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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7:7-18 <생명책>
빠밤 육빛나(93) 새가족이 왔어요! 저번주에 도연이랑 현은언니 생일이 있어서 케익과 함께 빠바에서 나눴답니다^^
도연: 바쁜 한주를 보냈다. 레슨때문에 정신없이 바쁘니 내가 음행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조성해주신 환경이였음을 알았다. 내가 혼자서는 음란을 끊지 못하는 사람이구나 인정되고 오히려 내가 하기로 한 반수에 하나님께 원망하는 모습 보면서 내 죄가 보였다. 마지막에 결혼식에서 편지 낭독하셨던 집사님 얘기를 들으니 그분 딸과 다름없이 아빠를 미워하고, 만약 같은 상황이였어도 돈 많은 엄마를 나도 따라갔을 것 같다. 중3때도 음악을 못하게 되었고 지금도 빚 문제 때문에 그렇게 될까봐 너무도 두렵다. 여전히 구원의 애통함은 없는 내 모습이 보인다.
현은언니: 지금은 경건의 시간으로 보내라고 하시는 것 같아.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에게 주신 사건임이 느껴지고 고난이 축복이 되었다. 집에 내려가면서 감사가 없었던 전의 모습을 보며 매일 음란하고 음행하며 정신 없이 살아가는데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 옆에 잘 서있어야 겠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내가 찌질해보여도 하나님 믿으라고 삶으로 본을 보이며 예배와 큐티하는 모습을 부모니께 보여드려야 겠다. 내가 살아야 하니 큐티하고 말씀보고 어린양 옆에 서있으려 하니 엄마께서도 이 모습을 보고 감격하셨다.
보선: 이번주 내내 영적 무감각 상태로 스스로 많은 참소가 되었다. 늘 버림받을까 걱정하는 나를 정확히 아는 사단은 내가 말씀을 게을리 보곡 영적으로 무기력할 때면 이럼 하나님이 너 싫어하신다고 말하는 것 같다. 거의 한달이 되도록 내 음녀를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고있고, 변하지 않아서 애통한데 오늘 말씀도 역시 나에게 들려주시는 예방주사로 받았다. 모든 것을 잃어봐야 갖는 것이 행복이 아니고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을 알게된다고 하셨는데 스물 두살인 내가 이 말씀을 들을 수 있음에 너무도 감사하고 내 모든 권리를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특권만을 감사함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늘 성공이, 돈이, 행복이 인생의 목적인 내가 온전히 어린양 옆에 붙어 있으려면 엄청나게 나를 치시고 깨셔야할 것 같지만 참소하는 대신 말씀사모하며 붙어있는 적용으로 내 마음이 점점 변했으면 좋겠다.
육빛나: 빛나는ㅜ_ㅜ어릴때 부터 다니던 교회에서 반주를 하고 있어서 일찍 갔다. 그 교회에 청년부가 없어서 거기서 신앙생활하셨던 집사님께서 우리들교회로 옮기시고 얘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한다. 2주째 말씀 들으니 좋다고 얘기하는데 얼른 빛나얘기를 듣고싶다*_*그럼 다음주에...!
기도제목
육빛나: 시험기간 시험들지 않고 평안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보선: 시험에 시험들지 않고 큐티 잘하고 기도생활 잘하게. 하나님께 의지하기. 영적 무기력에 바진 상태에서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시고 적용할 때 알려주시기를.
도연: 아빠와 동생에 대한 애통함을 가질 수 있게. 큐티 꼼꼼히하기. 레슨 불평 안하고 규칙적인 생활 잘하고 큐티 잘할 수 있게. 다른 사람 위해 많이 기도할 수 있게.
현은언니: 방학때 부모님 도우며 내 할일도 규칙적으로 성실히 잘 하면서 부모님 일도 생색내지 않고 구원 위해 섬길 수 있게. 두려움과 불안이 아닌 감사함으로 날마다 깨어있게. 음녀와 짐승의 가치관 매일 회개할 수 있게. 아빠 건강과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