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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가현언니와 단둘이 커피삼촌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언니들 보고파요ㅠ.ㅠ)
저는 밀크티 마시고 언니는 딸바마셨어요. 오늘 저에게 커피 사준 부자 가현언니! ^.^
이번 주일엔 요한계시록 16장 1절에서 11절 말씀으로, '합당하니이다' 설교를 들었습니다.
첫째, 저주에서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합당하다고 합니다. 무엇을 해도 안되는 다섯가지 재앙이 있는데요, 하나는 악하고 독한 헌데의 재앙, 둘은 피바다 재앙, 셋은 먹을 수 없는 물, 넷은 불타는 해의 재앙, 다섯은 흑암 재앙이라고 합니다.
둘째로, 왜 회개하지 않는가. 그렇게 예배좋아하던 사울도 다윗을 미워하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사울이 죽은 것은 블레셋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 범죄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셋째, 심판은 삶의 결론이다. 모든 심판은 언제나 옳으시고 합당하다고 하셨습니다.
넷째, 성도들의 기도로 심판이 행해지는 것이 합당하다. 가진 사람들은 아마 불바다에서 나오라고 하는 히브리 노예, 모세의 말을 듣기가 힘들었을 것입니다. '믿음'으로가 아닌 '의'로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힘들어 진다고 합니다.
비도 오고 언니랑 둘이서 여섯시가 되도록 나눔을 했습니다. 넘흐 좋았어요! ㅠ.ㅠ
돌아오는 주일에는 가람언니, 정민언니, 미진언니 모두 얼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기도제목>
가현언니: 양육 교사 숙제 열심히, 주신 사건마다 잘 회개할수 있게, 일 열심히, 가족 구원을 위해.
부: 우리 가족과 아저씨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아저씨가 가정으로 돌아가기를. 지영이가 교회 나올수 있도록
인내심있게 적용하기.
얼굴 못본 언니들 한주 지켜주시길!.! 안녕 이번주일에 봐요! 하트