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저저번주는 시험기간이라 모여서 얼굴보고 간단하게 말씀나누고 헤어졌고 저번주는 일대일때문에 나눔하다 중간에 나가서 목장보고서를 못썼습니다. 2주만에 목장보고서를 쓰네요. 우리 목장에 새로운 식구 홍창욱(92) 이 왔습니다. 길재형이 미디어 팀이어서 미디어실에서 에어컨을 키고 나눔하는 특권을 누리는 우리목장입니다. 공기도 뜨거운 더운 여름이 되었는데 마음부자 길재형이 아이스크림을 사주셔서 시원하게 먹으며 나눔을 할수 있었습니다. 목자, 부목자, 준형, 진서, 지성, 창욱(92) 6명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나눔에 참여하지 못한 목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거기서 나오라
계시록은 행복한 책이에요 사랑의 책입니다.
1. 세상의 환상을 깨야 합니다.
우리들은 거룩한 무리의 모임입니다. 마지막의 멸명의 소리를 듣는것은 큰 축복입니다. 심판의 메세지를 들으니까 우리의 죄가 보이는 것입니다. 빛으로 나를 비춰 주시니 죄가 보이고 내가 환해지는 것입니다. 늘 내 옆에 대적이 있는것입니다. 세상 모임은 권모술수, 이해타산 밖에 없는 모임으로 음행이 따라올 수 밖에 없는 중독의 모임입니다. 주일을 온전히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정받는 사람은 거절 못하는 사람입니다. 불신세력은 반드시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진솔된 것이 안식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대한 환상이 깨어져야 합니다.
2. 세상에 속한 모든 리더십들이 다 망합니다.
내 힘으론 물리치기 힘듭니다. 모든것을 가진 사람은 전도하기 힘들지만 하나님께선 음녀를 멸망시키신다 하시니 나는 세상에서 나오기만 하면 된다. 사실 이 땅에서 고난 받는것이 축복이고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듣는것이 축복이다.
3. 자기를 영화롭게한 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찬양하는것이 우리의 제 1의 목적인데 세상에 치우쳐 관심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딱 하루의 제앙이 있을것이라 하십니다. 난 절대로 그렇게 되진 않을꺼야 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은 재앙이 찾아올 것입니다. 내가 누리지 못하고 살기 때문에 슬픈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전부인줄 알고 살다가 하루만에 홀연히 재앙이 찾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앙인줄 알지만 하나님의 뜻이고 축복입니다. 어떻게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내 행위로 무언가가 된 것이 아니고 내가 별것 아니라고 생각되는것이 깨달음 입니다.
4. 그 세상의 재앙에서 나오라
음녀와 바벨론 그 좋은 죄악에서 나오려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있어야 합니다. 하루하루 우리는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고민하고 선택합니다. 죄악은 우리를 놓아주지 않지만 그 세상 재앙에서 나오라 하십니다. 믿음밖에 영원한 것이 없으니 믿음을 보고 결혼을 해야 합니다.
목자: 드디어 이제 시험이 모두 끝났다. 되게 덥다. 나는 홍대에 대한 약간의 세상적 환상이 있다. 왠지 거기 학생들은 옷도 색감이나 그런것에 안목이 있어서 남들과는 다르게 센스있게 잘 입는것 같다. 눈에 콩각지 씌였다는 말이 호르몬 때문이라는것과 같은 말이란걸 알게 되었다. 한 여자를 좋아하게 되면 그 여자가 뭘 해도 예뻐보이고 좋아보였다. 친구들이 듣고 에이 그건 아니다 라고 할때도 이해하지 못했다. 이것이 호르몬때문이다.
부목자: 정말 더운 여름이다. 홍대에 가면 정말 특이하게 보기에 이상하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 많다. 눈이 즐겁고 재미있다. 미술로 홍대에 가고 싶었다. 호르몬 이야기 좋았다. 나는 특히 연상에게서만 도파민이 나오나보다.
준형: 예전 한국대학 수시에서 떨어지고 난 후 외국 대학을 다니는데 이번에 다시 학교로 복학하는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 2학년 마치고 한국으로 편입 준비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외국에서 좀 지내다 한국 대학으로 진학 준비를 하고 있는 진서와 준형이가 여러 정보공유로 대화를 했다.)
진서: 이번에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잘 못들은걸수도 있는데 사랑은 없다고 들었다. 그 말을 듣고 예전부터 말씀듣던것과 달라서 약간 충격이었다. 가족도 사랑하고, 배우자, 친구도 사랑하는것이 맞는것 같은데 사랑은 없다고 하니 이상했다.(이번 핫 토픽으로 우리는 이 말에 대해 많은 대화를 하였고 결론적으로 문장그대로 이해하면 안되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성: 요즘 공부하는것이 너무 힘들다. 나는 슬럼프가 와도 짧게 자주 오는 편이라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6월 모의고사때 생각한것 보다 완전 망했다. 처음 3등급은 역시 뽀록이었다. 주변에서 나에게 기대하는것들이 많고 자꾸 넌 잘 할꺼야 좋은곳 갈수 있을거야 라고 하는 말들이 너무 부담이 된다. 현실적으로 내가볼땐 지방에라도 들어갈수나 있을까 하는데 말이다. (목자: 지성아 남들은 너에게 힘을 주려고 그런말을 하는거니까 너무 부담같지 말고 내가 못한다고 생각하면 공부도 안되지 잘할수 있다고 생각해야 공부가 되겟지? 그래서 그런거야 일단 하면돼 힘내자)
창욱(92): 여자친구가 우리들교회에 다니는데 여자친구 때문이라기 보다는 여자친구 어머니때문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우리들교회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시는게 강하신것 같다. 재수를 한번 했고 여자친구와 같은 학교에 다닌다. 선생님이 되는 공부중이다. 교회는 어릴때 초코파이 준대서 친구따라 가본적이 있다. 수요예배때 학교 전공과 관련된 교육에 대한 내용이라 좋았고 들을만 했는데 설교말씀은 단어도 생소해 잘 모르겠다.
기도제목
목자: 큐티 열심히 잘 하도록.
부목자: 아웃리치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준형: 먼저 일어나야해서 기도제목을 나누지 못했습니다. 나눔보고 기도해주세요.
진서: 공부 잘 해서 대학 원하는곳 갈수 있도록.
지성: 슬럼프가 오는데 큐티로 힘내도록.
창욱(92): 과외하는 학생이 시험보는데 한만큼 잘 나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