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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요한계시록 19:1~8
어떤분이 할렐루야~ 드디어 원조(돈)이 끊어졌다. 할렐루야는 “여호와를 찬양하다”라는 뜻인데, 돈이 끊어졌는데 머가 기뻐서 그렇게 할렐루야를 외쳤을까?
오늘 본문에서는 4번의 할렐루야가 나온다. 지난주에 바벨론 음녀 로마가 완전히 망했다는 얘기를 했는데 바벨론은 망해서 통곡하고 멀리서서 울고 그러는데, 똑같은 상황에서 성도들은 할렐루야!로 마무리를 해야 하고, 할렐루야가 터져 나와야 한다.
왜 할렐루야를 해야 하는것인지?
1. 구원과 영광과 능력과 심판의 하나님이 때문에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바벨론 로마가 망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을 심판 하셨다.
★심판이 믿는 우리에겐 구원.
구원이 능력이 되고 영광이 되는것.
지금 말할 수 없는, 인간이 쓸 수 있는 단어가 그것밖에 없어서 ‘영광’이라는 단어를 씀.
왜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될까?
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그 큰 음녀, 기가 막힌 음녀를 하나님이 심판하셨는데(바벨론의 망함), 그 심판이 의롭고 참되기 때문에 하나님께만 영광과 구원과 능력이 있다고 말씀.
한쪽에서는 로마가 망했다고 울고 가슴 치지만, 성도는 이미 로마을 던져 버렸기 때문에,
던져버릴때 까지는 몰랐지만, 이 사건이 죽거나 망하거나 감당 할수 없는 사건이 왔지만, 그사건이 참되고 의로운 것이라는 것. 남편이 바람을 피건, 부인이 바람을 피건 이사건이 참되고 의로운 심판이라는것.
★어떤 사건도 참되고 의로운 심판이라는것.
★이것은 누군가의 헌신과 피 때문에 기도의 응답으로 이일이 왔다는 것.
성경은 이세상의 최고의 무서운 권세는 사망권세라 한다.
★사람들은 이 사망권세에 다 눌려 산다 = 죄 값 때문이다.
사망권세가 계시록에는 음녀 마귀의 권세라 얘기함.
히브리서 9:27절 한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얘기
그런데 마귀는 계속 심판이 없다 한다. 지옥이 없다 얘기한다. 그래서 전쟁 얘기를 하고 윤회설 얘기를 하고, 그러면 복음이 없다. 그러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어주실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필요 없다.
포스트모더니즘의 가장 근본된 주장은 “니가 하나님이다. 니가 인생의 주인이다.”
마귀는 창세기부터 아담과 하와를 꼬이면서 선화과를 먹으면 니가 하나님이 된다.
니가 인생이 주인이다 라고 계속 꼬였더니, 하와가 하나님이 되고 싶어서 먹었다. 먹은 다음의 길이 먼가? 마귀는 끊임없이 어둠의 길로, 지옥의 길로 계속 끌고 가고 마귀백성으로 삼을려고 끊임없이 끌고 가려고 하는데, 계시록을 보니까 음녀 마귀의 가장 큰 꼬임이 사랑을 교묘히 위장시켜서 갖은 불륜과 간통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공격하며 합리화 한다. 죄의식 없이!
계시록을 보면 마지막에 음녀라는 이름이 왕창 나온다.
★교묘하게 변질시켜서 죄의식도 없이 내가 사랑하면 아무것도 안보임. 사랑이 제일인것 같다.
ex) 로마 황제들의 책을 읽어보면 근친상간, 음란, 불륜의 계보, 돈있으니까 악하고 음란으로 가면서 서로 이쁜 여자만 보면 동생부인이던 형부인이건 상관없이 죽이는것
로마의 대단한 세력을 누가 무찌르나? 이쪽에서 보면 저래도 되는건가?
하지만 나는 힘이 없다. 나는 로마를 무찌를 힘이 힘이 없다.
상대방이 바람을 피면 무슨 수로 내가 물리치나?
그것을 내가 물리치겠다고 따라다니고, 흥신소에 부탁하면 그사람 마음이 돌아올수 있나?
★내가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그래서 주님께서 십자가에 죽어지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권세를 깨뜨리심=십자가 음녀를 심판=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 심판에서 사망권세를 이기게 되었다. 이종들의 피를 갚아 주셨다고 할렐루야!를 외친다.
바벨론과 음녀가 망한것은 참되고 의로운 심판있다.
상대방이 머라 해도 믿는 사람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기다리는 것 밖에 없다.
어느날 다리가 딱 뿌러졌다. 그것이 참되고 의로운 심판.
기도하다 보면 다리가 뿌러지라고 기도도하면 안되는데, 어느날 보니까 그렇게 됐다. 그러니 참되고 의로운 심판이다.
이 세상 심판은 운동경기나 재판이나 공정하기 어렵다.
ex) 축구, 재판 잘못했다고 부장판사 방에 쳐들어가서 위해를 다한 사건. 김연아가 2등을 하면 분해서 잠을 못잔다. 우리것만 하나님이 잘 해주셔야지. 늘 남이 잘못됐다 생각.
난 피아노를 20년동안 심사해봤다. 심사하는것에 대해 공정한가? 다 잘 쳐서 높은 점수를 주는데 어떤분은 혼자 깍아주는 분도 계시고, 깍아줘야 하는데 후하게 주시는분도 계시다. 그런 모든 것을 물리치고 탁월하게 치면, 누구라도 흠을 잡아 낼 수 없는데 까지 가야함.
세계적인 콩쿨이 인정을 받는 이유는 실력 이외의 것이 별로 개입을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참되고 의롭다는 것은 나를 잘 못 심사를 했더라도 잘못 심판을 받더라도 늘 평생의 하나님의 원리를 장기적으로 지키고 가면 결국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기 때문에 하나님은 100% 옳으시다.
★혹시 사람이 잘못 실수 했더라도 결과적으로 가보면 하나님이 그것을 기억하셨기 때문에 불의한것을 못참으시는 주님께서는 나중에 협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결과로 돌려주시기 때문.
그래서 언제나 할렐루야! 하나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다고 그래서 주님께만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참된 심판이 하나님께만 있다는것이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만 찬양의 대상이라는것.
★인간은 무엇이든지 실수 할 수 있다.
그래도 인간에 대해서라도 그것을 하나님께만 찬양을 돌리면 지나갈수 있다.
‘하나님도 이사건을 몰라.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수가 있어? 내가 교회를 얼마나 다녔는데 내가 그렇게 봉사를 했는데 내가 어떻게 망할 수 있어? 우리 딸이 이런결혼을 할수 있어? 어떻게 암에 걸릴수 있어?’-우리의 주제가
ex)몇 년전에, 어떤 집사님이 뇌종양에 걸리심. 부인집사님이 남편이 뇌종양에 걸렸다니 할렐루야로 시작되는 나눔을 올리심. 이것이 구원의 새 노래로 부르는 기회가 될것을 믿는다고 하셨다.
입원을 해서 정밀검사를 해보니까 이것이 제일 나쁜 악성암 이라는것. 언어 능력이 100%손상이 되고 생존율로 거의 없다고 하니 다시 제목을 올리셨는데. 다시 할렐루야. "목사님의 구원을 향한 애통하심과 강한 우리들 공동체의 중보기도로 날마다 평강을 누리고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서두를 시작. 어떻게 남편이 악성 뇌종양이라는데 할렐루야를 하겠나? 말씀드리고 싶은건, 이남편은 너무나 멋있고, 핸섬하고 나이스 하고 기타도 너무 잘 치시는 유명한 교수였다는것. 남편이 우상. 예수를 잘 믿는데도 남편이 우상. 찬양까지는 아니더라도 노래를 하면 오빠 부대가 생길 지경. 겉으로 속을 썩이지도 않고, 돈도 잘 벌고, 명예도 있는 분이 갑자기 암이라는데... 어떻게 이럴 경우 할렐루야 할수 있겠나?
악성암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참되고 의롭다라고 얘기할수 있는가?
“오늘 강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큰 성 바벨론이 완전히 무너지는것을 보며, 그동안 남편속에 있던 모든 악과 음락이 심판받고 무너짐을 봅니다. 남편의 사명이 끝나면 당연히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겠지만, 이 뇌종양이라는 선고를 받으며 이제라도 회계하고 주님 뜻데로 살겠다고 날마다 고백하는 하나님을 보며 남편과 말씀을 나누며 천국을 보고 있다”고.
부인집사님이 믿음이 있지만, 남편이 멋있어서 우상처럼 여긴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할렐루야를 외치는 것은 인간적인 부분이 아니다 라 말할 수 있다. 부인집사님의 피를 갚으셨다 할수 있다 라는 것이 너무 수고했었다.
수고와 희생을 구원으로 갚아 주신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남편이 핏박을 했기 때문에 남편이 가서 할렐루야 하나 있을수 있지만, 이집사님은 믿는다고 핏박을 한것도 아니고 돈을 안준것도 아니고, 이런 상황에서 이분은 목장식구 섬기랴, 남편섬기랴, 양쪽이 힘들다. 남편이 머라 그러지도 않은데 남편이 날개 달고 어디로 갈까봐..
다른 여자들이 자꾸 쳐다 볼까봐... 그런데 이런 남편을 두고, 봉사하고 충성하고 기도하는게 쉽지가 않다. 그런데 이분이 구원에 대한 감격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다른분들 심방하고 그러다 보니 너무 남편하고 안 통하더라. 교회에 와도 목장와도 너무 겉도는 얘기만 하고,그게 너무 속상하고. 믿음이라는게 그런게 아닌데. 그래서 구원을 간절히 바라면서 뇌종양 바로 전에 어떤 나눔을 올렸냐면 고통을 통해서라도 남편과 제가 거룩해 질수 있다면 진정으로 감사할 일입니다.
본질적인 얘기를 하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라 들어라. 이세상은 짧다.
세상의 소망을 두지 말아라. 바벨론은 무너졌다. 세상에서 나와라.
세상이 망하는거 기도하고, 세상에서 나올려고 해도 나오고 싶지만 몸이 말을 안 듣는다.
너 팔한 쪽 나한테 주라. 그럼 구원시켜주겠다 하면 팔한쪽 내놓을 사람있는가?
니 남편 구원위해 팔한쪽 내놔, 그럼 구원시켜 줄게. 그러면 우린 눈물을 딱 그치면서 하나님 그러면 약간 참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는 우리.
우리는 마음은 원이로되 망하고 그렇게 해서 믿는 게 너무 싫다.
말씀으로 예방주사를 맞고 있어도 망하는것도 싫고 바람 피우는것도 싫고, 무조건 잘 살다가 믿는게 우리의 소원.
그런데 늘 말씀으로 예방주사를 맞다 보니 나는 팔한쪽을 못주는데 팔한쪽이 딱 없어지만 해석이 된다.
★내가 세상에서 못나오니까 하나님이 나오게 하셨구나.
-그래서 늘 말씀을 들어 둬야 함.
★말씀을 안들어 두는 사람은 바벨론 처럼 통곡하고 어떻게 나에게 이런일이 생겼냐 이러는데, 우리는 올것이 왔구나. 이런생각이 들어서 이집사님처럼 할렐루야! 이렇게 나옴.
★썩어질 세상을 영의 눈으로 보고, 보이지 않을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기 때문에 육의 무너짐 때문에 구원이 된다고 생각.
이게 세상적으로 슬픈일이지만 영적으로 기쁜일.
이런일이 참 많다.
ex)남편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수준 높게 보셔서...' 저 사람이 돈도 많은데 무슨수로 예수를 믿을까? 그 생각으로 육이 무너져야 할텐데..' '나는 하늘나라를 약간 누리고 있고, 남편의 핏박의 양도 심하니까 그중에 가장 약한 고난이 병원이 망하는것이라 생각해서 병원이 망해서라도 우리남편이 구원됐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 했지만 그래도 말로 하면 안될꺼 같아서 예수 믿을 동기를 달라고 약간 비껴나가게 기도. 그러니까 병원이 안망하고 몸을 치심.
★육의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음.
구원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그사람 육을 치는것이 참되고 의롭다는 뜻.
육이 심판받은 것으로 구원받았기 때문에 영원이 천국에서 만날 확증을 받음.
나하고 남편하고 영원히 천국에서 만날 확증을 받았기 때문에 세상적으로는 남편이 죽은날인데 내가 큐티 노트에다 할렐루야! 하고 느낌표를 몇 개나 붙여놓음. 남편이 암에 걸려도 남편이 죽어도 할렐루야~
이게 긍정의 힘을 지나 초 긍정의 힘. 우리들교회는 부정이 아니라 초긍정의 교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는데 원수야 물러나라!가 되는것.
원수마귀가 맥을 못추는것.
그렇기 때문에 나는 구원을 설명할 때 for example 됨.
설교의 중요한것은 한사람이라도 구원받고 가는것. 구원 영광 능력이 하나님께 있다.
건강, 남편, 돈에 있는게 아니다.
무너져 보니 그것을 알게됨. 구원 구원~ 했는데 '이것이 구원의 사건이구나.'
지금은 감당하지 못해서 그런일이 안와도 정말 우리 가족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이 숨어 있기 때문에 이런일이 와도 놀라지 말고 미리미리 주님 앞에 나와 있으면 팔도 안뜯어 가시고~
이세상의 소망이 없다는것을 알고 내 생명 내놓는 기도를 하게된것 같다.
그러니 남편 구원 때문에 생명을 내놓고 기도하니 바람핀 들 못참겠느냐..
★인생에 사랑이 별거 아니라는 것. 집착을 하나 돌아다니나 똑같은 인간의 죄일 뿐이다.
전부 도파민 쫓아다니는것은 마찬가지. 사랑해서 집착하는것도 아니다.
★로마가 망하는게 두렵겠지만 늘 말씀으로 준비를 하면 막상 망하면 해석이 잘됨=이것이 영성.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면 우리가 영광과 능력과 구원이 하나님께 있는데 내 하나님으로 모시고 있는데 머가 걱정? 그래서 할렐루야 인것.
2. 안믿는자는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감
3절- 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이쪽에서는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는 그룹이 있는데 내가 구원받고 보니까 안믿는자들은 고난의 연기가 올라가는것. 찬송의 연기가 아니다.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는것이 대조되는 장면으로 보여지는것. 이렇게 얘기를 해도 사건이 해석이 안되서 여기서도 고난의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거리를 지나고 이 예배당을 나가도 고난의 연기가 모락모락 나가는 분들이 계시다.
한쪽에서는 하나님은 내 원수를 갚아주시는게 아니라 악을 영원히 심판하신다는 것.
그래서 악한 사람은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는것. 우리는 이땅에서 고난을 짧게 받았지만, 안 믿는 사람들은 영원토록 영생이 있는 것 처럼 '영벌'이 있어서 고난의 연기가 올라간다는것. 나를 악하게 하고 악한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심판할 일이 없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하나님의 심판이 참되고 의롭기 때문에 고난의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것.
★내가 고난가운데 못견뎌 하는것은 안믿었기 때문. 삶의 결론이기 때문.
그래도 안믿어 진다. 그렇게 생각하면 믿는것이 얼마나 할렐루야 인가?
하나님은 반드시 악을 심판해 주신다. 악을 심판 해주시기 때문에 할렐루야~
3.하늘과 땅의 모든 자가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해야 함
-4절 또 이십 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절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신약의 12사도, 구약의 12장로를 합쳐 24장로와 네생물이니까 땅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데, 우리는 계속 아이들이 잘되고 남편이 잘되고 돈이 잘 풀리고 이런것 때문에 찬양을 함. 우리는 언제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만 경배하고 아무리 나를 힘들게 해도 오직 하나님만 보면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나에게 말씀을 주시는것.
무론대소하고 큰자던지 작은자 던지 하나님만 경배 하면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서 여호와를 찬양하라는것. 환란중에 구원을 이루었음.
바벨론이 망하는 가운데 구원을 이루었다.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구원을 이루었다. 이것이 하나님에 대해서 절대복종을 할 수밖에 없는 할렐루야~그집사님 계속 쓰셨다.
100% 옳으신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주님이 어떻게 하시던 순종하시길 결단합니다.
그때 그 편지를 씀.
구원과 능력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고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고 그다음에 하늘의 땅의 모든자가 할렐루야를 하는것.
★할렐루야는 안하면 안되는것. 반드시 해야 하는것.
4. 전능하신 하나님이 통치하시기 때문에 할렐루야
6절-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창세기를 통해서 요셉이 총리가 되는것을 보면서 복에는 통치의 개념이 있다는것을 가르쳐 주심.
전능하신 하나님에게 통치받는 인생이 얼마나 복된 인생인지 할렐루야~
7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았으니 예수 그리스도의 신랑의 신부로 청함받았으니 우리는 택함 받은자=택한자
신부가 혼인준비를 기다리는 것과 똑같고, 아내가 준비하는 것 처럼, 신부가 웨딩드레스 하얀 세마폭을 입고 준비했다고 하는데 이것을 성도들이 옳은 행실이라 한다.
성도들의 옳은 행실을 8절에 보면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다”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는 성도가 입은게 아니고, 입게 하신것. 입게 허락하신 주님.
성도가 입은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니까 성도의 옳은 행실은 성도가 주체가 되는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체가 되시는것. 우리는 옳은행실을 할 수가 없다.그래서 할렐루야~
로마의 압제에서 하루인들 숨을 쉴수 있겠는가? 날마다 넘어지고 깨지면서 우리민족은 왜 이것밖에 안되나? 300년 동안 왜 지하감옥에서 살아야 하는가? 너무 햇빛을 못봐서 곱사병이 너무 많았다. 날마다 사자밥이 되어 죽어가면서 신앙이 300년의 지하감옥과 똑같다고 생각한다.
★보이는것. 잡히는것 없이 하나님 자체로 이땅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되어 그렇게 살다 가라는것. 하나님 자체를 내 속에 채워놓으려고 하는데 그냥 잘 되면 채워 놓을수 없다.
로마서 5:1~4)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즐거워 한다. 그리스도의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하는것이 성도의 인생이니까 따라오는 구절은 환란과 인내와 연단이 따라나온다.
★성도의인생은 실패의 연속.
★실패가 줄을 지고 있을때 내가 찾고 버려지고 할때 하나님 성품이 채워지는것.
육이 무너지는 만큼 영이 채워지기 때문에 그런데 그게 너무 지쳐서, 너무 오래동안 그러니까 지겹다. 로마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지하감옥에 있으면서 누구는 계속 잘살고 누구는 계속 이렇게 살아가야만 하는지 하나님께 원망이 나오지 않겠나?
로마가 망하고 이스라엘이 너무 위축되어 있을까봐 그래서 위로해주시는거라 생각,
★★하나님이 옳은 행실이라고 축복해주시는데 “니가 아무리 형편없고, 곱사병이라도 너는 내 백성이기 때문에 내 자녀이기 때문에 내가 이끌고 간다”는것.
★너에게 새마포를 입힌 사람은 바로 나라는것.
★너는 니가 혼자 할려고 니가 이세상의 주인이 아니고 내가 너의 주인이기 때문에 내가 이끌고 간다라 하심.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울증도 걸리고 로마백성과 비교하면서 그런데 그렇게 배교 하고 나간 사람들도 있을텐데 거기서 끝까지 지하감옥에서 살았다는것 이것만으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것. 살다가 싫어서 살기도 싫고 이혼도 하고 이러는데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자녀에게 주는 최고의 예단은 더럽히지 않은 호적등본이라고 그러는것.
★자녀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은 더럽히지 않은 호적등본.
살다가 헤어지고 싶을때가 너무 많아 가지고 그들도 지하감옥을 딱 나가고 싶었는데 300년 동안 지키고 있었는데 그것이 하나님이 하신일.
어느날 보니까 로마가 망했다. 어느날 보니까 우리나라도 일제가 딱 망함.
우리 나라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었겠는가? 너무나 가난한 나라가 1945년 8월 15일에 해방이 되었다. 내가 잘나서 망한게 아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은혜로 망했다.
한국이 너무 당한것을 알고 하나님이 갚아 주셨다. 초대교회의 기도가 있었다.
그사람들도 지쳤을것 이다.
길지 않은 세월에 남편이 정말 안 변화 될 것 같았다. 나는 너무나 안 믿는것 때문에 핏박해주는것 때문에 점점 내 악을 보면서 다른 사람을 살려가고 있는데 남들이 저를 보면 “집사님 남편은 왜 교회 안나와요?”,“왜 구원이 안되요?”라고 물으면 너무 할말이 없는것.
“그렇게 순종도 잘 하시고, 잘하는데 왜 구원이 안되지?”라고 하면 내가 할말이 없고 위축이 된다. 눈만 뜨면 남편만 보면 절망이 되는것. 기쁨이 큰 만큼 애통도 큰것.
갑자기 로마가 망한것 처럼 남편도 몸이 망해서 구원이 됐다.
망한것보다 구원된것이 너무 기뻐서 어떻게 구원이 됐지? 라고 생각이 될 때, 나는 한게 없는데 나는 순종도 못한것 같은데 이런데 내가 이렇게 초라한데 어떻게 구원이 이루어졌지?
어떻게 나같은것 나는 훌륭한 목사도 못되는데, 집에서 형편없는 계집종에 불과한데 어떻게 남편이 영광스러운 구원이 될수 있어요? 라고 하나님께 말씀을 드리니, 하나님께서 날마다 큐티할 때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으로 야단치더니 결정적일때 에스겔 큐티 24장에 잠시 쉬고 베드로 전서 3장이 들어갈 때 위로하심.
베드로 전서 3:1~6)
아내들아 이와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결정적으로 내가 대단한 일을 한것이 아니고, 예수 믿는다 하면서 너의 정결한 행위를 보고 도를 행하지 않은 남편이 구원을 얻었다.
★너의 행위는 무엇인가 하면? 너의 단장은 남편 순복.
★너의 단장은 금 차고 옷입는것이 아니고, 남편 순복.
거기에 for example 사라를..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을 했더니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믿음의 딸이 되었으니까 제가 남편의 죽음이라는 어마어마한 두려운 일을 만나게 되었는데 남편 순복을 했더니, 놀라지 아니함으로 믿음의 딸이 되었다.
★“매일 두렵고 떨리고, 나는 할수 없어요” 하나님께 매달리고, 내가 할수 없으니까 하나님께 매달리고 눈물 흘리고 애통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옳은 행실로 보셨다는 것.
나는 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 순종하지 못해서 애통하고, 그냥 나는 사랑하지 못해서 애통하고, 다른 세상에 소망이 없는 것. 하나님께만 기도하게 되는 것. 나는 그냥 오죽하면 내 생명 걷어가고 남편 구원하게 해달라고 그랬을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보고 니 남편을 구원해 줬다고 결정적일때 위로해 주셨다. 내가 너무나 위축되어 있던 것.
하루는 기뻤다가 젊은 사람이 갑자기 남편이 가니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
매일 야단치시던 하나님이 결정적일때는 “너 잘했다 너 잘했다 했다” 하고 와서 계속 에스겔부터 칭찬.
항상 말씀으로 저를 인도해가시는 주님.
요즘 누가 저를 판단을 했는데, 어제께 고린도 전서 4장에 보니 판단에 대한 얘기 또 나옴. 모든 성경이 나를 위해 걸어간다는 것을 믿는다. 내가 잘나서 가는게 아니고 내가 기도했더니 남편이 구원이 됐다. 내가 멀 했다가 아니고, 내가 아무것도 못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더니...
★우리는 예수 믿으며 절망을 해서도 안되고 교만도 할수 없는것. 하나님께서 다 하신것.
★★내가 못한다 할수록 하나님이 위로 해주시는것. 바벨론이 망하고 이스라엘을 위로하시길 원하시는것. “너 위축되지 마라. 니가 아무것도 한게 없는게 아니다. 니가 겉모습은 형편이 없어도 너는 내자식이다. 너는 내딸이다 내 아들이다” 말씀해 주신다.
ex)신사참배 할때 신사참배 한쪽은 너무나 위축이 되고, 안한쪽은 너무 프라이드가 쎄다. 그런데 이상한일이 일어난게 신사참배를 한쪽이 교단에서 보면 메이져 교단이 되었다.
왜 그런가 봤더니 신사참배를 했으니 일생동안 너무나 위축감이 드는것. 하나님은 그것을 위로해 주셔서 우리 나라 최고의 목사님인 한경진 목사님이 신사 참배를 했다고 말년에 고백을 하게 하심.
평생 신사참배를 했기 때문에 겸손하게 성자가 되신줄 믿는다.
★우리는 내가 잘나서 한것이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인도해 가시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알고 너를 통치해 가시는데 너에게 새마포를 입히신 분은 하나님이시지, 니가 아니다. 오늘 이렇게 얘기 해주신줄 믿는다.
ex)할렐루야~저는 요즘 말씀이 정말 잘 깨닳아 집니다. 남편을 통해 주변에 친인척, 친구들이 말씀으로 인도 받길 기도합니다. 지금 제가 가장 힘든것은 인간적으로 너무 위로하고 챙기는 믿음없는 친척들입니다. 주님께서 그 세력들을 막아주시길 기도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주님앞으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마음을 모르는 분들은 이분이 구원받아서 너무 기뻐하고 이렇고 있는데 다들 와서 울고 슬퍼하니까 구원을 막는다. 이런 마음 알까? 이일로 영광을 돌리고 있는데 영광을 막는다. 그래서 가지고 회개하고 주를 위해 살라고 특별히 지금 중요할 때 앉으나 서나 전도를 해야 된다고.. 고쳐 달라고 하지 않고 앉으나 서나 이때가 전도할 때 복음 전할 때 라고 하고 왔다. 그랬더니 이분이 수술 끝나고 왔더니 울면서 시누이에게 교회 나가라 하고 시동생과 별거하고 있는 이혼하려는 동서에게 잘못한 것이 너무 많다고 울어서 다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암 걸리기 전에 아들딸 남편이 다 나이롱 이었던것.
그런데 애태우던 아들이 아빠가 무너지니까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지난주에는 저보고 등록해 달라고. 이럴땐 하루가 급하다. 아빠가 살아나야 하니까.. 앞으로 잘 믿을것이고 시간이 되면 찬양까지 해보겠다고 집안일도 잘 도와 주고 ,,
얼마나 기쁜지 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지금껏 기도했던 모든 것들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담번에 응답 받는것 같습니다.
누가 감히 빛 가운데 다닐 수 있겠습니까?
빛가운데 갈수 있는자는 100%옳으신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것. 내가 할수 없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데로 나의 연약과 부족과 수치를 들어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들 공동체 정말 사랑합니다.
뇌종양 언어 장애는 왔지만 기적이 일어나서 이분이 회복이 됐다.
그래서 지금 살아 나셔서 학교에도 복직을 하셨다. 간증을 못하는 이유는 언어장애는 오셔서 그분이 그림을 그리시니까 언어는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도 교수생활 하실수 있었다.
암걸린 모든 분들이 이렇게 할렐루야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구원을 생각하면 암도 나을것을 믿는다. 저처럼 수준 낮아서 아무도 안데려 가요~
이분도 수준이 낮아서 살려주셨다.
★낫는 과정에서 모든 상황에서 할렐루야~를 하셔야 한다. 여호와는 옳으시다 여호와를 찬양하기 바란다.
★구원과 영광과 능력과 심판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할렐루야 해야 한다.
악한 자는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기 때문에 악한것에 대해서 영원히 심판하시기 때문에 할렐루야 해야 한다. 우리는 하늘과 땅의 모든자들이 오직 보좌앞에 하나님께만 경배 하기 때문에 할렐루야~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서 할렐루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통치하시니가 할렐루야~ 우리가 한것이 없지만 날 마다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 매달리고 그냥 하나님께 매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 이것을 옳은 행실이라 해주시는것. 내가 순종하고 기도하고 충성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없이 살수가 없어서 내가 자꾸 버려지고 하나님이 내속에 들어오시는것 이것이 진짜성공. 진짜 성공은 내가 자꾸 없어지고 하나님이 채워지는것, 그것을 옳은 행실이라 하는것. 순종도 충성도 내가 했다 할것이 하나도 없다. 오로지 하나님께서 옳은 행실을 허락하시고 음녀에게 빠지지 않기를 기도하길 바란다. 진짜 암병을 위해 기도하기 바란다. 그러니까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가 놀라운 것. 이제 내가 내죄를 부르짖으니까 이것을 옳은행실이라 하는것이라 믿는다.
<기도제목>
이은미(78또래)
1.기쁨을 회복하고 계획(1년반동안 영어공부와 이직)실천하기
2.배우자 기도
최선미(78또래)
1.가족구원
2.믿음의 배우자
3.기도와 큐티로 인도함 잘 받고, 교육분석을 통해 자신을 직면하고 필요가 잘 채워지도록
4.과제와 공부-책읽기 효율적으로 잘 하도록
서효영(80또래)
1.부모님 구원
2.배우자 와 미래에 대한 소망
3.순간순간 기도로 잘 이겨낼수 있도록
임현정(78또래)
1.가족(줄로 재어 주신 구역)을 더욱더 사랑할수 있도록
-가족을 이해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해주시고 내 죄를 볼수 있도록
2.기도생활 잘하기
3.큐티 잘하기
4.게으름 습관 고치기
박선미(78또래)
1. 가족건강과 평안과 구원
2.영어공부
3.기도 (순간마다) 잘 할수 있도록
조서윤(79또래)
1.큐티잘하기
2.하나님안에서 기도 잘하고 기대 할수 있도록
김지헌(80또래)
1.매순간 깊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2.스리랑카 아웃리치 준비과정 가운데 지혜와 능력, 사랑으로 섬길수 있도록
3.가족구원
4.집안일 하나님이 풀어가시기를
5.지치지 않고 말씀으로 분별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