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여빛나(89또래) : 집에 가는 길에 마음 변하지 않고 언니에게 용기내서 말할 수 있도록 / 큐티 매일 하도록
이윤희(83또래) : 동생을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다정하게 행하도록
김수현(81또래) : 사단의 참소에 속지 않고 중심 잘 지키도록
최희정(82또래) : 동생 모습 인정하고 존중하며, 아버지에 대해 긍휼히 여기며 기도할 수 있도록
정지윤(83또래) : 공포영화 같은 우울한 것 찾지 않고, 안 좋은 생각과 기분에 빠지지 않고 이길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아버지 목장에 나오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