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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3일 강운경 목장 *.*
오랜만에 쓰는 목장 보고서네요! 그 동안 제 역할에 충실하지 못한 것에 죄송할 뿐입니다.ㅠㅠ
여튼 우리 목장은 더운 초 여름날, 휘문고 정문에 있는 카페에서 나눔을 했어요! 너무나 감사하게 운경 언니가 맛있는 커피를 쏴주셔서 커피를 마시며 나눔을 할 수 있었어요. 저희 목장은, 운경언니, 저, 옥솔이, 기림이, 은별이가 참여했어요! 오랜만에 온 은별이까지 모여 풍성한 나눔을 해서 즐거운 목장 나눔이였답니다.
6월 3일 ' 다되었다' 설교 말씀 요약
인 재앙, 나팔 재앙에 이어서 여섯 번째, 일곱 번째 대접 재앙을 쏟으시면서 '다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재앙 가운데 끝까지 깨어있는 자는 '복되도다'고 말씀하십니다.
1. 최후 방어선이 무너진다는 것이다.
: - 어느 때까지는 내 의로 한계선을 지켜왔다는 것이다.
- 이 땅에서 선하게 살 수 없다.
- 각자의 마지노선이었떤 유브라데가 무너지는 것
- 내가 마지노선이라고 여기던 생각의 유브라데가 마르니, 눈물도 마르고, 심령이 마르게 됩니다.
- 악한 세력이 이렇게 동방의 왕들을 아마겟돈으로 인소랗여 큰 전쟁을 하고자 하는 것 ㅓ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해서 모으시는 것이다.
2. 공중 권세 잡은 자의 심판을 말하고 있기에 '다 되었다'는 것이다.
: - 하나님의 통치영역인 하늘과 짐승과 사단이 통치하는 땅 사이의 공간이다.
- 이제 일곱째 대접 재앙인 공기 재앙은 피할 수 없습니다.
- 공중 권세 잡은 자의 대접을 쏟게 되니 마지막으로 사단이 발악을 한다.
3. 이 가운데에서도 깨어있는 자는 복이 있다.
: - 도적 같이 오신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을 잠자고 있으면 모른다는 뜻이다.
- 모든 것을 하나님의 섭리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 깨어있는 것이다.
- 회개하지 않는 것이 재앙이다.
- 나는 도망가고 연약하고 실패하는 자 같지만 우리는 결국 하늘 나라까지 가는 신분이다.
* 운경언니 목장 나눔
1. 옥솔
: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고 교회 친구가 나의 오픈을 정죄하는 것 같아 배신당하는 것 같았다. 내가 좋아서 잘해줬는데 이렇게 돌아오니 힘들다. 사람들이 다 나를 욕하는 것 같아 괴롭다. 목자 언니 말대로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생각을 적어보고 있다.
- 운경언니: 옥솔이는 옥솔이가 어떤 점#46468;문에 이렇게 된 거 같아?
옥솔: 낮밤이 바뀌고 사람이 신경쓰이게 되고, 집에서 상식밖의 행동을 한다. 그리고 학교를 왜 그만두냐는 말을 못 듣겠다. 오늘 말쓰에서 사건을 주신 것에도 뜻이 있다고 하셨는데, 난 도대체 왜 다시 이렇게 됐는지 이해가 안가고 너무 힘들다.
- 운경언니: 옥솔이가 피한다고만해서 해결될일이 아니니, 맞딱 드려야해.
옥솔: 친구에게 내가 다니는 학교는 전문대이니까 다 봐주는데 왜 힘들냐는 말에 너무 듣기 싫었고 힘들었다. 못갖는 것을 내려놓으시라하는데 난 너무 힘들다. 엄마 아빠가 뭐라 하시는 것도 듣기 힘들다.
- 운경언니: 부모님 입장에서는 너를 가장 옆에서 보니 그러 실 수 있어. 너가 말씀처럼 하나님 앞에 내려 놓고 내가 내 감정을 조절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렴. 하나님이 나의 주권자이심을 믿고 기도하는 수 밖에 없어. 가족들의 조언을 듣고 인정해 나갈 수 밖에 없어.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진정으로 기도해. 원망보다는 내가 하나님 앞에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기도해야 해. 옥솔이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잘버텨내면 나중에 하나님의 뜻을 알게 돼, 지금 이일이 구원의 사건이임을 알게 될꺼야.
2. 은별
: 영화 촬영으로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어서 한의원을 다니고 있는데 먹지 말라는게 많아서 힘들다.
- 운경언니: 오늘 설교는 들었니? 나의 마지노선이 무너진 거 같아?
은별: 엄마랑 예배 드렸다. 오늘은 말씀이 들렸다. 하지만 아직 나의 마지노선이 무너진건지 잘 모르겠다.
- 운경언니: 요즘 생활은 어때?
은별: 집에 7월에 들어가기로 했다. 요즘에 병원을 많이 다녔다. 정신과도 갔다왔다. 알 수 없는 우울증으로 요즘 많이 불안정했따. 예전에 이럴 땐 알면서도 부인했는데 요즘은 인정하며 해결하려 한다. 예전엔 눈에 보이는 것을 더 믿을려 했는데 이젠 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인정하게 됐다. 이제 교회에 잘 붙어 있으면 좋겠따.
- 운경언니: 은별이도 이제 너가 온전히 하나님을 믿는게 중요해.
은별: 엄마가 말해주는 말을 많이 부인했던 것 같다. 이제 빨리 돌아와야 할 것 같다. 옛날 남자친구가 다시 찾아와 다시 사귀자는 말을 했는데 조금 흔들렸지만 끊어냈다. 이제 끊어내는 것은 조금 힘들지만 분별이 되는 것 같아서 기쁘다. 그런데 사람들 만나는게 너무 힘들어서 목장에 안나왔었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두려웠다.
- 운경언니: 원래 사람들 관계는 불안해. 원래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지. 나의 본질을 인정하며 내가 할 수 없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정리 되어가니 두려워 하지 마렴.
3. 기림
: 가족들과 싸웠다. 동생한데 2주동안 집을 계속 치우라 했는데 치우지 않는 동생때문에 화가 났었다. 엄마 상태가 계속 안좋아지시는 상황에서 동생이 그러니 너무 힘들었다. 동생이 이상화엥서 자기 하고싶은 것만 하고 있으니 못참고 가족들에게 혈기를 냈따. 그리고 집을 나가서 아빠에게 전화했다. 아빠에게 혈기를 내니 아빠가 깜짝 놀라서 아무말도 못하셨다. 전화를 끊고 공원에서 혼자 울며 하나님께 원망을 했다.
남자친구 집 사정이 다시 안좋아져 오빠가 돈이 너무 없다. 너무 애통하다. 어제 가족 예배에서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는 것을 들으며 내가 너무 찔려 이모 눈을 못 쳐다봤다. 그런데 내가 수고하는게 생색이 나면서 이모말에 순종이 안됐다.
- 운경언니: 왜 우리에게 물질적으로 채워주시지 않는지 원망이 들 수 있어.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릴 굶기시지는 않는다. 기림이가 너무 수고하며 힘들어하는게 체휼이 된다. 내가 바로 있으면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
기림: 꿈에 대해서도 불확실해지니 지치기도 하고 자신도 없어진다.
- 운경언니: 빨리 되면 너가 너에게 주신 은혜를 잊을 것을 아시니까 하나님께서 아직 때를 기다리는 것 같아.
4. 혜신
: 여전히 내가 말하는게 좋고, 내가 말하는게 먼저인 모습이 부끄러졌다. 이게 약함이면서,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인데, 간증하게 하셔서 너무 부끄러웠다. 여전히 되지 못하는 모습이지만 써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도 너무 부끄러웠다. 이 부분이 더 말씀으로 치리되야 할 것 같다. 간증하며 도대체 뭘 읽고 내려왔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은혜 받았다고 하는 카톡에 부끄럽기도하고 온전히 하나님이 하셨음을 더 느끼게 됐다. 정말 하나님께 그저 부끄럽고 감사할 뿐이다.
* 기도 제목
1. 운경언니
- 가족들 영육간에 회복 하도록
- 양육교사 숙제와 마무리 잘하기
- 말씀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2. 기림
- QT 생활 하기
- 엄마와 아빠, 동생의 구원 놓고 기도하고 은혜로 섬기기
- 오빠와의 관계에 있어 자유하고 영적 분별력을 갖도록
- 나태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하나님께 원망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3. 옥솔
- 컨디션 지켜주시길
- 부정적인 생각이 줄어들도록
- 감사할 수 있는 망므을 더 갖도록
- 1학기 마지막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 양육교사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을 위해
- 오빠를 위해 더 기도할 수 있도록
- 엄마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