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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4.주일 요한 계시록 18:1~8 거기서 나오다
-말씀 나눔: 멸망할 세상에서 나오다! 세상의 환상을 깨야 한다. 내 속의 죄를 볼 #46468; 내 얼굴이 가장 환해진다. 세상은 아무리 웃는 얼굴로 대화하는 것 같아도 권모술수, 이해타산 뿐이다. 영혼이 없는 죽은 자들의 모임이 세상 모임이다. 주일까지 안 지키고 가게 되면 중독이고 그 끝은 음행이다. 하나님 없는 우상의 끝은 정욕이다. 주일을 주님께 온전히 드려야 한다. 최고의 안식은 진솔이다. 세상에 속한 리더십들이 다 망한다. 음녀에는 포도주가 따라 다닌다. 사치의 세력은 귀신의 처소다. 죄를 지으면 남들을 죄를 짓도록 끌어 들인다. 그런 사람이 옆에 있으면 기분이 좋다. 그 맛을 보면 다 따라가더라. 안 당해보면 모르는 게 있다. 호강시켜주는 문화에 마음을 빼앗긴 것이다. 주와 주의 수치를 당해야 음녀를 끊게 된다. 하나님의 보응은 엄청 나시기에 반드시 갚겠다 말씀 하신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난 여왕이라고 자부한다. 준비 안하고 살았으면 재앙 밖에 더 되겠는가? 내 주제를 알고 인정하는 것 만큼 갚아 주셨다. 하나님이 내 죄를 기억치 않으시는 것이 축복이다. 이렇게 세상은 망하니까 그 세상의 죄악에서 나오라! 나는 내려 놓을 수 없다. 복음으로 무장하고 선택해서 죄악된 세상에서 나오라! 어디에 설지, 나와야 될 곳은 어딘지, 들어가야 할 곳은 어딘지 생각하며 날마다 긴장하고 내가 하나님을 택해야 한다.
-목장 풍경: 탐앤 탐스에서 모임을 가졌고 총 9명이 참석했습니다. 김형우 목자님께서 미리 질문할 것들을 뽑아 오셔서 준비해주신 덕에 웃고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끔 처방도 해주시고 오빠 문제로 나눔할 때 위로도 해주셨습니다. 시원한 오픈도 있었습니다. 진실된 모습으로 대하며 자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며 희진 목자 언니의 기도로 마무리 했습니다.
<기도 제목>
*희진 언니: 한 주 동안 나태한 생활 하지 않고 생활 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어머니 다리 회복과 건강을 위해
*최창윤 형제님: 7월29일 훈련을 시작하는데 훈련 기간 동안 다리 다치지 않고 체력관리 잘 해서 훈련 잘 마칠 수 있도록, 시간이 잘 안가서 빨리 갈 수 있었으면
*주현이: 오빠 군대에서 안 다치고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부모님 일하실 #46468;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드시지 않도록
*우현웅 형제님: 형식적으로 교회 안 다니고 확실한 사건이나 고난을 주셔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었으면,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수 있도록, 공인 중개사 시험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을 수 있도록
*혜영이: 방학인데 계획 잘 세워서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예배 회복을 위해, 고3인 동생이 교회 안 나오는데 하나님 잘 만날 수 있도록
*혜경이: 월요일이 계절학기 시작인데 영어공부와 취업 준비를 병행하면서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으면, 스터디 그룹이 술자리 모임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거기서 나올 수 있도록, 적용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이성범 형제님: 낮은 자존감이 회복될 수 있도록, 4학년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수연: 할아버지의 구원, 오빠가 교회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자존감 회복을 위해, 감정조절 잘할 수 있도록, 방학 동안 헤이해지지 않고 말씀 붙들 수 있도록
*김형우 형제님: 자전거 적당히 탈 수 있도록, 방학 계획 잘 세우고 잘 지낼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