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저저번주는 박수영목자누나네 목장과 조인을 하였고(완전 좋았다아임니까ㅋㅋ), 저번주는 장년부 수련회로 인하여 우리목장이 세팅해체와 식당청소를 맡았습니다. 식당청소뿐 아니라 여러일들로 섬기시는 장년부 팀 분들의 수고로운 섬김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총 8명이나 목장식구가 모였습니다. 유택이는 개인적인 일로 얼굴만 보고 갔고, 새로운 목장식구가 된(될?) 김준우(90) 를 포함해 7명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우리목장 전용셔틀 지성이가 날이 더운데도 아이스크림을 사오는 수고를 해주었습니다. 간식사주는 우리 목자형이 진짜 부자입니다(가끔씩이라도 우리가 보태면 좋겠어요~ㅋㅋ)
다 되었다
1. 최후 방어선이 무너진다
이 땅에서는 선하게 살수가 없다.
2. 공중권세 잡은자의 심판을 말하고 있다.
모든 재앙을 주어도 돌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3. 깨어있는자는 복이있다.
제대로 깨어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이길 수 있다. 하나님의 모든 주권을 믿고, 믿음있는자는 끝까지 깨어 있을수 있습니다. 내 육적 수치를 드러내면 영적 수치를 가리우는 것이 된다. 하나님을 떠나면 인생의 모든것 하나하나가 재앙이다. 하나님과 함께하면 모든 고난이 하나님이 나를 편애하는 것이다. 믿는 사람에게 재앙이라는 것은 없다.
목자: 교회 내에서 배우자 찾는것이 너무 어렵고 불신교제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도 그리하면 좋지 않다는 것을 안다. 나는 외적인 것을 버리기가 어려운것 같다. 학교 도서관에 사서로 일하는 여학생이 하나 있는데 외적으로 내마음에 너무 든다. 무슨 이유에선지 자주 마주치게 된다. 불신교제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야겠다. 학교생활과 교회생활을 같이 하는게 힘이든다. 그래도 가정이 교회에 있고 교회를 떠날수 없고 묶여 있는것에 감사하다.
부목자: 다른 남자들도 그렇겟지만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것 같다. 그래도 결혼하면 아내만 봐야하니까 그 전에 여러 여자와 친하게 지내고 그런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요즘 특히 군대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주변이 그래서 군대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번 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려고 생각중이다. 여자를 좋아하고 연상을 좋아하는 내 마음에 군대를 얼른 갔다와야 얼른 결혼을 할수 있다는 생각에서이다. 그래도 거룩을 위한 삶이 최우선이다.
동현이 형: 다리가 말썽이다. 다리가 아파 문제가 있는데 수술을 해야한다. 하지만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부모님께는 말씀드리고 싶지 않아 부모님은 모르고 계신다. 그래서 가끔 다리가 불편해 위험한 순간이 올때도 있는데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내 다리가 아픈건 참고 견딜수 있는데 부모님이 알아도 그 큰 돈을 어떻게 할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알리지 않는게 좋을거 같다. 위험한 순간만 안오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준형: (정장에 넥타이까지 메고 온 준형이, 결혼식장에 다녀왔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많이 피곤해 하였다) 영어학원 알바는 계속 잘 하고 있다. 학원 내 파티 참석하기 싫어 안한다. 친구 하나가 군대에서 막 제대했다. 나쁘지 않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성: 과외 하는 선생님이 있는데 좋은 분을 잘 만난것 같다. 다른 선생님과는 좀 다르게 잘 하시는것 같다. 같이 대화하면서 수학은 포기하고 다른걸 중점적으로 하는게 나을것 같는 이야기를 들었다. 재수생으로서의 나날을 잘 보내고 있다. 영화도 보지 않는다(어찌하여 영화 은교 이야기가 나왔는데 우리입은 쉴새없이 많은 이야기들을 꺼내놓았다)
김준우(90): 우리 목장에 처음 온 준우는 한 2년전부터 우리들교회를 알고 몇번 왔었다고 한다. 동현이 형을 따라 다시 오게되었고 우리 목장에 배정되는게 좋을것 같다고 한다. 동현이 형과 같은 학교이다. 준우도 아직 군대를 가지 않았는데 연구원 같은 대체복무를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목장의 외모평균이 상승했고 90또래가 하나 더 생겼다. 좋은 나눔 많이 했으면 좋겟다
유택이는 나눔하기전에 일이 있어 먼저 갔고 영수도 일이 있어 나눔을 하다 듣기만하고 중간에 가서 좀 아쉬웠지만 다음에는 참여하고 더 좋은나눔 많이 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목자: 학교와 교회를 함께 병합하는것이 많이 힘이드는데 잊지않고 기도를 잘 하도록.
부목자: 군대문제 하나님 뜻대로 인도 되도록.
동현: 위험한 순간에 다리가 문제되지 않게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다리 건강문제 잘 해결 될수 있도록.
준형: 알바 잘 하고, 수요예배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성: 하나님 뜻에 맞게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김준우(90): 주일 잘 지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