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거기서 나오라" 요한계시록 18:1~8
첫째, 세상의 환상을 깨야한다.
둘째, 세상에 속한 리더쉽들이 다 망한다.
셋째, 자기를 영화롭게 한 죄에 망한다.
넷째, 그 세상의 죄악에서 나오라
주원언니
나에게 돈고난이 있어 예배, 일대일양육, 목장에 집중할수 있어 감사했지만, 친한언니와의 나눔가운데서 언니가
이야기 해준것은 매일 큐티는 하고 있지만 기도를 하지않고 있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얘기해
주었다.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 해야할것 같다.
기도제목
매일 30분씩 기도하는데 작심삼일 되지 않도록
정현언니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고 여전히 변하지 않는 내환경과 나 때문에 힘이들고 지친다. 그 삶가운데에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알았으면 좋겠고, 말씀듣는것도 힘들때가 있지만 그래도 매일 큐티하면서 공동체에 잘 붙어 있었으면 좋겠다.
할아버지,할머니 건강과 구원 , 진로에 대한 고민 하나님께 묻고 가기, 생활예배 잘 드리기
성희
환자가 많이 줄었는데 원장님은 일을 늘려서 하실생각도 없으셔서 답답한 마음만 있었는데, 원장님이 간호사들
때문에 힘드실거란 생각은 못했었다. 간호사들이 전 원장님때부터 오래 같이 일했던 직원들이라 원장님보다
더 많은 정보와 프로그램을 알고 있어서 좋은점도 있지만 원장님 스타일대로 쉽게 바꾸지도 못하고 어려우실거란
생각이 들었다.
원장님과 일할때 지혜롭게 일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드리기
*재옥언니, 혜미언니, 지혜는 참석 못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