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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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증인들 (계17:1-6)
#65279;
1. 큰 음녀들에게는 받을 심판이 있다
- 당시 강력한 로마제국, 그들의 신에게 절하지 않으면 무역을 할 수도 없고, 거주할 수조차 없었다
오늘날에도 그와 같은 상황은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종말을 향해 나아간다. 하루하루가 종말과도 같은 날들인 것이다
- 음녀의 세력이 거대하고 찬란하지만 결코 두려워 하지 말라!
2. 음녀는 땅에 속해서 악을 전염시키는 자
- 타협하기 쉬운 모든 것들로부터 떠나라!!
# 독일의 저명한 교수의 변태적인 행각.. 세상의 성취는 결국 인간을 멸망과 타락으로 몰아간다
3. 성령의 인도로 광야로 가야만 음녀의 실체를 볼 수 있다
- :3절, "..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 모든 분야의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음녀의 세력들... 그러나 그 실체를 보라!!
4. 음녀의 세력은 비밀이다
- '큰 성 바벨론', '비밀'.. 진정한 종말을 이해하려면 성경 본문을 이해해야 한다
# '다양성'을 인정하려는 조류는 결국, 동성애와 같은 타락을 정당화한다.
그럴싸하고 멋져 보이는 사조 ~
5.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다
- 거대한 음녀의 세력에 굽히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끄심을 신뢰하라!
-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고 명령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믿음으로 나아가라!
로마에, 세상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예수님의 증인의 삶을 살아라~!!
조금은 설레였던 첫 번째 조인~^^**
지난 4부모임이 넘 재밌어서 아.. 우리 청년부도 재밌게 놀수 있구나 하는 희망을 가졌었는데.. ㅎㅎ;;
이번 조인도 모든 부담은 저리로~ 보내고 최대한 편안하고 자연스런 만남을 가졌습니다
넘 늦게 올려서 죄송;;;
야외로 나갈까 .. 이런저런 백기형의 고민 중에, 우선은 시원하고 쾌적한 공간.. 거기가 .. 흠..
이름이... 기억안나요^^;; 파스타, 핏자 머 그런걸 코너에 가서 직접 주문하고~ 머 그런.. ^^;;
원래 저녁되면 테이블에 촛불켜주는데... 음... 접시 막치우고 그러더라구여 ㅎㅎ
저희가 좀 오래있었나바여;;
자매님들의 알뜰한 초이스로 적당한 양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짧은 소개로 서로 인사하면서 얼굴
을 익혔습니다.
로스퍼~ 라는 조금은 전통적인 룰을 가지고 나름 유익하고 재미난 시간을 가졌지 않나 싶은데요..
댓글 달아주세요 자매님들~~ ㅎㅎㅎ
먼저 레이디 분들을 소개하면~
저와 동갑내기인 개성만점!! 완젼 프리스탈~ 이승희 목자님^^
부목자로 섬기시는 천옥현, 이지현자매님.. 두 분의 진지하고 내츄럴한 나눔~ 좋았습니당!!^^
그리고 목원으로 섬기시는 김은경, 고은희. 서아름, 권희정 자매님
넘 싸잡아서 소개를... 너른 양해를 구하면서^^;;
모두들 절대 동안 미모에 편안한 나눔과 적절한 액션이 돗보이는 목원분들였답니다!!!
심지어 저희 모 남자 목원은,
혹시 이중에 2부도 계신가봐요? 막 이런 멘트날리면서~~ 유쾌하게 시작했어요ㅎㅎ
저는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 젠틀맨들~
우리의 호프 민백기 목자님, 부목인 저 현성이,
목원으로 섬기시는 홍억기 , 성광모, 김성우,전영운 행님아들~~ ^^
평소에도 한 유머했지만 억기형의 재치~ 역시!!^^ 그리고 광모형의 진지하고 길이있는 나눔 ㅎㅎ
우리의 패셔니 성우형은 함께하는 자체를 즐기는듯~ ^^
분명 디스크 검사에서는 'C'유형였는데 'I'형인 저를 능가하는 재치와 유머의 소유자 영운행님^^
역시 4부답게 편안하고 여유로운, 그리고 깊이도 어느정도 있는 두 목장의 첫 조인였답니당~~~***
모두들 축복합니데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