이 나온다.
‘내가 죽어지고 내속에 예수님이 자꾸 채워져야지, 진짜 마귀는 예수님의 속성으로 이긴다’라는 뜻.
예수님의 이름과 나와 무슨 상관? 이러면 안된다.
★신랑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
①충신과 진실의 이름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예수그리스도는 영원토록 변치 않는다.
★우리는 나자신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 그것보다 불안한 것이 없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꿈에도 우리는 배신한 적이 없다.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다 배반하지만 예수님은 결코 배반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충신과 진실이라고 함.
우리를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시고 진실하게 이루어 내신 충신과 진실.
6장에 7인 재앙이 시작되면서 첫 번째 재앙이 흰말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썼는데 그 흰말은 이기고 또 이기려 했다.
그 흰말을 타고 이기고 이기는게 재앙이라고 했는데 오늘 마지막전쟁에서 백마를 탄것.
흰말, 백말 똑같은데 표현 만 다른것. 처음 믿을 때 세상에서 그야말로 아무리 믿음이 좋아보여도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때 이기고 싶다. 세상에서 계속 이기고 싶다. 이기고 싶은데 세월이 흘러서 충신과 진실의 속성이 들어가게 됨. 하나님은 내가 이기고 또 이기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흰말 백마 라는 분은 예수님. 예수님은 복음 그 자체, 말씀 그자체, 내가 이기고 이기려고 하지만 그때부터 흰말 타고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 그래서 흰말 타심.
★나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이 내가 하도 말을 안 들으니까 환경으로 말씀으로 여러 상황으로 계속 복음을 전하시는것.
그런데 이기고 이기는 사람에게는 안들리는것. 그런데도 하나님은 계속 전하시는것.
왜냐하면 7인 7나팔 7대적 재앙으로 1/4이 낫고, 1/3이 낫고, 거기서 계속 구원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니까 택한자들 남은자들을 하나님이 자꾸 사건을 말씀하시고, 말씀하시고, 상황으로 말씀하시고 병으로 말씀하실 때 돌아온다. 흰말 탄 예수님이 전하고 있기 때문에.
이길때는 안들린다. 나도 교회에서 반주할 때 하나님이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왜 난 안들렸을까? 난 이기고 이기고 있었으니까. 난 교회 나가고 있는데도 시험을 보면 붙으니까.
ex)나는 미워하는 사람도 없이 여겨지니까... 지금 생각해보니까 교회가서 어릴때부터 중학교때부터 대예배 반주를 하고 중고등학교를 다 미션 스쿨을 다님.
다른것을 놀아본 적이 없다. 이기고 이기니까 충신과 진실의 모습이 있었다.
난 교회밖에 공부밖에 모르니까 악을 행할일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기고 이기니까 말씀이 들어가지 않은것. 아무리 겉모습으로 나도 속고, 남도 속는 충신과 진실의 이래도 말씀이 안들리니까... 결혼생활의 고난으로 말씀을 하심. 어릴때부터 교회나가고 성경시험보면 백점을 맞고 이런것들이 하나님께서 무의식 가운데 복음을 전하신것. 결국은 누구보다 빨리 주님이 종이 되게 하셨다.
★누구나 교회다니는것이 헛것은 하나도 없다.
훈련 삼아서라도 반드시 교회가야 하는 것. 교회가야지 일주일이 하나님이 촉복하신다. 교회가서 하나님께 먼저 드려야지 하나님이 잘되게 해주신 것 있다고 생각. 결국엔 마지막에 잘되게 해주신게 있다.
그런데 로마라는 엄청난 세력도 하루에 무너지게 하실수 있지만, 하나님이 맨날 심판하신다면 이세상의 복음은 누가 전하나?
★로마라는 나쁜놈이 있어서 거기서 누군가가 충신과 진실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속성을 보여주는 사명자가 있으니까 결국은 전세계의 복음이 돌았다. 그러니까 내가 충신과 진실이 되기 위해 로마가 수고를 하는것.
★사단을 물리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충신과 진실
★사단을 무너지게 하는것이 예수님의 속성.
★진실된 충신으로써 사단을 이기는것. 예수믿는자의 가장 장점이 솔직하고 정직한것.
★시간이 가면 그것 때문에 다 넘어진다.
사람은 죄인이라 틈나면 과장을 하고 선이라 하고 매일 슬쩍 슬쩍하고 친하다 하면서 하는게 험담이다.
★그런것을 하면서 택한자는 죄의식이 들어가는것. 그러면서 빈도가 줄어들면서 그럼에도 정신을 못차리면 사건이 생긴다. 이렇게 사건이 와야 끊어내고 지지는것. 그냥은 안된는것.
우리는 100% 죄인, 100%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에 그냥은 안된다.
★반항 총량의 법칙= 지랄 총량의 법칙
=사춘기에 반항을 안하면, 언젠가 한번은 꼭 지랄을 한다. 늙어서 하는 것 보다 어릴 때 하는게 낫다.
모범생이나 문제아나 겪을 것을 겪어야 한다. 진실 된 충신이 되려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특별한 만남이 있어야 하고, 누구도 예외 없이 숨길 것 없이 이제 열려야 한다.
오늘 하늘이 마지막 전쟁으로 인해 열렸다. 이제 숨길 것이 없다.
ex)가난한 자가 복이 있는게 우리 아들은 갖출 교양이 없으니 허구헛날 약재료로 내어 놓는데, 잘하는 사람 얘기는 무서워서 못하겠다. 그러니까 인생에서 잘 되는게 꼭 축복은 아니다. 여러 상황을 겪으면서 되어 가게 하신다. 우리와 사위와 딸 가운데 에서도 낮아짐이 있어야 한다. 아프니까 갖은 짜증이 나서 서로를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
먼가 세상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내용으로 채우려면 예외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한 사건에 하나씩 내려놓고 가게 하시는 것.
이럴 때 말씀이 없으면 이 두 모범생이 만나면 해결을 할 길이 없다. 서로 잘나서.. 하지만 말씀과 부부목장이 있으니까 갈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나라에 속하지 않은 불택자는 충신이 될 수가 없다.
★충신인 사람이 진실 되지 않으면 그건 간신. 진실된 사람이 충신이 아니라면 거짓.
나도 타인에게 충신이 되고 진실하려면, 하나님 나라에 속해야 한다.
★공의로 심판 하신다는 것 처럼 공평과 공의는 늘 그리스도의 주제인데 늘 언제나 나에게 먼저 공평의 잣대를 대야 하는 것.
★서로를 사랑하려면(남편과 아내) 먼저 하나님 나라에 속해야 하는 것.
내가 그 사람에게 밥 잘주고 그래서 충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 나라의 충신이 되어 하나님 나라에 속해야 먼저 충신이 됐을 때 문제가 생기면 해결할 수 있다 .
그래서 싸우는 것은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 충신과 진실 같은 모습이 아무리 있어도 누구도 예외가 없다는 사실.
★나 자신이 낮아 져 보고 내 자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보면 내 인생을 내 마음대로 할수 없구나 를 깨닫는것. 이것이 예수님의 속성.
②자기 밖에 모르는 이름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눈이 불꽃같으신 주님은 우리의 죄악을 낫낫히 알고 계신다. 모든 비밀을 관통하시고 그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사단도 일곱머리 열뿔 열면류관 다 가졌지만 사단의 면류관은 한시적, 일시적, 끝날 것인데 우리는 매일 사단의 권세를 보고 휘청거리고 흔들거린다.
★예수님의 왕권은 수많은 면류관을 머리에 쓴 것이기 때문에 그 예수님의 면류관을 딱 쓰고 사단의 농간에 계속 참으시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밖에 알자가 없는 이름.
★자기밖에 모르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되면 나밖에 모르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
부부간에도 세상적으로도 부부간의 즐거움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비싼집에 사는 사람 안부럽고, 설명할 수 없는 부부간의 기쁨이 있는 것. 세상적으로도 부부간의 기쁨이 있는 사람은 조금 오래간다.
ex)김신 대법관후보가 기독교 교인으로 자기는 교회 분쟁을 할 때 원고 피고에게 다 기도 요청을 해서 화해를 하라고 한다. 이걸 가지고 재판관이 그럴 수 있는가? 양쪽이 다 교인인데, 아니 기도를 해서 화해를 해라. 아니 이게 무슨 종교 편파적인 결정인가? 하지만 자긴 “장애인으로써 재판의 최종 결재권자는 하나님이다” 이런 말을 하니까 다른 종교에서 이해 못하고 일어서나 이분을 막 성토 하는데 자기는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에 대하 내 기도제목으로 가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재판할때 내 이성과 모든 것을 떠나서 참되게 재판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가 믿어지잖아요? 우린 이타적이니까! 하지만 다른 종교는 자기네 생각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것. 이것 자체가 인간적으로 공격을 하는 것. 믿는 사람은 자기 밖에 모르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기쁨이 너무 커서 고난속에 기뻐하는 것 자체가 비밀 아니겠나?
쉽게 설명을 해주면 머리에 많은 눈으로 불꽃같은 눈으로 나에게 탐재하고 말씀하신다 생각하면 우리는 많은 면류관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 있다. 그리고 설명할 수 없는 많은 면류관을 쓴 기쁨이 나에게 있다.
ex)누에고치가 나방이 되었다. 누에고치들은 그 누에고치가 저 나방이 되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자기만 안다. 나 혼자 너무 기쁘다. 딴 사람들은 누에고치가 이해가 안 되서 계속 무시한다. 딴 사람으로 안다. 바로 이것이 알자가 없는 저 장미꽃 위에 이슬 맺힐 때 주가 나와 함께 동행하니 우리 서로 받은 기쁨은 알사람이 없도다.
내가 너무 기뻐서 다른 사람이 뭐라고 욕을 해도 다른 사람이 알자가 없는 기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승리를 할 수 있다. 예수그리스도의 인격과 속성과 존귀하심은 너무 깊고 무긍해서 그를 이해하고 납득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나만 아는 기쁨과 능력과 권세가 있기 때문에 주님 권세 내 권세, 예수님 권세 내 권세 하게 됨을 믿는다. 그래서 충신이 되고 진실이 되는것.
③피뿌린 옷을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피뿌린 옷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의미, 성도들의 순교의 피를 의미
이사야서 63장- 에돔에서 오며 홍의를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자가 누구뇨 그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자가 누구뇨 그는 내니 의를 말하는 자요 구원하기에 능한 자니라 만민중에 나와 함께 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주 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을 인하여 무리를 밟았고 분함을 인하여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뛰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
예수님의 피, 성도의 피인데 마지막 재림 때 원수를 갚으시겠다. 성도를 괴롭힌 로마의 피를 반드시 내옷에 뭍히 겠다. 악을 반드시 심판하셔서 내 옷에 피뿌림이 있게 하겠다.
백마타고 등장하신이가 우리 십자가 지신 예수님이다. 피뿌린 옷을 입고 오셨다. 피뿌린 옷을 입고 오신 것이 하나님의 말씀. 요한복음 1장에 태초의 말씀이시니라. 그러니까 그분은 창조때도 말씀으로 역사 하셨고, 구원 하실때도 말씀으로 역사하셨다. 내가 말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
하나님은 가만히 계신게 아니고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땅위에 보내셨기에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 그분이 하나님의 말씀. 피뿌린 말씀.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제 이기고 망해서도 내가 말씀만이 살길. 로마가 망했는데 로마가 살아나는게 아니고 어떤 경우에도 말씀이 살아날 길이라는것. 9~10절이 대언의 영이고, 또 하나님의 말씀이고 피뿌린 옷을 입은 하나님 말씀이라고 하고 계속 말씀 얘기. 말씀으로 예비하는것은 최고의 어린양의 청함 받은 신부, 피뿌리 옷을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는데 말씀이 역사라면 뎃가가 따르는 것.
★아무리 큐티를 해도 피 뿌린 옷을 입지 않으면 내게서 말씀이 약화된다. 지식적인 말씀 이라는것.
★모든 것엔 예외가 없다. 누구는 빨리 당하고 늦게 당할 뿐 겪을 것은 다 겪는 것이 좋다.
★말씀을 아무리 보고 사역을 해도 진짜 내 죄를 보는 심각함이 있어야 하고, 이 모범생 가지고는 안 되고 피 뿌리는 옷을 입은 말씀이어야 한다.
아무나 말씀에 피 뿌린 옷을 입는 것이 아니다.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하면 신실한 형제들이 백마 타고 몰려든다. 같이 싸워준다.
나를 위해 싸워줄 지체가 없으면 그것은 피 뿌린 옷을 입지 않아서 이다. 희생과 예매한 애통이 없으면 도와줄 지체가 없다.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피뿌린 옷을 잘 입고 있으면 저절로 이한 검이 나온다. 날센 검이 나온다.
히브리서 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말씀의 적용으로 다른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를 하니까 자꾸 약재료가 있어서 양육 상담 전도 이러한 선교가 자유자제로 되는 능력이 생기는 것.
★내가 고난이 없어도 말씀으로 예비를 하면 사건이 왔을 때 말씀으로 딱 해석이 된다.
④만왕의 왕 만주의 주인 이름의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옷은 내몸 전체로 다리는 가는곳마다 내가 만왕의 왕이고 만주의 주라 칭한 예수님을 내가 나의 예수그리스도 신랑으로 맞이 하는것.
말씀이 들리면 피뿌린 옷을 입어야 된다는 데, 미리미리 말씀으로 예비하지 않으면 막상 들리지가 않아서 할렐루야를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다.
지난번 암걸린 집사님 암이 걸렸을때 남편집사님은 말씀으로 교회를 왔어도 예비를 하지 않으니까 할렐루야는 부인 집사님이 한것. 거의 생존률이 희박한 암을 하나님이 고쳐주심. 그런데 말씀을 별로 사모하지 않은 남편 집사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할렐루야가 여간 시원치 않다. 처음부터 끝까지 피를 뿌리고 있는 부인 집사님은 모든 것을 믿고 살고 누리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식구들을 위하여 안타까이 기도를 하는것. 병이 낫는게 다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피뿌린 옷을 입는것.
암에서 낫으면 피뿌린 옷을 입어야 한다. 희생을 댓가 치뤄야한다. 다른사람의 구원을 위해 애통 절통을 해야 하는데 그게 안된다.
★내가 말씀을 읽는 이유가 나혼자 잘 먹고 잘 살고자가 아니라 다른사람들을 위해 헌신하고 다른사람이 피를 받아내야 하는것인데 그것이 바로 내가 예수님의 성품을 입는것.
우리는 살아야 하는가 걱정할것이 하나도 없는것이 이 계시록을 초대교회에 주신 서신이니까 가장 어려운 환경에 있던 지하감옥의 성도들에게 있던 편지 이기 때문에 이제 아버지의 뜻을 이루러 아버지의 말씀을 이루러 주님이 오셨으니까 성도들은 할 일이 할렐루야 그냥 찬송 이것만하면 되는것. 이것만 하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게 되는것. 할게 없다. 할렐루야 아멘만 하면 되는것. 할렐루야 찬양만 되는줄 믿는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는자들은 오늘 복이 있다. 복은 하나님을 섬기면서 겪는 올바른 반응.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것 자체가 복. 주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체가 복, 왜냐하면 내신랑 예수그리스도는 합당한 이름을 가지시고 승리하시니까 충신과 진실의 이름을 가지시고 자기밖에 알자가 없는 이름을 가지시고 피뿌린 옷을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지시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인 이름으로 승리를 하셔서 신랑되신 그리스도가 신부로 우리를 청해주시기 때문에 어린양의혼인 잔치에 청함 받은 우리들은 복이 있을것.
얼마나 말씀의 힘이 놀라운지 우리들 가운데 이번주에 너무 힘든일 많겠지만 모든사람을 청하고 청함 받는 우리가 되자.
<기도제목>
이은미-78또래
1.배우자
2.생활예배
3.성화
박선미-79또래
1.엄마의 건강
2.가족의 평안과 구원
3.기도 잘 할 수 있도록
4.어떤 일이든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조서윤-79또래
1.영적으로 게으르지 않고 성령님에게 민감토록
2.시간 정해서 큐티 기도하도록
3.직장 순간마다 마음을 잘 다스리도록
서효영-80또래
1.부모님 구원
2.헌금 잘 준비
3.의존적이지 않고 적극적인 생활태도 기르기
4.마음에 안드는 사람도 사랑으로 대하기
5.부지런한 생활
임현정-78또래
1.게으름이 습관화 되지 않도록
2.주위 사람들의 장점을 볼수 있도록
3.큐티와 기도생활
최선미-78또래
1.가정의 복음화
2.믿음의 가정을 세울수 있도록
3.분석 잘 받아서 나를 직면할수 있도록
4.실습 잘 하기
5.공부와 책 잘 읽기
김지헌-80또래
1.아빠를 사랑할 수 있도록
2.하나님과의 첫사랑이 회복될 수 있도록
3.말씀과 교제로 80년을 잘 버틸 수 있는 힘
4.모든 일에 내가 죽어지고 하나님이 채워지심으로 하나님이 하실 수 있도록
5.집안일 하나님께서 환경을 열어주시어 꼬인 매듭을 잘 풀어나가시도록
6.스리랑카선교준비와 건강, 구체적인 비젼을 열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