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영광스런 목장 풀 출석을 할 뻔 헀는데 우리 분.메 다정이가 ...다정이가......... 오지 않았습니다 ㅠㅠ 다정아 으쌰으쌰 힘내구 이번 주에 꼭 얼굴 보자~~^^♥
수민 - 동아리에서 우리 동기간에 파가 나뉘었다. 선배들이 계속 다 같이 놀라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내가 먼저 단체 카톡방에서 밥먹을 사람을 구해서 다른 무리의 아이와 밥도 먹어봤지만 어색하고 친해지기 힘들었다. 계속 선배들이 우리 동기 파 나뉘었다고 뭐라 하니 짜증나기도 하고 진짜 다같이 친해지고 싶다가도 그쪽 무리애 싫어하는 아이가 있어 걸린다. 선배들이 또 다른 쪽 무리애들에게는 얘기하지 않고 우리 쪽에만 뭐라한다. 동기중에 나이가 두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 선배들이 너가 나이도 많은데 왜 따로 노냐는 식으로 계속 얘기해서 스트레스 받아 동아리를 나가고 싶다 얘기한다. 답답하다.
목자예진언니- 동기중에 이끄는 한 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너가 한번 그렇게 해보는건 어떻니
수민 - 안그래도 먼저 내가 밥먹자 해본건데 싫은 아이가 계속 끼니 어렵다.
많이 힘들어 하는 혜림이를 같은 고통을 겪은 적이 있는 예인이가 무척 잘 체휼해주고 공감해주어서 혜림이의 표정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자신의 예전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무척 안타까워하며 조언해주는 예인이 너 좀 짱인것 같습니다^^
큐티 중에 다윗이 백성들에게 솔직히 도움 요청을 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목장식구들에게 솔직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적용인 것 같다며 목장에 잘 나와주고 잘 나누어준 혜림이도 bbbbbbb
민경 - 만나고 있는 아이 분별이 잘 안된다. 만나고 있을 땐 좋지만 떨어지면 생각이 나지 않는다. 좋아하는 것이 맞는가 생각이 든다. 그 아이를 내게 구원을 위해 붙여주셨다면 지혜를 주시고 아니라면 분별하여 끊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 아이는 친구따라 다른 교회를 가끔씩 나간다. 그 아이가 같이 청년부예배를 드릴 수 없어 아직 같이 교회 오자 말을 못했는데 다음주 전도축제 때 말해볼까 한다. 엄마가 그 아이를 미워하는데 내가 괜히 엄마가 미워서 그아이를 더 만나는 것 같기도 하고.... 내 바램은 동생이 그 아이를 데리고 와줬으면 하는 것인데 동생은 아직 그럴 맘이 없는 것 같다.
예인 - 한 주간 편안했다. 이번 주에 집에서 엄마의 목장모임이 열렸다. 일부로 약속잡고 나가려다 목장모임 전날 엄마가 그냥 집에 있으라 해서 집에 있었다. 엄마의 목장의 목자님과 나는 특별히 잘 통하여 어쩔때는 엄마에게 하지 못한 얘기도 목자님과 한 적이 있었다. 이번에 집에서 목장모임이 열리면서 목자님과 나와의 관계, 또 여러 목자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모습을 아버지가 좋게 보시고, 또 목자님께서 아버지께 거부감이 들지 않게 차근차근 좋게 얘기해주셔서 아빠가 부부목장부터 나가보시겠다고 하셨다. 엄마가 목장모임중에 나에게 하지 못한 힘든 얘기들을 하시는 것을 듣고 또래 분들과 고민 얘기를 하고 서로 얘기해주는 모습이 참 훈훈했다. 그러면서 나의 목장이 생각나면서 내가 위로받는 만큼 남을 돕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바램 - 아직도 세상에 부러운 것도 많고 두려운 것도 많은 것 같다. 진로, 결혼, 등등 여러 면에서 무엇하나 온전히 내려놓을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것 같다. 이번 주에 내 방을 치우기 위해 엄마,아빠, 동생 세명이 수고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특히 엄마가 힘들텐데도 열심히 해주어서 감동이었다. 예전에는 누구도 채울 수 없는 내 개인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정이 편안하고 좋으니 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도 조금은 편해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예진언니 - 나이도 있고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아직 청년1부에 있는 것이 때론 취직을 못해서 인것처럼 느껴져 눌리는 게 있다. 삼수하면서 그런 부분에서 자유해진 것도 있기는 해서, 직장은 구하면서 얻음 되는 거니까란 생각이 들지만 눌릴 때도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작업(언니는 조소과^^)적인 일들인데 직업은 실무에서밖에 구할 수 없으니 좀 답답하다. 지금 다니는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불안함이 심했다. 지금 자리 잡고 좀 편해지긴 했지만, 믿음 적으로 순종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며 내가 잘못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내가 학원만 다니고 있으니 목장에서 나눌 것도 없는 것 같다.
이미 그날 목장에서 나누었지만 언니는 이미 훌륭한 목자십니다. 눌리지 마시구 자신감을 가지세요 언니~~^^b
<기도제목>
예진언니
1. 오늘 하루를 건강해치지 않고 바로 생활할 수 있도록
2. 아빠, 오빠 구원에 대해 애통할 수 있도록
3. 목장신구들을 더 신경 쓰고 목장식구들과 더 나눌 수 있도록
4.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예인이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아빠가 꼭 목장에 나가실 수 있도록
3. 가족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가정적인 딸로 예쁜 생활 할 수 있기를
4. 매순간 기도하는 모습 잃지 않도록
5. 주님께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할 수 있도록
6. 아직 실제적으로 성립되지 않은 성경 말씀을 생활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곧 QT할 수 있도록
7. 혜림이에게 도움 줄 수 있도록
8. 오늘 목장모임 같은 모습으로 목장식구들에게 마음적으로 다가가고 포용해줄 수 있도록
9. 주님이 지어주신 짝을 만날 수 있도록
혜림
1. 힘든 것 극복하고 다른 이에게 도움 요청할 수 있도록
2. QT할 수 있도록
바램
1. 아빠, 동생이 교회 나오고 구원받을 수 있기를/ 아빠동생에 대한 애통함 잃지 않고 잘 섬길 수 있도록/ 동생이 군대가기전 목장 나갈 수 있도록
2. 하나님을 실제적으로 만나고 은혜깨닫고 감사할 수 있도록
3. 살 좀 빠질 수 있도록
4. 진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5. 여러 교회 일들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할 수 있도록
민경
1. 일대일 양육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통과될 수 있도록
2. 구원을 위해서라면 그 아이 데리고 올 수 있도록 지혜를 얻고 , 그게 아니라면 분별할 수 있도록
3. QT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