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 다 되었다" 요한계시록 (16: 12~ 21)
첫째, 최후 방어선이 무너진다.( 우리의 한계선인 유브라데도 무너진다)
둘째, 공기의 재앙(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가 심판을 받는다)
셋째, 깨어있는 자가 복이 있다.
주원언니
3주동안 돈고난 때문에 힘들었었는데 여전히 환경은 변하지 않고, 매달 나가는 돈은 있는데 레슨은 많지 않아
답답함이 밀려온다. 유일하게 나에게 힘이든것이 돈고난인데, 그전에 내 삶가운데서 흐트러졌던것들 다시 정비하고
예배가 먼저 회복되어야할것 같다.
기도제목
예배사수하기, 가정예배 회복될수 있도록, 배우자 주실줄 믿고 기다리기
재옥언니
9년동안 다녔던 회사를 6월15일날 퇴사한다. 오랜시간 회사를 다니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했었기에 퇴사 이후의 시간들을
잘 보낼수 있을지 모르겠다. 물론 외교관의 꿈을 위해 공부를 하겠지만 앞으로의 시간들을 잘 사용해야 될것같다.
또 회사에서도 마무리 잘했으면 좋겠다.
회사에서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드리기, 제주도 아웃리치 가는데 하나님께 물으며 갈수있도록
정현언니
여전히 변하지 않고 막혀있는 환경이 나에게는 재앙같기만 하다. 주말에도 편히 쉬고 싶은데 쉴수 없는 상황 또한 힘이든다.
그래도 말씀듣는 구조속에 잘 붙어 있었으면 좋겠다.
할아버지,할머니 건강과 구원, 생활예배 잘드리기, 배우자 인내하기
성희
병원에서 같이 일하는 동생과 2년정도 함께했는데, 이동생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들어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모습과 너무다른 모습을 보여서 당황스럽고, 이동생에 대해 내가 잘모르고 있다라는 생각이든다.
병원동생과 일할때에 지혜롭게 일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기, 배우자 분별해서 잘 찾을수 있도록
* 혜미언니랑,지혜는 참석 못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