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저희는 86 임수겸 87 임성주 88 이정은 93최얼 90김은지 92김형석 처음에 이렇게 시작을 했었습니다 형석이의 사정으로 다른 목장으로 가게 되어서 현재는 총 5명이 목장인원입니다.
은지는 초반에 자주 나오다가 잘 안나와서 보고싶은 상황이구요.
간단하게 관계나눔부터 정리하면
임수겸: 요즘 한주 너무 짜증나는 일들이 많았어. 사람관계부터 시작해서 힘든일이 많았단다.
임성주: 저는 요즘 사람관계에서 열등감이 많아서 저한테 장난을 쳐도 잘 받는게 아니라 날 무시하나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정신과에 다니기 시작했고 내 생각이 잘못됐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최얼: 모의고사에서 내기를 했는데 어쨋든 져서 머리를 빡빡 밀게 되었어요... 시원하고 좋네요 ..ㅎㅎ
이정은: 회사생활이 가장 힘든것 같아요.. 쉬는 시간이 별로 없어요..
어렴풋이 기억나고 최근에 있었던 대화 위주였습니다.
기도제목은요
공통기도제목은
신교제/신결혼 이구요. ㅎㅎ
정은이: 회사생활 잘할수 있도록
얼이: 건강,공부열심히 하도록
수겸누나: 건강, 가족역할에 순종하고 자동차 사서 연수 받아야하는데 잘 받도록 ~
성주: 정신건강회복, 사람관계, 셤기간인데 공부에 집중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