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은, 어린 양의 혼인잔치.
유대인들의 결혼 풍습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일단 약혼을 해 법적인 부부가 된다.
1년 뒤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는데, 이 때 잔치를 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혼인 잔치다.
유대인들은 이런 과정을 거쳐서 결혼을 이룬다.
성도는 예수님과 약혼한 신부고, 예수님 다시 오시는 재림의 그 날이 결혼식 날이다.
그 날에는 혼인 잔치가 있을 것이다.
1.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은 복이 있다.
2. 신랑 되시는 예수님은 백마 탄 왕자에 합당한 이름을 가진 분이고, 승리하시는 분이다.
3. 내가 만난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시다.
복이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복을 의미한다. 교회로, 예배로 초청하시고,
평생을 통한 인내와의 싸움으로 초청하신다. 되어지는 것이 없고 날마다 똑같은 삶일지라도
오직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나는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으로 상황으로 계속 나에게 복음을 전하신다.
마침내 말씀이 들려서 돌아오게 되는 그 날을 원하신다.
예수님은 나의 죄악을 낱낱이 알고 계신다.
그런 예수님을 믿게 되면, 오직 나만 아는 기쁨이 있게 된다.
피 뿌린 옷을 입는 적용, 즉 타인의 구원을 위해 애통 절통하는 적용이 우리의 목표다.
나눔은, 각자에 대한 성찰.
여전히 우리는 직장에서 변하는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더 바빠질지도 모르고,
많은 것이 불확실하다. 직장에서야 바쁘게 일하지만, 한편으로는 무기력증과 우울증, 귀차니즘
에 빠지기도 한다. 때로는 자존감이 없고 자존심은 살아 있는 내 모습을 본다. 자존감과 자존심은
엄연히 다른 것임을 알지만. '쓸데없는' 자존심이라면 이것을 버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성교제에 있어서도, 과연 이 교제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존재로 서로를 세워가고 있는지
의문스러울 때도 있다. 그렇다고 물건 다루듯 쉽게쉽게 판단할 일은 아니고, 오랜 시간 감정을 들여
신경써야 하는 것이 관계이기 때문에 갑자기 새로운 시도를 할 엄두도 나지 않는다.
기도는,
서범주
1. 신교제가 거룩하도록
2. 회사일에 순종하도록
이웅호
1. 우울감을 극복하도록
2. 매일 QT하도록
장진엽
1. 건강하도록, 특히 직장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2. 내 안에 참 기쁨을 얻음으로서 충성과 진실의 종으로 살도록, 특히 직장에서.
장재영
1. 이번주 1주일동안 선교병원인 '전주예수병원'에서 병원 실습을 하는데,
지식과 영적인 면에서 많이 배우고 오도록
2. 어머니에 대한 분노가 있는데, 말씀으로 내가 바뀌도록
3. CMF에서 8월에 떠날 방글라데시 단기선교팀에서, 철저히 순종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