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신원하시는 하나님 -
꺄악~~~ ^^ 반가운 얼굴 “희재”와 함께 한 주일이었어요~ -
목자 - 은화언니, 지혜언니, 은아언니, 희재와 함께 베트남으로 슝슝-
>.< 설교 요약해주시면서,
거리가 멀까봐 일일이 손수 담아주시는 바쁜손~
울 목자언뉘~ 싸랑해요~ ㅋ 현모양처감~#61514;
액션캠으로 찍은 희재와 언니들의 뷰리플 사진이 있지만, ^^ 초상권을 지켜드리기 위해-
저희가 먹은 푸짐한 음식들로 대신할께요~
(계산은 또 우리 지혜언니가 슉~ 하셨으나, 다음주일에 각자 언니에게 주셔야해요~^^)
목자언니 따라, 손이 빠른 우리 지혜언니 ^^~ 싸랑해요*2 (나눠주는 희재은아언니두요~)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18:9-24)-
1. 세상 사람들은 한결같이 원통해서 운다.
2. 그들은 영혼의 장사꾼이기 때문이다.
3. 그러나 성도들은 즐거워하라.
우리는 신원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망하기도, 살아나기도 한다. 가장 큰 축복은 애매한 고난을 받을 때. 가장 아름다운 것은 애매한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을 생각하며 참는 것. 가장 즐거운 것은 내 악이 보이게 될 때. / 은혜 끼치는 것은 서로 무엇이 되어서 끼치는게 아니라, 서로 약해서, 약함을 드러내고 나눔으로 귀한 약재료로 서로에게 은혜를 끼치게 되는 것, 내 악을 보며, 서로에게 은혜를 끼치게 되는 우리들이 되길-
나눔
은아언니 - 이번주 내내, 내 모습을 보게하신 한 주 였어요. 지인들의 유혹의 손길이 슬금슬금 왔었으나, 잘 피했어요. 지인들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의 제 모습 같았어요.샛길로 빠지려는걸 잘 다독이며 피했으나, 공격적이거나 정죄의 말을 하게 될 때가 있어서, 그러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급작스런 소개팅을 강제로 하게 되었는데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요. -.
지혜언니 - 한 주간 로마가 바로 저였어요. 안일하고 편안한 이 환경을 떠나기 싫은, 출애굽 하기 싫은^^;게 있어요. 업무상 내 일이 아니지만, 웹상에서 같이 찾아줘야 하는게 있는데, ‘내가 이걸 왜 해야 하지?, 내 일이 아닌데,,’하는 마음이 들면서 감사함이 없었어요. 지인의 나눔을 듣곤, 힘든 상황인줄도 몰랐다는게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어요. 지인의 나눔을 통해 난 감사함도 없이 보낸 한 주 였음을 깨달았어요. 편안한 환경에 안주하고픈 맘에서 변하고 싶어요 -.
희재 - 시험이 어려웠어요~ 시험당일날은 정말 시험장에 가고 싶지 않고, 마음이 힘들었어요. 시험풀땐 문제의 논점, 요지 찾는 것이 제일 어려웠어요. 너무 어려우니 예민해져서, 글씨 쓸 때 잘 안끊기는 필기구를 사야겠다는 선별을 하는 샛길로도 빠지고~ 시험을 보고 나니,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너무 잘 알겠더라구요. 하지만, 아는 것 없이 시험장에 들어가는 괴로움이 컸어요. 그래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결심세움. 공부하는 환경도 학교 도서관으로 결정. 로스쿨로 인한 애매한 고난을 당하고 있는 것 같아요. 피 터지게 공부하는 사시생들의 앞길을 국가가 막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주아 - 월요일에 동료장학 수업은,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어요. 평소엔 잘 하던 게임을 아이들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급 당황. 교감샘의 눈빛에서 실망의 기색이 느껴졌어요. ㅠㅠ 하지만 버스는 이미 지나갔고 일은 계속 밀려오기에, 평가는 잊어버리고 정신없이 또 일. 유치부 예배 지각하기 싫었는데, 아침이면 어찌그리 자꾸 눕자하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나오면 그렇게 좋은 것을. 부담임쌤이 잠시 연수중이라, 일찍 가서 아이들을 맞이했어야 하는건데, 아이들끼리 큐티 했다고 스티커 붙이고 있고, 기다리는 모습을 보곤 너무 미안했어요. 다음주일에는 일찍 갔으면~. 성경학교,제주,학교캠프 - 준비가 엉키지 않고 잘 되었으면-.
은화언니 - 마음에 드는 집이 있었는데, 자꾸 타이밍이 안맞더라구~ 예전같으면 많이 실망했을텐데, 이 집이 계약이 성사가 안되는데는 다 하나님 뜻이 있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다행히 평안했어. 그 집이 안되서, 다른 집들을 알아보려고 여기저기 다녔는데, 역시 집 보러 다니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었어. 보여진 집들을 보며 내 수준도 보게되었고, 하나님은 내 수준에 맞게 인도하심을 느끼게 된 한 주. 그러면서 여전히 안목의 정욕을 내려 놓지 못하는 것과 감사함이 부족함을 더불어 느낀 한 주, 이사때까지 모든 것이 순적히 이뤄졌으면 좋겠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계속 중보해줘~ -.
은화언니 어머니 건강과 이사(7/21) 위해서, 꼭 중보 해주세요~
아이들이 기말고사를 봤는데,..대비한 친구들은 잘 봤고, 마냥저냥 상관없다하며 준비 안한 친구들은 저~ 나락으로..
아이들이 모두 잘 봤으면 좋겠단 마음으로 낸 문제인데~결과를 보고나니, 마음이 짠- 해요.
하나님도 그러실때가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저를 보고-. ㅠㅠ.
암튼 서로 중보하며 잘 깨어 있는 한 주~! 되길-
- 항상 깨어있는 우리가 될 수 있게 해달라고 목자언니의 기도로 마무리 했어요.
모두, 비 잘 피하고~ 주일에 만나효-
기도제목
은아언니
1. 가족 모두, 믿음의 가정되도록
2. 함께 다니는 동생들,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도록
3. 안목의 정욕과 세상 부러워하는거 내려놓도록
4. 만남의 축복이 있기를
5. 여행가는 준비 차질 없도록
지혜언니
1. 큐티-적용을 잘 할 수 있도록
2. 회사 - 지시에 잘 순종하도록
3. 가족 건강 구원, 인도해주시길
정화
1. 예배자리에 나오도록
희재
1. 학교생활 잘 하도록
2. 내 안에 생기는 미움을 버리도록 인도해주시길 (마음 잘 다스려지도록)
3. 체력 지치지 않고, 잘 유지 되도록
주아
1. 체력 지치지 않도록
2. 유치부 예배 늦지 않도록
3. 부모님 지인들 위해 중보하도록
4. 성경학교,아웃리치,캠프대회 - 모두 기한내에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은화언니
1. 가족건강
2. 이사 (7/21)-(경제적인)문제 없이, 이사날까지 인도해주시길 (좋은 주인 만나도록)
3. 항상 잘 깨어있고 기도할 수 있도록 감사할 수 있도록
4. 제주 아웃리치, 유치부 성경학교, 새 목자 인터뷰 - 잘 준비하고 기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