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유지선언니, 임윤정언니, 은정언니, 지수언니, 저 이렇게 모였습니다.
함께 저녁을 먹으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은애언니와 소희언니 담주에는 꼭 보아요:)
예수의 증인들
세상을 좋아하기에 세상적인 사람에게 전도할 때 주눅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음녀의 실체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하셨고, 음녀는 바벨론, 로마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역사와 성경을 같은 것으로 보아야지 따로 보면 안되고 우리 삶과 연결하여 생각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1) 큰 음녀에게는 받을 심판이 있다
음녀는 망하는 것을 모르고 그 무너짐을 옆의 성도가 알고 이끌어 주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음녀는 창녀를 뜻하는 것인데 사람이 넋이 나가게하여 이끌어낸다고 하셨습니다.(매혹)
큰성 바벨론은 로마와 같은데 황제 숭배를 강요하고, 핏박하고, 경제적인 부분을 막히게 하여 절 하면 경제적 통로를 열어주고 하지 않으면 경제적 통로를 닫아버리며 힘들게 하지만 결국에 로마는 망한다고 하셨습니다. 음녀는 예수의 증인 피에 취해 사는 자라고 하시며 그렇기에 우리의 피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음녀의 세력에 매료되어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결국에는 망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수 믿는 자는 세상에 미련 두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종말은 시간적인 것이 아니라 망하지만 아직 종말이 올 때가 아니기에 오지 않은 것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종말을 향해 살고 있고 오늘이 나의 종말론이라 하셨습니다.
2) 음녀는 땅에 속해서 전염을 시키는 자다.
주의 생명과 주권을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도박, 술, 여자 등등 우리가 중독되는 모든 것들에 취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땅에 있는 자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늘 것을 보며 땅 것을 탐하지 말며 땅의 것을 죽이라 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음녀는 우리와 있는 곳이 다르고 영적 존재인데 주와 상관이 없으며 육적인 것을 사랑하고 끊어내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음녀, 음란, 등등)들로 인하여주의 진노가 임하는데, 이 모든 것이 도적질, 탐심과 같다고 하셨고 음녀가 이런 것을 하게 하고 땅에 속한 자는 항상 피를 흘리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3) 성령으로 광야로 대려 가야 음녀의 모습이 더 잘 보인다.
음녀의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았지만(돈, 지식, 권세) 금잔 안이 너무 더러움으로 가득 차있는 것을 사도 요한이 보았습니다.
우리의 죄도 주홍 빛을 띄는데 바다에서 온 동물은 적그리스도를 땅에서 온 동물은 거짓 선지자 이런 붉은 동물을 타고 있는 음녀의 모습은 사단의 세력이 조직적으로 되어있기에 회개하기가 힘든 것을 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음녀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택한 자여야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4) 음녀의 세력은 비밀
큰 성 바벨론 등등 악은 어디든 있는데 음녀는 잘 모른다 하셨습니다.
음녀, 이단, 교회 안에서도 악이 있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로마 보다 힘든 것은 동족이 더 힘든 것이라 하시며 우리가 교회에서 잘 깨어있고 잘 믿기가 힘들다 하셨습니다.
성경은 성령이 어떤 일을 하신다고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따라서 신 사도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눈 앞의 이적을 보여주는 것이 성경적인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복음에도 비밀이 있는데, 복음의 비밀이 음녀의 비밀보다 더 커야 음녀의 비밀을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5) 피로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결국 증인의 피를 음녀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선교사께서 예수의 피가 보여주어 믿을 수 있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오늘을 위해 사는 것이 종말론을 잘 살아가는 법이라 하셨습니다.
로마와 이스라엘 중에 이스라엘이 더 무서운 것이라 하셨습니다.
- 나눔
지선언니)) 술을 마심으로써 괴로운 일을 잊고 싶고 채워지지 않는 애정을 친구들에게 채움 받게 됨을 느끼셨데요. 하지만 3-4시간씩 걸리는 직장에 다니게 되어서 끊어지게 되었다고 해요.
지금도 언니의 유브라데스 강이 무너지지 않길 기도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윤정언니)) 좋은 남자친구를 달라고 기도했었는데 아직 기다리라고 하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나서는 내 조바심이 내려지니 편안해 졌다고 하셨어요. 직장이 주말에도 나가는 곳이라 교회에 오는 것과 말씀 듣는 구조가 안 되는 것 같아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주께서 이끌어 주심이 있었으면 하신다고 하셨어요. 지금 회사에서 감사 기간이라 너무 힘들다고 하셨어요.
- 이 사건으로 무엇을 배우길 주께서 원하시는지 생각해보자. 왜 계속 힘든 일이 계속 오는 것인가를 생각하고 회개할 것이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자.
소영)) 요즘 교회 일에 무척이나 열심을 내는 것 같은데, 그것이 너무 욕심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동생과 엄마가 교회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너무 있기에 수련회 가는 것을 놓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몇 일전에 동생 성적 때문에 엄마가 동생공부를 봐주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성적이 오르면 수련회에 같이 가게 해주면 안되겠냐고 했다가 퇴짜를 맞았는데 조금 서운하고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기도제목
지선언니)) QT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새벽 기도 나갈 수 있도록
가족 구원(아버지와 어머니)
윤정언니)) 회사 이직을 주께서 잘 하는 일이라 확답해 주시길
지수언니)) 양육 잘 끝낼 수 있도록
일하는 곳에서 아이가 힘들게 한 부분을 이해해야 하지만 욱함 없이 아이를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아이들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소영)) 수능 공부 할 수 있는 환경과 체력 주시길
수련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동생 수련회 갈 수 있도록
가족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QT 잘 할 수 있도록
은정언니)) 생활예배, QT 잘 할 수 있게
건강 부어주시길
은애언니)) 팀 배정되는 일 잘 맞는 팀 되길
소희언니)) 일주일 잘 보내고 QT 매일 할 수 있도록
사람과의 관계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