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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의 혼인잔치
계시록 19:9~16
유대인들은 결혼을 위해 약혼부터 한다. 유태인들은 약혼을 하면 정식 부부가 되는데 1년동안 유예기간을 두고 있다가 결혼날짜가 되면 신랑이 와서 일주일 동안 잔치를 하고 신부를 데려 간다고 한다. 예수님과 약혼하였으나 우리의 성화를 위하여 기간을 보내고 우리의 진정한 결혼은 예수님의 재림 때 가능하다.
1. 청함을 입은 자들은 복이 있다.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8복 뒤에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가 상이 크다고 하였는데, 계시록의 일곱가지 복 중에서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받은 자는 네번째에 해당된다. (계시록 일곱가지 복: 말씀 읽고 듣고 기록한거 지키는자, 주 안에서 죽는자,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는자, 혼인잔치 청함 받은자, 첫번째 부활에 참여하는자,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자, 두루마기를 빠는 자... 가 복이 있다고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 일곱가지는 세상에서 볼 때 복일 수 있는가?
어떤 이는 예수믿으면 "절대로" 모두 잘한다 고 한다. 그것도 일부 맞지만 성경은 가난하고 곤고한 자의 복을 이야기 한다. 이것은 무한대의 구원의 세상으로 나아가면 세상의 복을 가져도 무한대의 복이 있고, 그렇기에 우리는 애통의 복을 받아야 한다.
절대로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는 너무 낙심이 된다. 그러나 우리가 은근과 끈기와 인내를 갖게 되는 것이 복이다. 그렇게 복음의 자리로 초청해도 안 올 때는 눅 14장에 가난하고 힘들고 아픈자를 초청하라고 한다. 성경은 약함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있다. 초청은 선물이다.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사도요한이 밧모섬에 갇혀 있는데 우리는 혼인잔치에 청함은 자격이 있는 것이 아님을, 이야기 해준다. 사도요한이 너무 감동하여 천사에게 무릎을 꿇었다. 그랬더니 천사가 너와 나는 똑같은 위치이다. 라고 한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지 우리를 증거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외에는 전할 것이 없다. 우리는 모두 종된 자들일 뿐이다. 이것이 성경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거되고 있다.
날마다 사소하고 은밀한 일에 깨닫지 못하고 이겨도 이긴 것 같지 않은 인내의 싸움을 평생 싸우고 있다. 성도이나 지하에 300년 있었던 그들을 생각하면 그것이 성도이고 인내이다. 매일매일 되어지는 것이 없음에도 그 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십자가를 증거하는 것이 대언의 영이라는 것이다. 나는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가지고 말씀으로 묻고 자기를 가르치는 것에 대해 회개가 있는 교회와 성도라면 어린양의 청함을 받는 복있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교회는 이 힘들고 지루한 싸움을 싸울 때 자기를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죽도록 돌아보게 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다.
교회의 마지막 심판을 통해 신부되는 복을 받기 위하여, 약혼 기간에도 아내가 예비한다고 했다. 그러나 예비해도 결과적으로 세마포를 입히는 것은 예수님이다. 오늘 예수님이 나타나 승리하시고 완전한 혼인잔치로 들어가게 된다.
2. 왜 복이 있는가? 백마탄 왕자는 내 신랑 예수그리스도로 합당한 이름을 가지고 승리하시기 때문이다.
19장에 나오는 전쟁은 16장에 예고된 아마겟돈 전쟁이다. 계시록은 시간 순이 아님을 상기하라. 아마겟돈 전쟁에서 잠깐잠깐 드러낸 예수님이 온 천하에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신다. 그 전쟁에서 예수님이 4가지 이름이 있다. 내 속의 죄를 계속 지우고 비워내며 예수님의 이름을 채워야 한다.
신랑되신 예수님의 이름 첫 번째
1) 충신과 진실의 이름이다.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다. 나 자신을 믿는 자만큼 불안한 자가 없다. 예수님을 믿으면 결코 배반하지 않으시기에 충신과 진실이라 하신다. 우리를 구원하기를 작정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여 내신 충신과 진실이시다.
일곱인의 재앙 중 첫 재앙이 "흰말 탄 자가 이기고 또 이기려고 했다" 이 흰말을 타고 이기고 이기려는 것이 재앙이라 하였는데 마지막 전쟁에서 또 "백말"을 탔다. 이것은 처음 믿을 때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때 이기고 싶다. 그러나 이기고 싶은데 세월이 지나 충신과 진실의 속성이 드러나게 되었다. 그러면 하나님은 내가 이기고 또 이기려는 마음이 있지만 복음 말씀 그 자체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전하신다. 그래서 흰말 탔다 하심. 그러나 나도 의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환경 말씀으로 계속 복음을 전하신다. 벗 계속 이기고 있는 자는 말씀이 안 들리지만 예수님은 계속 전하신다. 각각 재앙 속에서 줄어지면서도 남은 자들이 있는데, 이들에게 예수님이 사망 병 등으로 말씀하실 때 사람들이 돌아온다. 이길 때는 말씀이 안 들린다.
목사님도 반주할 때 말씀을 전하셨으나, 난 복음이 들리지 않았다. 계속 이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기고 이기는데도 충신과 진실의 모습이 있으니 악을 행할 일이 없었다. 그럼에도 이기고 이겨서 겉모습으로 나도 속고 남도 속는 충신과 진실이어도 난도 속고 남도 속았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무의식 속에서 계속 말씀을 전하셨다. 그래서 누구보다 빨리 주님의 종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어릴 때 교회다닌 것이 헛것이 없다. 결국 마지막이 중요하니까.
로마의 엄청난 세력도 하나님은 하루에 무너지게 하실 수 있다. 하나님이 맨날 나쁜 놈을 심판하시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그래서 하나님은 로마 속에서도 샘플을 두셔서 전 세계에 복음이 돌았다. 내 옆에 충신과 진실이 되기 위해 로마가 수고하는 것이다. 이 사단을 물리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충신과 진실이라 하신다. 사단을 무너지게 하는 도구가 예수님의 속성이다. 진실한 충신으로서 사단을 이기는 것이다. 예수 믿는자들의 장점이 솔직과 정직이다. 사람은 죄인이라 자꾸 과장하고 선이라면서도 거짓말도 하고 친하다고 하면서 하는 것이 험담이다. 그렇기에 택한 자는 자꾸 죄의식이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서 작작 빈도가 줄어들면서 친구의 배반을 통해 사건이 와야 끊어내고 하는 것이다. 그냥은 안 되는 것이 인간이다 100%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예외 없이 선하기만 한 자는 없다.
반향총량의 법칙 - 지X 총량의 법칙. 사춘기 반항을 안 하면 언제고 한번은 꼭 터진다. 늙어서 하게 되면 골치가 아프다. 겪을 것을 겪어야 한다. 진실한 충신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고, 누구나 예외없이 숨길 것 없이 열려야 한다. 이 세상에서 잘되는 것이 축복은 아니다. 그래서 주님은 여러 상황을 겪어가면서 성장하게 하신다. 뭔가 세상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내용으로 채우려면 예외가 없다. 한 사건에 하나씩 내려놓고 가게 하신다. 이럴 때 말씀이 없으면 해결할 길이 없다.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은 불택자는 가망이 없다. 진실한 사람이 충신이 아니라면 그 진실은 거짓이다. 나도 타인에게 충신이 되고 거룩하려면 하나님 나라에 속해야 한다. 공평과 정의는 그리스도의 주제인데, 언제나 나에게 공평의 잣대를 먼저 대야한다. 남편 아내를 사랑하려면 먼저 하나님 나라에 속해야한다. 내가 그 사람에게 밥을 잘해준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충신과 진실의 모습이 있어도 누구나 예외가 없다. 우리가 낮아져보고 내 자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내 인생을 내맘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 예수님의 속성이다.
2) 자기 밖에 모르는 이름이 있다.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눈이 불꽃같으신 주님은 우리 죄를 낱낱이 알고 계시고 우리 비밀을 관통하신다. 사단은 일곱머리 열뿔 일곱면류관을 갖췄지만 한시적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늘 사단의 권세를 보고 휘청거린다. 그러나 예수님의 면류관을 쓰고 사단의 농간을 참으며 자기 밖에 모르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 내가 예수를 믿게 되면 나밖에 모르는 기쁨이 이어야 한다. 부부간의 즐거움이 있는 사람은 비싼 집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세상적으로도 부부간에 즐거움이 있는 사람은 좀 더 오래 간다.
김신 대법관의 종교편향성 문제. 내가 재판할 때 이성을 벗어나서 생각해보지 않은 적이 없다고 했음에도 다른 종교는 비판했다. 이것은 인간적 공격이다. 믿는 자들은 자기밖에 모르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 기쁨이 너무 커서, 고난 속에 기뻐하는 것이 큰 비밀이다.
머리에 많은 것을 가지고 나에게 늘 말씀하신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이미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 있다. 그 많은 면류관을 쓴 기쁨이 내게 있다. 누에고치는 나방이 된 것을 자기만 안다. 이것이 저장미꽃 위에 이슬 " 알 사람이 없도다." 하는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이 알 자가 없는 기쁨이 있기에 승리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속성은 깊고 무궁해서 이해하고 납득할 수 없다. 그래서 나만 아는 기쁨과 능력과 권세가 있기에 예수권세 내 권세 할 수 있다. 그래서 충신과 진실이 된다.
3) 피뿌린 옷을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이름이 있다.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피뿌린 옷은 말씀과, 성도,
1~3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자가 누구뇨?
확장하면 예수님의 피 성토의 피인데 마지막 재림 때 원수의 피를 내 옷에 묻히시겠다는 것이다. 백마타고 등장하신 이가 십자가의 예수님이며 피뿌린 옷을 입고 오셨다. 근데 그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창조 때도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요 1:1) 말세에도 말씀으로 역사하신다. 하나님은 가만히 계시는 것이 아니고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땅위에 보내셨기에 나타나셨다. 그 분이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피뿌린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기고 망해도 말씀만이 살길이다. 어떤 경우에도 말씀이 살아날 길이다.
말씀으로 예비하는 것은 최고의 혼인잔치 예비이다. 말씀의 역사에는 피뿌림의 대가가 따른다. 아무리 큐티해도 피뿌림이 없으면 지식적인 말씀이 된다. 말씀을 잘 봐도 내 죄를 보는 것이 있어야 한다. 모범생가지고는 안된다. 피뿌림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아무나 말씀의 피뿌림 옷을 입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되면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내가 죄인이라 고백하면 신실한 형제들이 내 주변에 몰려들어 같이 싸워준다. 나와 같이 싸워주는 자가 없으면 그것은 피뿌림 받은 것이 아니다.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피뿌린 옷을 잘 입고 있으면 저절로 날샌 이한 검이 나온다.
히 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말씀의 적용으로 말씀으로 구원으로 심판으로 인도한다. 말씀 양육 전도 선교가 자동으로 된다. 내가 말씀으로 입으면 사건이 왔을 #46468; 말씀으로 해석이 된다.
4)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의 이름이 있다.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이 이름을 결국 만나게 된다. 옷은 내 몸 전체로 다리는 가는 곳 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 칭한 예수그리스도가 내 신랑이 된다. 말씀이 들리면 피뿌림 옷을 입어야 한다. 미리미리 말씀으로 예비하지 않으면 들리지가 않아 할렐루야 할 수가 없다. 할렐루야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으로 예비가 되어야 한다. 타인을 위해 헌신하고 피를 받아내야 한다. 그것이 예수님의 성품을 입는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까 걱정할 것 없는 것이 초대교회에 주신 가장 어려운 지하감옥 환경에 있는 성도들에게 준 말씀이기에, 성도들은 할렐루야 찬송만 하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할렐루야 찬양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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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거룩한 소동을 일으키길 원하는 스리랑카 팀의 음료와 함께 식당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을 보여준 목원들이 있어서 기쁜 모임이었습니다. 각자의 전쟁에서의 생존기를 처절하게...^^: 나누고, 마쳤습니다.
나눔 질문
나의 감옥의 사건에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불러주셨는가?
나는 타인의 구원을 위해 이타적인 삶을 경험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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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김은실
1. 큐티 잘 하도록
2. 하나님 옆에 잘 붙어있도록
3. 큐티와 기도를 위해 시간을 구별하여 드릴 수 있도록
채혜성
1. 충신과 진실로 학교업무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 학생들을 대할 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다리며 여백을 잘 견디도록
3. 반 학생 교회로 초청할 수있도록
4. 고등부 수련회 모두 갈 수있도록
5. 현재의 애매한 고난과 어려움을 잘 견디며 겸손한 배필로 준비되도록
김은정
1. 날큐녀
2. 예배중수환경을 열어주시도록
3. 영어공부 지혜 집중력
4. 가야할 직장 예비해주시고 집을 예비해주시도록
5. 이직을 준비하는 주어지는 시간을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도록 평안함과 즐길 수있는 평안함을 주시도록
6. 믿음의 배우자 돕는 에젤로 준비되도록
장향희
1. 하나님을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사랑하는 사랑과 열정이 솟아오르도록
2. 큐티 제대로 하여 하나님께 맞춰지도록
3. 적합한 일이 생기도록
이미영
1. 큐티 잘 기록하며 할 수있도록
2. 가족구원
3. 언어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ㅡ
4. 믿음의 배우자
김영화
1. 부장님께 말씀 드릴 수 있도록 ㅡ 휴가를 꼭 받을 수 있도록
2. 교회로 데리고 오고 싶은 아이들이 있는데 잘 인도하도록
3. 제주 아웃리치와 큐캠 갈 수있는 체력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