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미선: 아빠랑 크게 싸웠다. 아빠가 막걸리를 술이라 생각하지 않고, 하루에 한 병씩 마신다. 그게 너무 싫고 아빠가 존경이 안 된다. 아빠랑 싸운 게 다른 때와 달리 일주일 동안 냉전 중이고, 아빠가 나에게 혈기를 낸 것이 상처가 된다.
기도제목)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나의 중독을 알 수 있도록, QT도 공부도 열심히 잘 하기'ㅡ'
지수언니: 나의 음녀는 "인정받고 싶은 것"이다. 아웃리치 가는 것을 원장님께 5월 30일에 미리 말씀드려서 허락을 받았었다. 그런데 원장님이 말을 바꿔서 주임 선생님의 허락을 받으면 자신도 허락해주겠다고 말을 했다. 원장님은 화요일부터 아웃리치를 가는 것은 반대하셨고, 나도 아웃리치를 전참하는 것을 포기할 수 없었다. 아웃리치에 대해 간절한 마음이 있고, 아웃리치 기간 동안 대체교사도 구할 것이기 때문에 놀이학교에 크게 무리되는 요청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 나의 음녀인 인정받는 것이라서 원장님께 아웃리치를 전참하기로 이미 결정했고 만약 전참이 안 되면 놀이학교를 그만두어야 겠다는 마음도 있다. 아웃리치를 보내주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원장님과 얘기하는 과정에서 원장님에게 상처를 받아서 힘들다.
기도제목) 원장님과 얘기할 때 예수님이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진실되게 얘기할 수 있도록, 제주 아웃리치 준비과정에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감기 낫도록
지혜: 큐티잘하기
하나86: 회사에서 주일에 래프팅을 가자는데, 직장에 순종이 안 된다. 큐티 잘하기.
다혜: 큐티 잘하기, 화요일에 종강파티인데 술 안 마시기, 화요일 시험에 열심히 밤새 공부하기, 가족구원과 관계 회복
하나89: 건강 지켜주시길, 동생이 19일에 입대함.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환경에 순종하기
성미: 합리화의 수준이 높아져서 기준을 말씀 속에서 잘 찾도록, 큐티 잘하기
지수 언니 화잇팅 '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