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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증인들
요한계시록 17:1~6
* 전도하는 것은 예수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 이 세상 가치관의 정립은 세상을 내려놓는 것이다.
세상이 망한다는 것을 알면 내려놓기가 편하다.
* 우리가 두려워하는 바벨론은 무서워할 대상이 아니다.
목숨걸고서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 17장 18장은 음녀의 마지막 실체를 보여준다.
1. (큰 음녀에겐) 받을 심판이 있다.
*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1절)
* 바벨론이 무너지고 받을 것은 심판 밖에는 없다.
아퍼도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을 깨닫지 못한다.
* 음녀= 창녀= 영적인 신랑에게 간음하게 한다.
= 바벨론은 지중해 무역을 독점 엄청난 부를 쌓고 로마를 멸망시켰다.
로마와 큰성바벨론은 같다. 조직적으로 기독교를 훼방한 음녀이다.
* 길드에 가입하는 것은 그들이 믿는 수호신에게 절을 하는 것이다.
절을 하면 로마의 부가 옮겨오지만, 안한다면 핍박이 있을 뿐 이었다.
*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6절)
* 예수의 증인이 되는 것은 피가 없으면 안 된다.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
* 확정되고 확정된 것이 로마의 멸망이다. 로마에 다 두고 나와야 한다.
하나님이 안 계시면 나와라. 세상은 두고 나와라.
* 애굽의 세련된 문화에서 나와 가나안을 정복해라.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해 주신다고 해도 우리는 가진게 없다고 한다.
세계의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해도 나오라고 한다.
이제 로마는 망한다. 종말은 시간적이 아니다.
휴거는 건강한 종말론...구원받은 자와 받지 않은 자의 싸움이다.
내 옆의 사람이 심판인지 모르고 회개하고 돌아오지 못한다.
음녀는 하나님의 관심에서 사라진다. 음녀와 세상세력은 다 죽는다.
두려워말고 부러워말자. 그럼에도 음녀의 매력은 대단하다.
*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2절)
예수를 믿으면 음녀처럼 술을 마시면 안 된다. 한 잔도 마시는 것을 보이지 말자.
* 주폭이 문제이다. 목장에서 술마시지 말자.
잡혀간다고 생각하고 술을 끊어내자. 윗자리에서 술을 마시자 말자.
음행하는 자 = 땅에 속한 자 = 음녀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골로새서 3:1~5)
음녀의 세계는 죽이라 끊어내라고 한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끊어내라
말씀 잘 듣고 QT해서 끊어내자.
욕심과 분노의 충만에 하나님이 진노한다.
석학이 여장을 하고 성관계를 한다. 인생이 이렇게 허무하다.
프랑스 대통령은 동거를 했다.
음행의 포도주다. 음란, 부정, 사행, 악한 마음이다.
하나님의 진노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땅에 속한자이다.
*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3절)
음녀는 너무 좋고 아름답고, 일곱머리 열뿔의 권세의 겉모습은 훌륭하다.
내가 아무리 믿어도 넘어갈 수밖에 없다. 그 음녀의 실체는 속이 너무 더럽다.
용에게서 나온 사단의 하수인이다. 성도의 흰옷과는 대조를 이룬다.
자기가 왔기 때문에 음녀의 실체를 못 본다.
도덕과 윤리의 문제로 남북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예수의 증인 되는 것이 모든 가족이 죽어도 안 된다.
*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4절) - Mystery
그래서 음녀와 이단을 분별하지 못한다.
진정한 종말을 이해하려면 성경을 이해하여야 한다.
신사도주의는 내가 예수님이 되어 얼마든지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한다. (경계해야 한다.)
이것은 점쟁이이다. 너무나 교묘히 오는 비밀이다. 쓰나미, 아이티지진을 예언했다고 한다.
사람을 통해 예언을 하는 시대는 갔다. 모든 예언은 신구약 성경으로 충만하다.
복음도 미스테리이다. 음녀의 비밀을 알기 위해서는 더 큰 복음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것이 진리는 아니다.
*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5절, 6절)
음녀의 앞에 성도 증인의 피를 보여주어야 이긴다.
선교사들 엘리트들이 희생과 순교를 각오하고 믿었다.
* 빌립보, 골로새도 옥중서신에 편지를 보내 남편에게 복종하고,
아내에게 순종하고 종, 상전에게 충성하라고 한다. 이게 가정에서부터 언급된다.
목숨 걸고 신앙생활을 하여야 한다.
순교할 마음으로 고향을 떠나온 사람에게 변절자라고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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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호, 이성은 목장 쪼인
장소: 대한민국 → 투썸플레이스
인원: 류경호, 모정승, 김행섭, 조상수, 김태수
이성은, 오가영, 이동영
2) 자기소개와 더불어 이상형 발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3) 투썸플레이스로 이동, 자기자랑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는 이런 자매, 형제가 좋다.
# 여성스러운 여자가 좋다.
# 연예와 결혼은 상대방의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겠다 싶을 때 잘 된다.
# 불신교제의 경우 나는 내 죄를 보아도 상대방은 자기의 죄를 못 보기 때문에 힘들다.
# 열정이 많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좋다. 그게 안 되면 외모라도 있는 사람이 좋다.
# 외모를 안 따진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외모에 관계없이 신앙적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이 좋다
# 여자는 뼈 남자는 짐승이라는 이야기를 느낀다.
여자가 더 영적이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가정이 산다.
# 연상은 나이의 많고 적음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성숙을 의미한다.
# 예쁘면서 믿음 좋기는 힘들다. 안 그런 사람도 있긴 하다.
# 애교 많은 여자가 좋다.
# tv를 볼 때 전체적인 줄거리는 못 본채 장면을 세밀히 보게 된다.
예를 들어 신세경이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부분.
그 다음날 처음으로 혼자 아메리카노를 사서 마시게 되었다.
# 내가 우유부단하기 때문에 분별력 있고 리더쉽있는 사람이 좋다.
# 이선균, 성시경 같이 부드러운 사람이 좋다.
# 우울한 느낌을 안 좋아한다. 밝은 느낌이 좋다.
# 존경할 만한 사람 좋아한다. 그래서 나이어린 사람보다는 많은 사람이 좋다.
# 이상형은 결핍을 채워줄 사람이다.
# 개그코드가 통하는 사람이 좋다.
# 우리들교회에서 만나고 싶다.
자기자랑, 목원 자랑해주기
# 기골이 장대하다.
# 턱선이 V라인
# 춤을 잘 춘다.
# 몸매가 좋다.
# 볼수록 매력적이다.
# 인상 좋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 사진이 실물보다 잘 나온다.
# 안경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 키가 크다. 앉은키가 작다.
# 똑똑하다.
# 영어를 잘 한다.
# 호감형 얼굴
# 배려심 깊다. 이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