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모임양성훈 : 이번주가 너무 힘들었다. 지난주 월요일에 부모님이 그 회사를 다시 가셨다. 아버지가 그 회사를 간다고 해서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회장이 우리 부모님을 가지고 놀았다. 대놓고 조롱을 계속했다. 어머니가 이불을 가져간다고 해서 마음이 불안했다. 불안해하고 초조해 있는데 어머니께서 전화왔다. 목소리가 시체였다. 나중에 감정을 호소해도 무시하고 어머니가 6시간동안 걸려서 편지를 써서 보여줬는데 버리고 그래서 어머니가 화나셨다. 그리고 회장이 화나서 어머니께 온갖 욕을 했다. 그러면서 두사람이 싸웠다. 어머니가 혈압이 올라가서 ...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위로하주는 적용을 했다. 내 부모에게 이렇게 까지 하는 것을 보는 것은 병신이지라고 하면서 학원을 나갔는데 누나가 나를 잡았다. 그런데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났다. 부모님이 이꼴까지 당해야하는 거냐고? 이렇게 화가 났다. 그 사람이 정말 원망이 #46124;다. 학원에서 수업하고 있는데 울어버리고 누나도 울었다. 그날 하루도 참았는데 정신병이 걸리는 것 같았다. 부모님을 그렇게 대하는 것이 정말 화가나서 액션을 취하려다가 이러는게 아니냐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사랑해서 이러는 사건이라면서 큐티를 하고 또 상상을 하고 그런 것을 일주일 내내 반복을 했다. 정신병이 걸리는 것 같았다. 내 부모님은 그렇게 한 것을 사과를 받아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재웅> 4번 말씀이 생각난다. 나도 당한것 때문에 훈련을 많이 했다. 나도 그 사람을 상상으로 상처내고 치료해주고 했다. 그런 놈들은 내가 아니더라도 죽일 사람이 많다라는 생각이 언젠가 확 들었다. 처참하다.이 싸움을 내가 계속 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이 많이 와닿았다. 나의 자존감이 상하는 것이 예수믿고 바보가 된 것 같다. 내 부모를 이렇게 한 사람을 가만히 나둬야하나? 이렇게 생각을 했다. 이런 것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나한테 약한 것이 혈기를 참는 것이다. 우리 가족 못살고 힘없고 학벌없고 돈없고 차별당하고 무시당하는 우리집 이런 것에 대해서 멸시를 하면 옛나는 폭력을 휘둘렀다. 부모님의 눈물과 삶이 overlap되면서 하나님이 심판 안하면 내가 하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러고 싶었다. 어느 순간에 필 받으면 출발해야지라는 악한 생각이 구체적으로 갔다.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하고해야지라는 생각. 말씀 읽고 있다가라도 그런 생각이 올라오고 미쳐버리겠었다.재웅> 효과적인 것이 있다. 벽치면 아프지만 계속 치계된다. 나는 못쓰게 된 핸드폰을 때려 부셨다. 그것도 없으면 철 옷걸이를 가지고 다리미 판에치면 효과가 좋다. 몇가지를 시도해보니까 공사장에서 시멘트 부수는 것이 있다. 집안에서는 철사 옷걸이가 좋다. - 난 주로 나간다.재웅> 나가면 일이 커진다.> 샌드백을 하나 살까 생각중이다. 주형> 나는 끝까지 뛴다. 재웅> 철사 옷걸이를 많이 가져다 놔라. 좋은 것으로 해야한다. 안 좋은 것은 잘 풀린다. > 오늘 말씀에서 더 악한 놈을 데려다가 심판한다고 하셨다. 오늘은 위로가 됐다. 오늘의 은혜가 내일로 이어지지 않는 다는 말씀이... 재웅 > 계속 ing네 > 어머니께 선득 전화를 못하겠다. 어머니가 다른 꼴을 당했다고 그럴까봐 전화를 못하겠다. 월요일날 갔다가 토욜날 가셨을 것 같은데 ... 아직 전화가 안온 것을 보니 무슨 일이 안생겼다는 것 같지만 전화할 용기는 안난다. 그럼에도 나의 스포츠 중독은 안 끊어진다. 내가 좀 변한줄 알았는데 요만큼도 변한 것이 없는 나 이다. 내가 잘 안변하고 멀었구나라고 느껴졌다.
임류혁 : 이번주 목금이 청주에서 시합이였다. 수욜날 내려가는데 다른 호주에서 만났던 친구(여자)가 있는데 연락이 왔다. 용인의 골프장 근처에 있다고 했다. 청주 짐 싸고 있는데 궁금했다. 그래서 시간이 있어서 용인 읍내에서 만나서 밥먹고 그랬다. 내일이 시합인데 술을 한잔 해야하나 고민을 했다. 유학 갔다와서 술을 안먹게 되었다. 고민을 하다가 내일이 시합이니까 정신을 차리고 내려왔다. 목금치고 분당으로 선배들하고 올라왔다. 저녁을 먹자고해서 저녁을 먹었다. 2차를 가서 술을 한잔했다. 우리가 새벽부터 일어나는데 선배들 중에 한분이 “가야지”그러셨다. 그리고 대리를 불러서 업소까지 들어갔다. 선배가 한번 봐야겠다고 해서 갔다가 나왔다. 업소는 안가고 맥주를 마셨다. 그나마 다행으로 거기서 쫑을 냈다. 유혹이 많았었는데 지나가서 다행이였다.
홍주형 : 나 혼자 편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마음은 편치가 않다. 마음이 안편한게 안 편한거다. 난 여기적이서 정신적으로든 육체 적으로든 훼방꾼이 없다. 나의 중독중 중 대표중인 것이 디아3였는데 케릭을 지우고 친구에게 주었다. 재웅> 큰 적용 했네.내가 좋아하는 것중 하나가 미드였는데 미드가 대부분 종료가 됐다. 새로운 것이 안시작 되는 한 볼께 없다. 그래서 몰 해야할 지 모르겠다. 평소에 하던 취미 생활이 없어졌다. 그래서 금요일에 운동을 했다. 오랫만에 하니까 들던 무게들이 반으로 줄었다. 몬가 하나가 없어지니까 사람이 공허해졌다. 다른 것 찾고 음반찾고 막 그랬다.> 목사님이 풀리지 않는 이유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어떤 것이 막혀있어서 그렇다고 했다. 막혀있어서 못 받는 것이 있으니까 영적인 부분을 체크해봐야한다. 주형이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솔선수범해서 섬기는 마음으로 베트남일을 해주는 것이 맞는것 같다. 하나님때문에 기뻐하는 순간이 생길 것이다.
이재웅 : 천안점에 새로운 점포가 오픈하면서 지원나왔다. 스트레스가 많아 하소연 할때면 목자에게 하소연 하고 그랬다. 본가가 천안에 있어서 쉬면서 일 할 수 있을것 같았으나 오픈 매장이 인테리어만 끝났을 뿐이지 인적자원이 전혀 없었다. 아르바이트생도 뽑아 놓치 않았다. 가는 날 첫날부터 초도 물량 기계세팅 등 정신 없었다. 가계를 열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점포 점주의 지인은 처들어오고 일손도 없고 그래서 20일 정도 지났는데 아르바이트 뽑아서 훈련시키고 있따. 중간에 한명도 나갔다. 6월 말까지만 천안에서 한다. 오랫만에 갔는데 가족하고 미팅 할 시간이 전혀 없었다. 아침부터 삼겹살을 굽는 것이다. 밥먹으라고 피곤한데... 근데 그런것이 어머니 마음이였다. 아침 먹는 것이 고마우면서 힘들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 그쪽에서 친구들이 살고 있고 매장와서 둘러봤다. 퇴근길에 아방궁이 많다. 퇴근하고 소주하자고 친구들 만났다. 거리가 옛날과는 많이 바뀌어서 젊음의 거리로 바뀌었다. 계속 술자리를 하자는 것이 잦아졌다. 집에 늦게 들어가기 미안해하면서 어머니께 전화를 했다. 그리고 먼저 맨날 들어갔다. 하루 넘어지자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어머니가 전화를 하셔서 “지금 들어가는 중이에요”라고 말했다. ...... 한번은 되지않냐 라고 하면서 마음을 놔버렸다. 근데 다음날도 생각이 난다. 오늘 말씀을 듣고 주신 내용이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이용하는 것 같다. 하나님이 크시잖아요 그래서 이정도는 괜찮찮아요 라고 합리화한다. 생활예배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침맞으러 다니고 있다. 여름이 문제인 것 같다. 젊은 피때문에 쉽지 않다. 나도 많이 끊어내고 끊어내고 있는 중이다. 오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 죄송했다. > 오늘 말씀 듣고 해서 승리 할 수 있는데.. 오늘 받은 은혜가 내일을 보장해주지 않는 다는 말씀을 경각심을 가져야한다.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다. 우리가 또 넘어질 수 있는데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은 다윗처럼 회개가 중요하다. 우리가 다윗도 아니고 될 수도 없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몬가 걸리는게 있는데 그 것이 죄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진짜 회개하는 모습을 좋아하신다. 내가 이런데 목원들은 어떨까?생각이 된다. > 인간의 힘으로는 음녀를 이길 수 없다. 경건의 힘으로 날마다 깨어있어야 한다. 이 문제가 하나님을 배신하는 행위여서 회개가 이루어지면 어느정도 교정이 된다. 이게 남자가 다 그렇치 모 이러면 고리가 일정 시기까지 고쳐지지만 끊어지지가 않는다. 남자가 음란 어쩔 수 없잖아 이러면 줄어지고 약해질 수 있어도 끊어질 순 없다. 음녀를 계속 다뤄주는 이 시점에서 음란앞에서 경각심을 가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