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5월 20일^^
우리는 여전한 방식으로 강당 이층에서 나눔을 했지용^^
6명 전원 참석...!!♥
*나눔
경 : 오늘 말씀에 의하면 우리 삶 속에 예배가 있어야 죄를 덜 짓게 되고, 힘든 일에도 일어날 수 있다고 하시네. 진이는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냈니~~ 오늘 말씀 듣고 느낀 거는..?? 우리 자유롭게 나눠보자~~~
진 : 언니가 입원했어요. 생각보다 순조롭게 잘 돼서 다행이예요. 근데 요즘 우울하고 교회도 오는게 예전같지 않아요.. 언니 일도 힘들고, 이렇게 살다가 나이 들 것 같고 그래요...
-> 경 : 진이는 하나님이 부르셔서 예배의 자리에 오게 하신거야. 암담한 미래같이 보여도 하나님이 진이 미래를 계획하고 계셔~! 그치만 다 시간이 걸리고, 하루아침에 일들이 잘 풀리지 않지..
경 : 주중에 이모와 통화를 했는데, 지금 왜 취업이 되지 않는 것 같냐고 질문하셔서 “음..글쎄요...”하고 대답했더니 ‘경이랑 더 진하게 교제하고 싶으신 것’이라고 말씀하셔서 그 말씀에 너무 위로가 되었어..ㅠ
**은아는 요즘 어떠고,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뭐야~?
은아 : 요즘 집에 컴퓨터도 샀고, 학교 전공도 재미있고... 요즘 그닥 힘든 일이 없는 것 같아요.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짜증나”예요..ㅠ
-> 경 : 오늘 목사님이 영적 고아를 얘기하셨는데, 은아는 하나님이 부모로 느껴지니?^^
은아 : 저는 하나님 이기려고 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엄마한테 순종해야 하는걸 알면서도 하지 않고요.. 초딩, 중딩 때 오히려 더 열심히 큐티했던 것 같아요. 요즘에는 예배 때도 졸고요...ㅠ
-> 경 : 그래~ 이런 과정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가는 거야. 어릴 때에는 순수한 영혼이라서 엄마 말을 잘 들은거고^^ 예배 때 졸지 않기 위해 토요일에 일찍 자는 최소한의 순종을 하자~^^
은총이는 어떠니~?
은총 : 지난주에는 말씀도 잘 들리고, 나눔도 잘 나오고 했는데... 그러다가 또 일대일양육 숙제는 주일설교만 요약하고...ㅠ 담임하고 있는 중딩 애들 보려는데 더 부끄러웠어요..ㅠ
-> 경 : 우리가 다 업 앤 다운이 있지^^ 그래도 은총이가 중등부 교사를 하면서 거룩한 부담감이 있구나~^^
*기도제목
은아 : 영어공부 다시 시작할 수 있게 / 학교 안 지치고 다닐 수 있도록
은총 : 큐티 게을리 하지 않고 중등부 친구들 잘 섬길 수 있도록 / 엄마랑 잘 지내도록
다솜 : 말씀 듣는 것 내 말씀으로 듣도록 / 한 주 잘 지내도록
원진 : 언니 치료 잘 받도록 / 엄마, 아빠한테 잘 하도록 / 용기 생기도록
진경 : 취업준비 잘 하도록 / 감정조절 잘 하도록
낼 모레 만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