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주 모임은 현정언니의 생일 지호의 양육 수료 축하파티겸,
감기몸살로 가게를 쉬고 체력이 떨어진 성혁 오빠를 위해 조금 이른 몸보신 타임을 가졌습니다. ㅋ
닭한마리 집에서 닭과 칼국수와 죽까지 뚝딱 먹고 인근 커피숍에서 수다수다~
가게 여신지 벌써 3개월이 넘은 성혁 오빠는 살도 많이 빠지시고, 진상 손님들로 맘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요즘 큐티 말씀에서 은혜를 많이 받으신다고 나눠주셨어요.
감기몸살에 많이 피곤하신데도 말씀으로 기뻐하시는 모습이 참 빛나 보이셨어요.
영주는 매주 이어지는 당직에 못 오다가 오래간만에 목장에 참여했습니다. 요즘 직장에서의 고난으로 많이 힘들다고요.
밥도 잘 못 먹고 힘들어하는 모습에 다들 힘든 직장에 대해 화도 내고, 말씀대로 잘 붙어 있으라 위로도 했는데
영주는 하나님의 뜻이 있으실 거라고 꿋꿋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많은 선택과 결정의 상황에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직장 문제로, 지혜로움과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고민을 나눴는데
하나님께서 지혜 주시길, 나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2.6.24 주일예배요한계시록 18:1~8<거기서 나오라>
우리는 세상 어디에서 나오고 들어가야 하는지 분별하기가 어렵다. 오늘 세상에서 나오라고 하신다.
1. 세상의 환상을 깨야 한다.교회는 죄악된 세상에서 볼러내신 거룩한 우리들의 모임이다. 17장에서는 천사가 음녀를 해석해주고, 18장에서는 바벨론이 망할 때 천사에게 가장 큰 권세를 가지고 가장 큰 메시지를 선포하도록 하신다. 그리고 그 멸망의 메시지가 세상을 환하게 밝힌다. 우리는 큰 부자, 큰 권력이 망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다. 땅이 환해짐은 가장 강력한 메시지를 들으니 내 죄가 환하게 밝혀진다는 의미이다. 학벌과 돈이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죄를 볼때 가장 나의 얼굴이 환해짐을 믿는다.내 옆에 늘 대적 바빌론, 로마가 있다. 더럽고 가증한 것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기 때문에, 구원과 반대되는 곳이 되었기 때문에 ‘이미 무너졌도다’라고 하신다. 아무리 거룩해보여도 세상 모임은 거짓, 이해타산밖에 없다. 바벨론이 불러만 주면 넘어가는 것이 우리의 약점이다. 이 땅의 불신세력은 반드시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 대한 환상을 깨야 한다.
2. 세상에 속한 모든 나라와 왕들과 상인은 하나님 없으면 다 망한다음행에는 늘 이 포도주가 따라다닌다. 구약시대 바벨론의 망한 것은 풍부한 물질로 인한 사치와 향락 때문이다. 죄를 지으면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고, 그것이 계속 이어져 세상이 음행에 빠져든다. 권력과 사치는 맛을 보면 끊을 수가 없다.로마의 평화는 피와 시체로 얼룩진 평화였다. 많은 문화가 무너지고 화려한 로마의 문화와 광채에 홀리게 된다. 이렇게 대단한 문명에서 우리는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이를 거부해야 한다. 내 힘으로 물리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 없이는 로마의 죄도, 자본주의의 죄도 해결될 수 없다. 하나님은 억울한 일을 다 기억하신다. 수치를 통해 자기 죄를 알게 되어야지 음녀의 유혹을 끊을 수 있다. 우리의 억울한 일을 하나님이 다 기억하시므로 원수갚을 생각하지 말고 나오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보응하신다고 하신다.이 세상의 환상을 깨야 한다. 우리가 부러워하는 왕과 상인이어도 하나님이 없으면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다고 하신다. 세상의 리더십이 다 망한다고 하신다.
3. 자기를 영화롭게 한 죄가 있다.하나님 모르는 자는 장래 일을 모른다. 여왕 자리에 앉은 사람은 아쉬울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가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에게 딱 하루 동안의 재앙이 임한다고 하신다. 온갖 사치와 부요, 권력을 누리며 절대 애통을 당하지 않겠다 하니 불살라질 일밖에 더 있는가. 성경을 안보고 살기 때문에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 한다. 이 땅에서 과부, 고아가 되는 고통을 통해 하나님이 내 죄를 기억치 아니하시는 것이 축복이다. 심판은 신속히, 이 심판의 메시지를 듣고 환해지기를 바란다. 예수 안에서 한번 죽고 심판당하고 나면 무서울 것이 없다.
4. 세상은 망하므로 그 환상을 깨고 세상의 죄악에서 나오라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니 죄에 참여하지 않게 되고 똑같은 재앙이 와도 자신은 받지 않게 된다. 세상인가 하나님인가 선택을 늘 하게 되는데, 죄악된 세상에서 나오라 하신다. 세상은 더러운 영들,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인데 얼만큼 잘 살려고 내려놓지 못하는가. 내가 할 수 없다고 기도하며 가야 한다. 문자적으로 나와야 할 곳, 들어가야 할 곳이 있다. 알곡과 가라지가 같이 가야 하기 때문에 늘 긴장하고 가야 한다. 세상과 세상의 죄에서 나오라. 모든 중독과 죄에서 나오라. 그러면 행복한 나의 집이 된다.
<기도제목>이성혁 목자님 1. 감기몸살이 빨리 낫고 건강 지켜주시길 2. 어머니 건강 지켜주시길 3. 동생 가족의 구원을 위해
김현정 자매님 1. 믿음의 배우자 만날수 있도록 2. 힘든 팀장이 바뀔 수 있도록 3. 내 환경 잘 참을 수 있도록
김영호 형제님 1. 지혜롭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2. 온전히 나를 생각해보는 한 주가 되도록
신지호 형제님 1. 용기를 주시길 2.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김장순 형제님 1. 기초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 2. 메시지 성경과 함께 꾸준히 성경공부 할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 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영주 자매님 1. 당직 토/일 안 걸려서 주일 지킬 수 있도록 2. 내 자아가 깨져 하나님을 경외하며 갈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 진로 인도해주시길
권내리 1. 후배 사건에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고,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