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식당에서 우리 폭풍나눔하기로했는데. 다들 어느정도 회복되서 와주신 덕에 웃으면서 폭풍나눔 했어요.
저 이번 나눔 너무 좋았어요..
미소언니나눔이랑 지민언니 나눔이 뭔가 더 진솔하게 느껴졌어요.. 윤희언니는 많이 졸려했지만..ㅎㅎ 그래도 할말은 다 하고가셔서 좋았고...
저 솔찍히말하면 목장에대한 애정과 애통함이 너무 부족했었어요. 그래서 목장식구들을 위한 기도도 잘 나오지않았고.. 목보올리는 것도 제 의로 했었던것 같아요... 근데 요즘 울 목장 너무 좋아요 ㅎ
제 마음의 문제였던건가요?ㅎ 암튼.. 우리목장을 참사랑~!하겠다며...ㅋ 참사랑에 집착. ㅋㅋㅋ
나눔주제 : 거기서 나오라..했는데, 나의 "거기"는 어디??
"정"미영언니:
- 언니...............하......................뭐라그러셨죠?? 아진짜.. 메모가 안되어있네....................댓글로 남겨주세요 굽신굽신
"김"미소언니 :
- 소심함. (담대함이 없어서 진정한 자유를 얻고싶어요. 제주도 아웃리치를 위해 회사 업무 인수인계 대상을 정하는 것과 실장님께 휴가 이야기하는것땜에 계속 눈치만 보고있어요.)
- 회사에 무서운분 계신답니다. ㅋㅋㅋㅋ 엄청 무서워요...ㅋㅋ
"유"지현 :
- 팀장님과 언니를 정죄하는 마음, 생색. (회식자리에서 술안먹는다고 핍박하는 팀장님. 늘 반 기독교적 발언을 하시며 이상한 말을 자꾸 하십니다... 저희 언니는 쟤는 꼭 교회를 서울로 다녀야 하냐? 라며 저때문에 교회에 나가기 싫다고 했답니다... 내가 놀러다닌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일과 공부때문에 집안일 못한것인데,... 하며 생색도 나고 언니가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 인간적 사랑 (저는 목사님이 이야기하신 그런..도파민이고 엔돌핀이고 그런거 아직도 너무 좋아요.ㅠ)
"이"지민 :
- 스스로 괴롭히는것. (세상(취직부분)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야 할것같다. 나에대해 너무 기대가 높아요. 너무 힘들어서 이인길에도 다녀왔어요. 하지만 또 예약이 다 있어서 진료받지 못하고 돌아왔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내게 즐거운 일을 올 여름에는 하기로했어요. 커피수업,여행 등. 제주도는 안가기로했어요(^----^활짝) ㅋㅋ
"손"윤희 :
- ㅇㅇ(많이 혼나고 있어요.)
- 학원에서 조금 힘들어요~ 2-3년을 레슨받으라하고, 4대보험도 들어야 한다고 하고,....
그래서..
기도제목이..ㅋㅋ
윤희언니
-정신차리도록, 주일 성수할 수 있도록.
지현
-팀장님과 언니 정죄하지 않고 애통한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잘하도록
-인간적인 사랑에 얽매이지 않고, 거기서 나오도록.
-몽골가기전 모든 준비과정과 몽골비젼트립에서 말씀과 기도로 인도잘 받을 수 있도록.
지민언니
-스스로 정죄하지 않고, 감사할 수 있도록
-일에 집중하고 성실히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손님들에게 주께대하듯 하도록)
-생활예배
미소언니
-회사에서 잘 섬기고 (긍휼한 마음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담대할 수 있도록. 소심에서 나올 수 있도록 (지혜롭게 휴가계획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미영언니
-원장님 러시아 선교 은혜롭게 마치고 건강히 돌아오시도록
-원장님 안계신동안 평안하게 잘 하도록
-수족구병 안퍼지도록,
-소장님의 권위에 대한 두려움과 떨림에서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