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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6:12~21
다 되었다.
인, 나팔, 대적재앙이 나왔고 대적재앙 중에서도 여섯, 일곱 번째 재앙이 남았다.
첫째, 유브라데가 무너지는 재앙이다.
* 약속의 땅 가나안의 동쪽경계인 유브라데는 최후 방어선이자 마지노선인데 이곳이 무너졌다.
유브라데 강이 말라서 동방의 왕들이 이 곳으로 오는데, 하나님 백성과 로마에 위협이 된다.
* 유브라데는 젓줄과 같다. 때가 되면 이 강을 말리신다.
파르티아국 같이 로마를 무너뜨릴 도구는 따로 있다.
이처럼 뛰는 놈 위에 나는놈있고 세상은 언제 망할지 장담할 수 없다.
이기고 또 이기려는 재앙이 시작된다. 이 세상은 끝이 없는 전쟁이다.
부부와 자녀끼리의 전쟁이 항상 시작한다.
* 평범한 사람들의 사랑방법과 대화는 전쟁같은 사랑이다.
세상 일곱머리와 열뿔 열 면류관에 사람은 악하고 음란하다.
* 로마같이 다 가지면 유신,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으로 넘어간다.
쾌락의 끝은 동성애이다. 로마도 동성애로 갔다.
아내, 남편, 가정도 버리게 된다. 동성애는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 삼손의 유브라데는 머리카락, 한계선을 지키다가 넘어가고 만다.
* 유브라데 강물이 마르고, 눈물이 마르고, 심령이 메마른다.
동방의 왕들은 세속과 쾌락의 대표이다.
* 가정을 지켜야지, 탈선하지 말아야지 하는 것이 유브라데이다.
넘어가면 쾌락과 사치와 폭력으로 쭉 넘어간다.
짐승의 유혹에 아마겟돈까지 넘어간다.
* 재앙 자체는 악한 세용으로부터 온다.
개구리는 미끈미끈하고, 더럽고, 시끄럽고 기분 나쁘다.
하지만 백성이 열광하고 미혹된다.
* 사단은 광명의 천사의 모습으로 정체를 안 드러내서 분별하기가 어렵다.
온 천하를 꾀는 말로 유혹을 한다.
점쟁이를 섬겨서 파탄한 사람처럼 용,짐승, 거짓 이단에 빠지면 나오지 못한다.
한계선의 유브라데가 뚫린다.
* 최성봉님 이야기
* 세영이 왕들을 므깃도(하르마겟돈)로 데리고 온다.
아마겟돈 전쟁에서 이기려면 깨어있으라고 한다.
므깃도는 200회 이상 전쟁이 일어난 심판의 지역이다.
므깃도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을 심판하신다.
* 사사기5장 드보라 바락의 싸움: 고난받는 연약한 여인 야헬이 시스라를 이기고,
열왕기상 18 : 엘리야이야기 #8211; 거짓선지자가 패함
열왕기하 23:29~30
역대하 39:20~25 최고의 성군 요시아가 하나님의 백성을 잘못 인도해 죽다. 책임을 묻다.
스가랴 12:11~14 요시아가 죽어 이스라엘의 애통한 모습.
* 사단의 총집결.. 아마겟돈으로 몰려온다.
아마겟돈의 전쟁은 통곡의 전쟁이자 무덤을 파는 전쟁이다.
이단의 잘못된 해석을 사람들은 너무 좋아한다.
아마겟돈 전쟁은 물리적 보다는 영적인 전쟁이다.
내가 죽기전에 회개하는 것이 마지막 전쟁이다.
내가 바람피고서 합리화하는 것도 아마겟돈 전쟁이다..
인간은 악하기에 한 번 뚫리면 계속 악한 길로 간다.
2. 마지막 권세가 무너진다. (공기전쟁)
* 예배소서 2:2 공중은 사단의 영역이다.
땅은 사단 하늘은 하나님의 통치영역
공중에 사단이 너무 난리를 쳐서 대적을 뿌린다.
* 공기재앙은 피할 자가 없다.
마지막에 심판때 거짓말을 하면 하나님은 번개와 뇌성과 큰 음성으로 내린다.
여기서 못 깨달으면 안된다.
똑같은 사건이 안믿는 사람에게는 심판이고 믿는 사람에게는 구원이다.
* 큰 성은 로마제국, 불신국가, 불신공동체
바벨론의 죄는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한 죄이다.
* 재앙 속에서도 돌아 오는 게 아니라 훼방을 했다.
이것이 가장 큰 재앙이다.
재앙은 심하고 하나님은 작게 보인다.
*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다.
이 얘기를 들으면 아직도 마지막이 아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하신다. 계시록 끝까지
* 정신적 영적인 세력이 가장 무섭다. 각종이단, 지도자들이 공중권세를 잡고 있다.
이게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
* 내 권세가 끝일 거 같지만, 보시라이가 충복의 배신에 유브라데가 뚫리다. 아들의 망나니짓
자기권세가 공기같이 없어졌다. 온 중국의 민중이 일어서야 한다.
3. 깨어있는 자는 복이 있도다.
* 제발 죽기직전에 회개하라고 하신다.
* 제대로 깨어있으면 이기는 전쟁을 한다.
도적같이 오신다는 의미는 잠자고 있으면 에수님이 오셔도 모른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 깨어있는 것이다.
* 오늘 일어나는 어떤 일도 하나님이 옳으신 일이다.
그러기에 어떤 재앙에서도 죽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의 시간에 순종을 하기 때문에
* 크로노스의 시간 #8212; 잠을 잔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처녀
카이로스의 시간을 사는 자 #8211; 깨어 있는자.
* 내가 연약하고 실패하고 도망다녀도,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믿음이 이긴다.
나의 싸움은 하나님의 싸움.. 우리의 싸움은 혈과육의 싸움이 아니다.
그 시대와 거꾸로가는 순교하는 마음으로 가야만 한다.
믿음이 약해지는 것은 믿음이 없는 것이다.
* 가장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는 자는 내 안에 선한 것이 없다고 고백하는 사람이다.
수치를 고백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고백하고, 값을 치르고 가까이 해야하고
내 인생의 수치를 내어놓는 것이 말세에 가장 깨어있는 것이다.
내 육적 수치를 드러내면 내 영적수치를 가리는 비결이 된다.
이 것이 신자의 의무이자 할 일이다.
* 하나님은 아들을 주셨는데 무엇을 우리에게 아끼시겠나?
그럼에도 회개 안하는 것은 재앙이 하나님을 떠난 댓가이구나,
하나님을 떠난 것이 인생의 재앙이구나.
* 재앙이라는 표현을 달고 사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겠다라는 뜻.
세상을 좋아하니까 재앙이 쏟아진다. 시련을 해도 하나님의 뜻.
양보하지 말아야 할 것이 예배하는 것이다.
믿는 자에게 재앙은 없다.
* 사랑하는 아들 요시아도 죽였는데, 사단을 안 죽이시겠는가?
돈줄, 인정의 줄이 마르는 아마겟돈의 전쟁이 가장 큰 기회..
고난에서 주님을 만나야 한다.
고난에서 주님을 못 만나는게 바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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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장소: 투썸플레이스
인원: 김태수, 김행섭, 조상수, 류경호
일상적인 삶 + 나의 ‘유브라데’는 무엇인가?
약속의 땅 가나안의 동쪽경계인 유브라데가 무너지는 것은 마지노선이 무너지는 것이다.
죄는 죄를 부른다. 한 번 무너지면 마지노선이 무너졌기 때문에 그 다음 죄를 짓는 것은 너무 쉽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의 마지노선을 잘 지키도록 노력하고 기도해요.
김태수
학원에서 AICPA를 공부하고 있다. 8월 달 미국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진로 때문에 방황하던 때에 2년간 교회의 여러 부서 일을 섬겼었다.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
지금은 이렇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주심에 너무 감사를 드린다.
<기도>
편안해서 QT를 잘 안하는데, 상한 갈대의 시절을 잘 생각해서 기도하고 잘 준비할 수 있게
학생으로서 마지노선인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좋은 목장을 만나서 감사..
8월 16일 돌아가기 전까지 많이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조상수
형이 지난주 토요일날 결혼식을 치렀다.
결혼식을 치르고 다음날 4부 모임을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가족을 위해 수고를 하고 있다.
진로를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중....
놀더라도 게으르고 싶진 않아서 매일 도서관에 가서 책도 보고 이력서도 넣고 있다.
게으르지 않도록..
진로를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마지막까지 잘 할 수 있도록
형과 형수님을 위해
김행섭
수업 발제 준비 때문에 바쁘다.
동료 학생과의 대인관계 때문에 힘든 일이 있었다.
아버지의 미워했던 모습을 내안에서 발견할 때 힘들 때도 있다.
학교에서 발제 준비 잘하고, 마무리도 잘 할수 있도록
아버지가 수고 좀 그만 하실 수 있게
류경호
이번 주 토요일까지 기숙학원에서 일을 하고, 고모네 집에서 공부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후임이 빨리 구해지면 좋겠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나의 마지노선인 것 같다.
일하는 곳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게으르지 않도록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마지노선을 잘 지키고 성실하고 부지런할 수 있게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우리목장 정승군이 중이염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빠른 치료와 완쾌를 위한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