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랜만에 올리는 목보..ㅠㅠ
슬비 생일을 맞아서 작은 축하파티가 있었습니다!! 귀요미 막내 슬비>_<
이번주는 LMT검사를 했습니다!(무슨 단어의 약자인지는....ㅠ노코멘트!ㅋㅋㅋㅋ)
검사결과가 궁금궁금~^^
나눔제목
-내가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 것은?
-내가 구별되어 살아야 하는 것은?
지혜C
하나님의 주신 권세를 잘 따르라고 했는데 나의 잣대로 보는 충성되지 못함을 느꼈다. 분별하되 충성해야 하는데 충성은 사라지고 모호한 가치관으로 살고 있는 것 같다. 큐티안하면서 안일하게 1차원적 삶을 살고 있다.
믿으면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 말씀에 충성 못하기에 세상 권세에 충성하지 못하는 것 같다. 나 편한대로 살려는 악함을 보았다.
교과서가 아닌 참고서를 보듯이 큐티를 하고 다른 사람에게 본이 되지 못하고 되는 대로 사는 모습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다.
안일함과 안락함에 마음을 뺏겨있다. 상담하는 있는 분이 있는데 그 분 때문에 그나마 긴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담이 나에게 필요한 일인 것 같다. 2학기때 준비되어지기 위해 남은 2주 학기를 잘 마무리하고 방학 때 공부해야겠다.
정은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모두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법을 알고 있어서 사랑받게끔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엄청 여우처럼 행동하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분다. 같은 팀으로 과제를 한 적이 있는데 ‘그냥 디자인 하는 사람 사서 과제를 하자’라고 하는 등 멘탈이 이상한 것 같다. 자기 일을 하지 않고 교수님 앞에서는 ‘힘들어요’하며 생색을 낸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친구가 없다. 다른 언니가 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해서 언니 편을 들어준답시고 같이 욕했다.
그런데 안 해도 되는데 그런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것이 있었다. 이기려고 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힘들다.
목자님 :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아야 한다. 불쌍히 여기고 기도해줘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 어려운데 그 사람이 건강히 잘 성숙할 수 있도록.
하영
졸다가 깼는데 술 마시지 말라고 해서 잘 지키다가 지난주에 깨졌다. 사촌언니 보면서 언니는 세상재미 안 느끼고 저렇게 교회에서만 살지?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도 내 독기가 빠지고 하나님과 교제의 재미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러웠다.
근데 한번 유브라데가 무너지니까 친구들이 술 먹자고 하면 가고 싶다. 예전만큼 즐겁지는 않지만 거절 안하고 간다는 것, 끊을 힘은 없어졌다.
공의의 하나님이시지만 회개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 회개를 했다.
목자님: 돌이키겠다고 회개하는 것인데, 회개하면 괜찮겠지 하면 안 된다. 네가 일원론으로 가고 싶다고 했듯이 술자리 여기저기 흔들리다보면 생각이 통합이 안 되고 결정을 못 내린다. 그러다보면 음녀에게 간다.
계속 하나님께 물으면서 가는 것이 성숙해가는 것인데, 사람에게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묻고 싶은 것, 그것을 의지하는
것이 음녀에게 가는 것이다. 내 스스로 작은 것부터 적용하는 결단이 필요하다. 내가 이렇게 살면 안 되는구나 위협을
느끼고 붙들고 가야 한다. 힘들겠지만 시간이 가길 기다리며 가도록 해야 한다. 오늘이 중요하고 종말이니까 오늘 할 것
잘하도록 하자.
기도제목
솔비: 큐티 매일 하도록,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하영: 지치지 않도록, 양육 잘 마치도록
정은: 양육과제 잘 하도록
보현: 생활예배, 지치지 않도록, 우선순위 잘 세우며 기도하면서 생각을 통합하도록
지혜C: 공부하며 시험기간 동안 유종의 미 거두도록, 큐티, 체력회복
(제 나눔과 솔비나눔은...안적어서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